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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거대 미디어 재벌 컴캐스트(Comcast)사가 올해 초 선보였던 초고속 채널 본딩(channel bonding) 모뎀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컴캐스트사의 CEO가 하향 160Mbps에서 상향120Mbps 속도를 구현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2008년 중에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포춘(Fortune)지와의 인터뷰에서 브라이언 로버트 컴캐스트 사의 CEO는 2008년 중으로 닥시스 3.0(COCSIS 3.0)기술에 기반 한 인터넷 서비스가 시작될 것이며, 멀티 플레이어 온라인 게임을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케이블 디지털 뉴스(Cable Digital News)는 컴캐스트사가 2009년 이전에 기존의 서비스 망의 20%정도를 우버 퀵(Uber-Quick)서비스로 커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초고속 서비스가 실행될 지역에 대해서는 알려진바 없지만, 버라이즌(Verizon)사의 FiOS 서비스를 판매하는 지역에서는 어느 정도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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