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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모토 전기 크루저(Mademoto Electric Cruiser)는 롤러블레이드나 스케이트보드를 탄 사람들을 끌어주는 일종의 인력거다. 따라서 사람들은 전혀 힘들이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 세그웨이(Segway)의 변형이나 전기 자전거의 앞부분처럼 생겼다.


이걸 타고 거리를 달린다고 상상해 봐라. 전혀 힘들이지 않고, 게다가 공해도 일으키지 않고 달리기 때문에 더욱 상쾌할 것이다. 롤러블레이드를 타고 마데모토 전기 크루저를 손으로 잡고 있으면 바람을 가르며 거침없이 달릴 수 있다.


가격과 출시일자에 대한 정보는 아직 없다.


출처 New 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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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대도시의 경우 차량 운행도 힘들지만 주차공간을 확보하기도 쉽지 않다. 이러한 문제와 관련, MIT의 연구진들이 친환경적인 해결책을 내놓아 눈길을 끈다.


“스마트 시티(Smart Cities)"라는 이름의 MIT 연구그룹은 소형의 2인승 전기 자동차인 시티 카(City Car)를 제안했다. 이 자동차는 지하철 역 등 편리한 장소에 모아두고 도심의 단거리 운행에 사용하게 된다.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는 ”로봇 바퀴“가 장착된 이 자동차는 ”접을“ 수 있고 접은 상태로 다른 차량에 붙여 주차하면 된다.


빌려 사용할 수 있는 이 차량은 도심 여러 지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6-7대가 차지하는 주차공간은 보통 차량 1대의 주차 공간 정도에 불과하다고 한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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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대자동차 쏘나타 새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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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5일 중형 세단인 쏘나타를 부분개조한 2008년형 ‘쏘나타 트랜스폼’을 선보였다. 이 차는 6일부터 본격 시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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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아이(Mobileye)는 색상 코드 지표에 기초한 자동 경고시스템으로 자동차 계기판에 장착된다. 이 제품은 후면 거울에 부착되는 소형 비디오카메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큐(EyeQ) 영상처리로 전방의 앞 차와의 거리를 계산한다. 차 간격이 좁혀지면 음성 및 시각적인 효과로 경고표시를 내보낸다. 또한 차선을 벗어날 때에도 경고 메시지를 보낸다. 다만 차선변경을 위해 전조등을 켠 뒤 차선을 이동할 때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모바일아이의 가격은 1,800달러이다.

출처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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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차량을 위한 리튬이온 충전용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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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 전기(Sanyo Electric Co Ltd)는 10월 2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열리는 40번째 도쿄 모터쇼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용 리튬이온(Li-ion) 충전지 모듈과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차량용 리튬이온 충전지 셀을 선보인다. 


하이브리드 차량용 배터리 모듈의 크기는 800 x 322 x 120mm이고 무게는 37.5kg으로 32L 용량을 지닌다. 72개의 셀을 직렬로 연결하여 266V의 전기를 생산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요 전기는 전력량과 모듈의 생산량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에 사용되는 Ni-MH 충전용 배터리와 동등한 셀의 용량을 6-6.5Ah로 계산하면 전력량은 대략 1.6-1.7kWh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산요 전기는 아직 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내놓지는 않았다. 그러나 수석 부사장 Mitsuru Honma는 모터쇼 전 올해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2007 도쿄 자동차 컨퍼런스에서 당시 개발 중인 하이브리드 차량용 셀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셀의 에너지 밀도는 90Wh/kg, 출력 밀도는 3,500W/kg에 이르렀다. 따라서 재생시에도 3,300W/kg의 입력 밀도를 유지할 수 있다.”


산요 전기는 이와 함께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사용되는 리튬이온 충전용 배터리 셀도 전시부스에서 공개했다. 셀의 현재 용량은 20Ah이며 크기와 무게는 밝히지 않았다.


출처 Tech-on

http://techon.nikkeibp.co.jp/english/NEWS_EN/20071030/14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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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Chrysler)의 룩소르 카지노를 본 따 제작한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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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감히 미니밴은 멋진 차가 될 수 없다고 말하는가? 미니밴의 창시자이자 리더인 크라이슬러(Chrysler)는 최근 라스베가스 자동차 부품 및 타이어 박람회(SEMA 2007)에 라스베가스를 주제로 한 새로운 타운&컨트리 모델을 선보였다.


타운&컨트리 블랙잭 모델은 라스베가스의 룩소르(Luxor) 카지노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호박색과 검은색으로 칠을 했다.


내부 역시 대부분의 도박 애호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라운지 바 분위기를 낼 수 있는 LED 조명을 달았고, 가벼운 탄소섬유소재의 블랙잭 테이블을 설치했다. 중앙이 딜러의 자리고, 도박을 즐길 사람들은 가죽으로 된 둥근형태의 벤치에 앉는다. 물론 요즘 가족 여행용 차량이라면 다 갖추고 있는 37인치 대형 LCD 평면 스크린과 미디어 센터에 기반한 윈도 XP도 탑재했다.


그런데 이 블랙 잭 모델에서 한 가지 빠진 게 있다. 바로 보안 카메라다. 블랙잭 테이블위에 3-4개의 보안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지 않으니 여기서 도박을 하려면 칩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출처 Ohgizmo

http://www.ohgizmo.com/2007/10/26/chrysler-town-and-country-black-jack-edition-inspired-by-the-luxor-casino/

[기타제품] - 자유자재로 빛 조절을 하는 ‘스마트 창문’ 장착 럭셔리 버스
[기타제품] - 미쯔비시, 차세대 전기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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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 모터스(Hino Motors) 사는 SPD 스마트 빛 조절 창문(SPD-Smart light-control window)을 장착한 컨셉형 버스를 공개했다. 이 기술은 99%이상의 자외선을 차단해주며 버스 승객들이 창문이나 선루프를 통해 유입되는 태양광선, 섬광, 열기를 즉석에서 바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준다.


리서치 프론티어즈(Research Frontiers) 사가 개발한 이 특허기술은 셀레가 프리미엄(S’elega Premium) 고급 관광버스에 채택해, 현재 제 40회 도쿄 모터쇼 2007에서 전시되고 있다.


셀레가 프리미엄은 5개 큰 유선형의 SPD 스마트로 얇게 씌운 창문 패널을 장착했으며 버스 한쪽 측면에 탑재한 총 유리 면적은 11 평방미터에 달한다. 버튼을 누르면 창문의 조명이 즉각, 균일하고 정확하게 어두워진다. 창문의 조명은 단 수초 만에 일반 자동차의 전면유리와 같이 투명한 상태에서 기존의 어두운 자동차 창문필름보다도 6~8배 더 어두운 톤까지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다.


햇빛, 섬광, 열기를 통제하는 기능 외에도 셀레가 프리미엄에 장착된 이 시스템은 소음감소 기능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해로운 자외선과 열기로부터 내장재와 승객을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사생활 보호 및 구조완전성 측면에서도 강력한 보안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관광버스에 SPD 스마트 창문을 장착함으로써, 관광가이드들은 풍경을 선택해 관광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으며 승객들은 개인 취향에 맞춰 창문의 명암을 조절할 수 있다.


컨셉형 버스는 주목할 만한 다양한 기능을 장착하고 있어 관광을 한 차원 새롭고 고급스러운 단계로 끌어올려준다. 또한 이 버스는 넓은 가죽좌석 구조(1열 2좌석), 대형 개인 모니터, 차량 내 취사실 등을 갖추고 있다.


SPD 기술은 자동차 산업 외에 빛 조절이 요구되는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응용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유입되는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비롯해 해상, 우주, 건축 등의 분야에서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


출처 Gizmag

http://gizmag.com/go/8253/

GPSmirror, 미국 강타!

▣자동차/자동차관련 2007.10.30 16:4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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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mirror, 미국 강타!

과속카메라 탐지기를 개발한 영국의 Cheetah Advanced Technologies 사는 보다 흥미로운 과속카메라 및 적신호 카메라 탐지기를 미국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마치 백미러처럼 생긴 Cheetah GPSmirror의 가격은 대략 300불 정도이다.


GPSmirror에는 적신호와 과속카메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메모리 형태로 미리 저장된다. 따라서 운전자가 카메라 가까이 가게 되면 목소리나 경고음, 화면 경고를 통해 이를 알려준다. 또한 데이터베이스는 다운로드를 받아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속도제한 충고와 과속 경계 멘트도 나오도록 디자인되었다. 


Cheetah 사가 신제품 판매에 사용하는 광고를 보면 재미있다. 이번 신제품이 얼마나 운전을 보다 안전하게 해 주는지 설명하고 있다. 즉 “운전 중에 아무도 백퍼센트 집중하는 사람은 없으며 대부분의 사람이 집중을 하지 않거나 혼돈하기 때문에 적신호 변경이 사고를 일으킨다는 과학적인 연구도 있다”고 한다.


또한 “적신호 카메라 탐지기는 운전자가 위험한 교차로에 가까이 갈 때 보다 주의를 기울이도록 환기시키므로 안전한 운전을 돕는다.”고 덧붙인다.


출처 Slipperybrick

http://www.slipperybrick.com/2007/10/gpsmirror-hits-us-cops-cry/

TAG GPS, 거울, 밀러

미쯔비시, 차세대 전기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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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쯔비시 자동차(Mitsubishi Motors Corp)가 제40회 도쿄 모터쇼(Tokyo Motor Show)에서 차세대 전기 자동차 i MiEV를 선보였다. 이 모델은 회계연도 2007년부터 필드 드라이브 테스트에 들어가게 된다. 미쯔비시가 이미 테스트를 진행해 온 이전 모델에 비해 향상된 기능을 가진 이 신모델은 상용화에 한층 다가섰다는 것이 미쯔비시측의 설명이다.


미쯔비시의 설명에 의하면 모터 및 인버터의 소음이 구모델에 비해 훨씬 줄어들었을 뿐 아니라, 기존 모터의 출력 및 최대 토크(torque)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모터의 무게는 10%, 인버터의 크기는 30%나 줄였다고 한다. 동 모터와 인버터는 메이덴샤(Meidensha Corp.) 제품이며, 모터의 최대 출력은 47kW, 최대 토크는 180N·m이다.


보조 전원 공급장치인 리온 배터리는 GS 유아샤(GS Yuasa Corp) 제품을 사용했는데, 이 전지의 현재 용량은 50Ah, 14.8V이다. 모듈 하나에 4개의 전지가 포함되며, 총 22개 모듈이 자동차 바닥에 장착된다. 총 출력은 16kWh로, 한번 충전하면 대략 160km를 달릴 수 있다.


가정에서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하는 데는 200볼트 기준으로 7시간, 100볼트 기준으로 14시간이 걸린다. 자동차에 부착되어 있는 충전기와 DC-DC 컨버터는 니치콘(Nichicon Corp.)의 제품이다.


미쯔비시 자동차의 오사무 마시코 사장은 금번 도쿄 모터쇼의 기자회견을 통해 “2009년에는 소형 전기차를 상용화할 예정이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이는 이전 모델의 2010년 상용화 계획에 비해 1년이 앞당겨진 계획이다.


미쯔비시 자동차는 현재 기존 모델을 도쿄 전력(Tokyo Electric Power Co Inc.), 추고쿠 전력(Chugoku Electric Power Co Inc.), 큐슈 전력(Kyushu Electric Power Co Inc.)에 각각 테스트용 차량으로 제공하고 있다. 미쯔비시측은 회계연도 2007년중 신모델도 이들 전력회사에 필드 테스트를 위해 공급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2008년에는 간사이 전력(Kansai Electric Power Co Inc.) 및 홋카이도 전력(Hokkaido Electric Power Co Inc.)에도 필드 테스트를 요청할 계획이다.


출처 Tech-on

http://techon.nikkeibp.co.jp/english/NEWS_EN/20071026/141413/

닛산(Nissan)은 2007 도쿄 모토 쇼(Tokyo Motor Show)에서 새로운 이동 사무실(mobile office; 모바일 오피스) 컨셉트 카 NV200을 선보인다.


2006년에는 과학자들을 위한 이동 사무실을 갖춘 멋진 컨셉트 카 테라너트(Terranaut)를 소개했었다.


해양 사진작가들을 타깃으로 한 NV200은 테라너트와 마찬가지로 차량 뒤쪽에 이동사무실이 있다.


NV200은 전통적인 박스 형태의 스토리지에 울퉁불퉁해 보이는 외관이 특징이다. 특히 인테리어가 아주 인상적이다.

 

“이동하는 동안 운전자와 승객들의 정신적 피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효율성과 인간적인 면을 합쳐 놓은 인테리어다.”



뒤쪽에는 오리발, 산소탱크, 수중 스쿠터 등 다양한 다이빙 장비뿐 아니라 스파이더 카메라를 위한 무선 컨트롤 패널, 사진 현상을 위한 다양한 컴퓨터 장비 등 모든 장비를 다 실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울퉁불퉁한 외관이 거슬리는 사람도 물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정도 미적 감각은 경트럭(LCV)급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디자인이다.


출처 Bornrich

http://www.bornrich.org/entry/nissan-to-unveil-2007-mobile-office-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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