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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자동차관련'에 해당되는 글 520건

  1. 2013.01.20 자전거의 장점을 한데 모아 만든 태양광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전기자동차 엘프 오가닉 트랜짓 비어클
  2. 2012.12.03 현대자동차 ‘2013 그랜저’
  3. 2012.09.18 포드코리아, 2013 뉴 토러스 2.0 에코부스트
  4. 2012.09.18 BMW 스쿠터, BMW C600 Sport와 C650 GT
  5. 2012.09.10 256명을 태울 수 있는 초대형 버스
  6. 2012.09.10 BMW 코리아, 뉴 7시리즈
  7. 2012.05.13 돌체 앤 가바나 패션 자전거
  8. 2012.04.19 전 세계 단 1천대만 한정 생산되는 MINI 굿우드(MINI INSPIRED BY GOODWOOD)
  9. 2012.02.19 야마하 모터사이클 럭셔리 스쿠터 ‘뉴 티맥스’
  10. 2012.02.17 트랜스포머처럼~ 캠핑카로 변신하는 오버랜더 홈즈(Overlander Homes)가 개발한 캠핑밴
  11. 2012.02.16 포르쉐,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
  12. 2012.02.14 2012년 형 고성능 버전MINI JCW
  13. 2012.02.10 포드의 2세대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
  14. 2012.02.10 새로워진 2013년형 ‘닛산 370Z(Nissan 370Z)’
  15. 2012.02.07 쌍용자동차 2012년형 ‘코란도 C’
  16. 2012.02.03 BOXX 1미터짜리 전기 오토바이
  17. 2012.02.02 쉐보레 크루즈 최고급형 모델인 ‘더 퍼펙트 블랙(The Perfect Black)’
  18. 2012.01.17 2012 포르쉐 신형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
  19. 2012.01.13 전기로 움직이는 전기자동차 폭스바겐 컨셉트카 ‘E-벅스터’
  20. 2012.01.12 쌍용자동차 국내 최초 LUV ‘코란도스포츠’ 공식 출시
  21. 2012.01.10 크라이슬러 신형 Jeep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 출시
  22. 2012.01.05 2012 년 신차~ 박스카 닛산 큐브(CUBE), 발리 블루(Bali Blue) 출시
  23. 2012.01.01 현대자동차 2012년형 모델 엑센트, 베라크루즈, 그랜드 스타렉스 새롭게 출시
  24. 2011.12.30 마즈다(Mazda)社는 AZ-웨건 XS 리미티드와 커스텀 스타일 XS 리미티드
  25. 2011.12.26 한국지엠주식회사 쉐보레 캡티바 2.0디젤 모델 출시
  26. 2011.12.23 전동식 스케이트 형식의 SpnKix
  27. 2011.12.23 기아자동차 전기차 레이 EV (RAY EV)
  28. 2011.12.17 유용하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캠핑용 트레일러, '실반스포츠 고(SylvanSport Go)'
  29. 2011.11.25 TG삼보, 차량용 블랙박스 2종 출시
  30. 2011.11.21 기아차, 신차 ‘레이’ 사전계약 실시

 

태양광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전기차
‘엘프 오가닉 트랜짓 비어클(Elf Organic Transit Vehicle)’은 태양광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전기차로서, 소형 시티카의 특징과 가로누운 자전거의 장점을 한데 모아 만든 교통수단이다.

법적 요건 때문에 최고 속도를 시속 32km로 제한하였는데, 이는 ‘엘프’가 아무나 사용할 수 있는 자전거로 분류된다는 뜻이다. 하지만 2시간동안 충전하면 약 48km나 갈 수 있는 엄연한 전기차이다. 이 거리는 페달을 얼마나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즉, 전기모터를 사용하는 대신 자전거처럼 페달을 더 밟으면 더 멀리까지 갈 수 있다는 뜻이다. 지붕 위에 있는 태양광 패널은 주행거리를 늘리는데 도움이 되는 세류(細流) 충전지 역할을 한다.

‘엘프 오가닉 트랜짓 비어클’은 또한 일반적인 사이즈의 운전자가 탈 수 있을 뿐 아니라 뒤쪽의 점프시트(jump seat)에 사람을 하나 더 태우거나 약 136kg의 화물을 더 실을 수 있다.

‘엘프’는 현재 시내 주행용 트럭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델도 개발 중인데, 선반과 짐 실을 공간이 구비되어 있어 시내에서 화물용으로 사용하는데 적합하다.

‘엘프’ 프로젝트는 아직 시민기금(crowdfunding)을 모으는 단계에 있으나 이미 목표 금액은 달성했으며, 최초 제품 출시는 2013년 3월로 예정하고 있다. 기본 모델 ‘엘프’는 3,900달러 선에서 가격이 책정될 전망이다. 단, 이 가격이 문과 바닥 등을 포함한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현대자동차 ‘2013 그랜저’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12.03 00:1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 현대차, ‘착한’ 그랜저 출시…26년의 혁신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명작
- 세로형 그릴 적용 등 더욱 웅장해진 스타일, 통합주행모드 등 상품성 파격 보강

 -- ‘26년의 혁신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명작(名作)’ 그랜저가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수입차 본격 겨냥에 나선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새로운 디자인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2013 그랜저’를 3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1월 출시된 그랜저(프로젝트명 HG)는 국내 준대형차 시장을 석권해 온 대표 세단으로, 현대차는 이번 ‘2013 그랜저’ 출시를 통해 수입차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고히 하고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의 자부심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웅장함과 역동적 세련미가 돋보이는 새로운 디자인

‘2013 그랜저’는 기존 모델이 지닌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에 웅장함과 역동성을 더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났다.

‘2013 그랜저’는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을 기존 가로형 윙 타입에서 그리스 신전의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세로형의 버티컬 타입으로 변경, 고급 세단의 위풍당당함과 기품이 더욱 돋보이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한층 역동적이며 세련된 느낌으로 디자인 된 신규 알루미늄 휠을 새롭게 장착하는 등 그랜저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구현하고자 했다.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 전 모델 기본 적용

 

 

‘2013 그랜저’는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 그랜저 오너의 편의는 물론 품격까지 더욱 높여준다.

‘2013 그랜저’는 ▲ETCS(하이패스 시스템)가 장착된 ECM 룸미러 ▲6인치 컬러 TFT-LCD 창이 적용된 최고급 CDP & MP3 오디오 ▲노멀, 스포츠, 에코 등 3가지 주행모드를 통해 운전자에게 최적의 드라이빙을 제공하는 통합주행모드 ▲주차 시 후방 상황을 자세히 보여주는 후방 카메라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이와 함께 ▲운전자의 설정 또는 노면 상황에 따라 차량 감쇠력을 최적의 상태로 자동 제어해 조종안정성과 승차감을 극대화시켜주는 ‘ECS(전자제어 서스펜션)’ ▲마주 오는 차 또는 같은 방향 선행 차량의 광원을 인식해 헤드램프 상향등을 자동으로 ON/OFF 하는 ‘오토 하이빔(Auto High Beam)’ 등의 첨단 사양을 모델에 따라 기본 적용했다.

기존 동급 최초로 ▲운전석 무릎 에어백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등 첨단 안전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왔던 그랜저는 이번 신규 모델 출시로 명실상부 동급 최고의 안전 및 편의사양으로 거듭나게 됐다.

세심한 감성품질로 더욱 빛나는 그랜저만의 가치

‘2013 그랜저’는 ‘진정한 럭셔리는 세심한 감성품질을 통해 완성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손길이 미치는 곳곳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2013 그랜저는’ 도어 그립핸들(손잡이)를 가죽으로 감싸 고급스러움과 그립감을 향상시켰으며, 아웃사이드 미러의 크기를 증대시켜 시인성과 심리적 안정감을 더욱 높였다.

뿐만 아니라 운전석과 조수석 시트에 상하 조정 기능을 추가해 운전자와 탑승자가 가장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승차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향상된 상품성 불구 ‘가격 동결’ … ‘착한 가격’으로 수입차와 정면 승부

디자인에서 안전 및 편의사양까지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으로 재탄생한 ‘2013 그랜저’는 가격을 기존 모델과 비교해 동결 또는 인하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시켰다.

‘2013 그랜저’는 주력모델인 2.4 모던 및 3.0 프리미엄의 경우 ▲통합주행모드 ▲후방카메라 ▲신규 오디오 시스템 ▲ETCS(하이패스 시스템) 장착 ECM 룸미러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새로이 기본 적용했음에도 가격을 동결했다.

이와 함께 최고급 트림인 3.3 셀러브리티의 경우 ▲8인치 프리미엄 내비게이션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 기존 기본 적용됐던 첨단 편의사양을 선택사양으로 변경, 가격을 낮추고 고객 선택의 폭을 합리화하면서도,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ECS(전자제어 서스펜션)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오토 하이빔 등 일본계 고급 브랜드 차종에서 보기 힘든 최고급 사양으로 무장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2013 그랜저’ 출시는 현대차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상의 제품경쟁력을 확보하고, 동급 수입차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자 하는 ‘국내 상품경쟁력 강화전략’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2013 그랜저’의 판매 가격은 ▲2.4 모던 2,994만원 ▲3.0 프리미엄 3,292만원 ▲3.0 익스클루시브 3,442만원 ▲3.3 셀러브리티 4,069만원이다.


 

포드코리아, 2013 뉴 토러스 2.0 에코부스트

포드코리아, 2013 뉴 토러스 2.0 에코부스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2013 뉴 토러스 3.5 모델에 이어, 포드의 다운사이징 고효율 엔진인 에코부스트 2.0L 엔진을 탑재한 2013 뉴 토러스 2.0 에코부스트를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토러스 2.0 에코부스트 모델은 2.0L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 포드 최초의 대형 세단으로, 특히 연료를 많이 소비한다는 기존의 통념으로 인해 대형세단의 구매를 꺼렸던 소비자들의 인식을 바꾸는 동시에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 할 것으로 보인다.

대형 세단을 움직이는 최초의 2.0L급 엔진, 포드 에코부스트 2.0

지난 1월 대형SUV인 익스플로러 2.0에코부스트 모델을 출시한 포드코리아는 대형세단에는 처음으로 2.0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 2013 뉴 토러스 2.0 에코부스트를 선보인다.


포드 엔진 테크놀로지의 핵심인 에코부스트 엔진은 직분사 및 터보차징 기술을 기반으로 연료 소모를 최소화 하면서도 출력 등은 상위 모델에 준할 정도로 엔진의 성능을 최적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연비를 향상시키는 핵심 기술인 가솔린 직분사에 더불어, 엔진 배기가스에서 만들어 지는 에너지를 터빈 휠을 회전시키는 동력으로 사용함으로써 V6엔진에도 뒤지지 않는 최고 출력 243마력 (5,500rpm)과 최대 토크 37.3 kg.m (3,000 rpm)의 강력한 파워를 구현했으며 저회전대를 포함한 RPM 전 영역에서 뛰어난 출력을 발휘하여 지속적인 가속력을 보이는 점이 에코부스트 2.0L엔진의 가장 큰 특징이다.

토러스 2.0에코부스트에 탑재된 연비 개선을 위한 신기술들은,

- 액티브 그릴셔터: 엔진 냉각을 위해 그릴 개폐를 자동조절하여 공기역학을 상승시킴
- 감속시 자동 연료차단 기능
- 스마트 배터리 관리 기능
- 전자식 파워 보조 스티어링(EPAS)
- 저장력 엔진벨트 적용
- 가변식 에어컨 컴프레서

등 이며 이를 통해 연료 효율성을 최대로 끌어올린 반면 CO2배출량이 현저히 줄어 친환경성 역시 향상 되었다.

대형 세단의 프리미엄을 잃지 않은 뉴 토러스 2.0에코부스트의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장치

동급 최강의 성능은 기본, 강인하고 다이내믹해 보이는 외관과 더불어 뉴 토러스는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장치를 탑재함으로써, 운전자가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뉴 토러스 2.0 에코부스트에는 코너 주행 시 주행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보다 안전하게 주행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토크 벡터링 컨트롤(Torque Vectoring Control)과 커브 컨트롤(Curve Control) 기능이 탑재되었을 뿐만 아니라, 충돌알림 시스템이 적용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브레이크 기능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충돌 가능성이 있을 경우 운전자에게 앞유리 경고등 점멸과 경보음을 발생시켜 이를 알려주고, 브레이크를 밟을 경우 제동력 극대화를 위해 브레이크 감도를 높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고 발생 시, 충돌하는 순간에 수많은 센서로 이를 감지하고, 운전자의 앉은 위치, 시트의 각도 및 체구 등에 따라 터지는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탑승자를 보호하는 세이프티 캐노피(Safety Canopy?) 커튼 에어백과 측면 에어백, 커튼 에어백 등을 작동시킴으로써, 운전자 및 동승자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했다. 사고 이후에는 SOS 알림 시스템이 작동되어 비상등, 실내 조명, 퍼들램프 등이 자동 점등되며 클랙션이 울림으로써, 운전자가 늦은 시각에 외진 곳에서 사고를 당하더라도 더 쉽게 발견되어 구조 가능성을 높이도록 설계되었다.

이 외에도 초음파 시스템에 기반하여 버튼하나로 평행주차가 가능한 자동 주차 기능(Active Park Assist)과, 업그레이드 된 마이포드 터치(MyFord Touch), 맞은편 차량의 접근을 감지하여 하이빔을 자동 작동시키는 오토 하이빔(Auto High Beam) 기능에 덧붙여 차키 없이 개인이 설정한 비밀번호로 도어 개폐가 가능한 키리스 엔트리패드 기능은 현재 유일하게 포드만이 제공하는 편의장치다. 또한 골프백 5개를 싣고도 넉넉한 정도의 넓은 트렁크 공간을 확보한 것도 토러스의 장점이다.

포드코리아의 정재희 대표이사는 “뉴 토러스 2.0 에코부스트는 현재 엔진 다운사이징 트렌드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모델로, 대형 세단도 이렇게 작은 엔진으로 출력의 손실없이 강하고 효율적으로 주행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국내시장에서 출시 이후 현재까지 1만대에 가까운 판매고를 기록한 포드의 베스트셀링 모델로써 그 품질과 퍼포먼스로 명성을 쌓아온 토러스는 이제 새로운 심장과 연비까지 갖춘 뉴 토러스 2.0 에코부스트 모델 출시로 최고를 추구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출시의 의의를 밝혔다.

뉴 토러스 2.0 에코부스트의 국내 판매 가격은 VAT를 포함, SEL 모델이 3,775만원, 리미티드 모델이 4,345만원이다.

BMW 스쿠터, BMW C600 Sport와 C650 GT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9.18 23:5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BMW 모토라드는 12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도시형 ‘맥시 스쿠터(MAXI Scooter)’ BMW C 600 Sport와 BMW C 650 GT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BMW C 600 Sport와 BMW C 650 GT는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최적의 안전성을 갖춘 서스펜션, 그리고 넓은 수납공간과 편안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등을 인정받아 이미 올해 초부터 스쿠터 시장의 메카인 남유럽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다. 두 모델 모두 BMW 모토라드 특유의 민첩성에 스쿠터 모델의 안락한 주행성을 더해 500cc 이상 빅스쿠터 시장에서 프리미엄 스쿠터로서의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파워풀한 직렬 2기통 CVT 엔진

BMW 모토라드가 새롭게 개발한 배기량 647cc 직렬 2기통 엔진을 탑재한 C 600 Sport와 C 650 GT는 7,500rpm에서 최대출력 60마력, 6,000rpm에서 최대토크 6.73 kg·m의 힘을 발휘한다.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은 무단변속기(CVT, Continuously Variable Transmission)를 통해 전달되는데 덕분에 엔진의 회전수는 항상 최적의 상태로 유지되고 배기가스 배출은 최소화한다. 또한, 효율적인 냉각방식을 통해 안정적인 열평형을 유지하는 한편, 폐쇄형 루프 촉매 컨버터와 산소 센서가 장착되어 EURO 4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한다.

최고의 라이딩 안정성을 갖춘 서스펜션

C 600 Sport와 C 650 GT의 서스펜션은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디자인됐다.

차체의 중앙을 관통하는 관 모양의 강철 프레임을 중심으로 차체의 비틀림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뿐만 아니라 주조합금으로 이루어진 베어링을 장착해 스쿠터가 발휘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주행 안정성을 선보인다.

BMW 모토라드 ABS를 기본으로 장착한 강력한 제동시스템

C 600 Sport와 C 650 GT는 차체 앞부분에 2개의 로터 디스크 브레이크와 뒷부분에는 단일 디스크 브레이크로 구성된 넉넉한 사이즈의 제동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다. 각 브레이크는 지름 270mm에 이르며, 동시에 BMW 모토라드 ABS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해 안정성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혁신적인 BMW 플렉스케이스(flexcase) 탑재로 더욱 넓어진 수납공간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혁신적인 수납공간 BMW 플렉스케이스(flexcase)는 더욱 편안한 장거리 주행을 실현한다. 60L 대용량 공간의 플렉스케이스는 풀 페이스 헬맷 2개를 수납할 수 있을 정도로 공간이 넉넉하다. 또한, 플렉스케이스가 열려 있으면 경고등이 켜지고 시동이 걸리지 않도록 해 안전성을 더했다.

C 600 Sport VS C 650 GT,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개성

스포티하면서 다이내믹한 스쿠터 C 600 Sport는 시트 위치에서부터 그 개성이 확실히 드러난다. BMW C 600 Sport의 발 지지대와 좌석, 핸들바의 인체공학적인 삼각 비율은 스포티한 주행을 극적으로 끌어올린다. 한편, BMW C 650 GT는 프리미엄 투어링 모델답게 운전자를 위해 핸들바를 높였으며 등받이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게 해 편안한 승차감을 더했다. 또한 여행 중 바람과 궂은 날씨로부터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해 더욱 커진 전자식 윈드 스크린이 장착되었다.

고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리미엄 옵션

스쿠터 시장을 선도할 프리미엄 모델답게 이번 C 600 Sport와 C 650 GT에는 다양한 고급 옵션이 탑재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쾌적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그립과 모든 시트에 열선을 장착했다. LED 방향지시등으로 디자인의 세련미를 더했으며, 타이어의 공기압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TPC(Tire Pressure control) 시스템과 사이드 스탠드 작동 시 자동으로 파킹 브레이크가 작동되는 AHB(Automatic Hold Brake) 시스템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중앙 잠금 장치 하나로 핸들바와 좌측 핸드글로브 박스, 연로캡을 한 번에 잠글 수 있다.

BMW그룹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BMW 모토라드는 혼잡한 도심 교통 문제와 탄소배출량 등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형 미래 이동 수단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라며 “흥미로운 주행 성능과 탁월한 안정성을 인정받은 C 600 Sport와 C 650 GT는 프리미엄 빅스쿠터 시장에서 대표적인 ‘어반 모빌리티(Urban Mobility)’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가격은 프리미엄 옵션 모델을 기준으로 BMW C 600 Sport가 1,590만원, BMW C 650 GT가 1,650만원

 

 

256명을 태울 수 있는 초대형 버스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9.10 00:4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256명을 태울 수 있는 초대형 버스, 오토트램 익스트라 그랜드' 운행 개시

256명을 태울 수 있는 초대형 버스, '오토트램 익스트라 그랜드(Autotram Extra Grand)'가 독일에서 운행되고 있다.

 

길이가 30 미터에 달하는 이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큰 버스로 일반적인 버스 두 대를 연결한 것보다 더 길다. 컴퓨터를 사용한 핸들 시스템을 장착하여 운전이 쉽도록 했다.

 

출처 www.google.com

 

 

 

 

 

 


 

BMW 코리아, 뉴 7시리즈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9.10 00:3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BMW 코리아, 뉴 7시리즈 출시

BMW 코리아가 새롭게 오픈한 BMW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에서 아시아 최초로 뉴 7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

가장 친환경적인 럭셔리 디젤세단 뉴 730d와 뉴 730Ld 라인업에 뉴 740d xDrive가 추가되었으며 신형 6기통 가솔린 엔진의 탁월한 연료효율성을 자랑하는 뉴 740i와 뉴 740Li, 고출력 고효율의 뉴 750Li와 뉴 750Li xDrive 등 이번 국내에 공개한 모델은 총 7가지이다.

BMW는 연이어 10월 중으로 12기통 엔진을 탑재한 최상위 맞춤형 모델인 뉴 760Li 인디비주얼과 풀 하이브리드 모델인 액티브하이브리드 7과 롱휠베이스 뉴 액티브하이브리드 7 L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1977년 처음 소개된 BMW 7시리즈는 고품격 스타일, 정교한 주행성능, 럭셔리한 안락함을 지닌 BMW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BMW 기술과 철학의 결정체이다. 이번 출시되는 모델은 큰 기대를 모아 이미 국내 출시에 앞서 구매대기 고객만 500명을 넘어서고 있다.

 

 

존재만으로도 완벽한 리더십을 드러내는 BMW 뉴 7시리즈

2008년 5세대 7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인 이번 뉴 7시리즈는 BMW 특유의 역동적인 라인과 균형 있는 차체 비율은 그대로 유지한 채, 우아하고 스포티한 존재감을 부각시킨 점이 특징이다.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은 헤드라이트에 적용된 BMW의 상징적인 코로나 링과 스마트 액센트 스트립이 내장된 신형 LED 라이트로 특히 야간에 돋보인다. 기존 12개에서 9개로 줄어든 키드니 그릴의 슬레이트 바와 새롭게 디자인된 프론트 에이프런은 이전 모델과 차별된다.

인테리어와 내장재는 더 고급스러워지고 안락함이 향상되었다. 새롭게 디자인된 가죽 시트는 장시간 주행에도 편안함을 제공하고 추가로 적용된 방음재는 주행 소음을 최소화해 정숙함과 아늑함을 선사한다. 특히 롱휠베이스 모델에 장착된 뒷좌석 전용 신형 9.2인치 슬림 평면 모니터는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한편, 뉴 750Li부터는 16개 스피커로 구성된 뱅앤올룹슨(Bang&Olufsen) 하이엔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효율성까지 겸비한 정교한 주행성능

전모델에 스탭트로닉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장치, 에코프로 모드를 포함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이 적용되어 연료효율 개선 및 안락한 승차감을 실현했다.

BMW 뉴 750Li와 BMW 뉴 750Li xDrive는 고압 연료직분사 장치를 최적화하고 과급 사이클의 손실을 줄인 4,395cc 8기통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덕분에 최고출력 450마력, 66.3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데, 이는 이전에 비해 출력은 10%가량, EU 기준 효율성은 25% 향상되었다.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BMW 뉴 740i와 BMW 뉴 740Li는 최고출력 320마력과 45.9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한편, 정부공인 복합연비 9.9km/l(구연비 기준 11.2km/l, 이전모델 8.5km/l)라는 향상된 효율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또한 이번에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BMW 뉴 740d xDrive는 3.0리터 6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313마력, 최대토크 64.3kg·m을 냄과 동시에 13.3km/l의 정부공인 복합연비를 달성했다. 동급 최고의 친환경 고효율 럭셔리 세단이라고 할 수 있는 BMW 뉴 730d와 BMW 뉴 730Ld 역시 3.0리터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58마력과 최대토크 57.1kg·m를 내는 한편, 전보다 획기적으로 향상된 정부공인 복합연비 15.2km/l(구연비 기준 18.0km/l, 이전모델 13.5km/l)라는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더욱 스마트해진 첨단 편의 기능

BMW 뉴 7시리즈의 계기판은 기존 아날로그 방식에서 10.25인치의 디지털 다기능 디스플레이로 획기적인 변신을 꾀했다. 운전자가 선택한 주행 모드에 따라 서로 다른 색상과 그래픽으로 표현된다. 또한 눈부심 방지 기능이 포함된 LED 하이빔 어시스트와 차선 이탈 경고장치, 보이스 컨트롤, 액티브 프로텍션, 스톱 앤 고 기능이 있는 크루즈 컨트롤 기능 등이 적용되었다. 프로페셔널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더욱 선명해진 지도 그래픽과 함께 3D 도시모드를 제공한다.

지능적 경량 설계로 더욱 향상된 안전성

BMW 뉴 7시리즈는 큰 구조물에 가해지는 높은 하중을 지지할 수 있도록 다중화된 초고장력 철판을 사용했고, 알루미늄 부품들의 숫자를 늘려 중량은 낮추면서 안전성은 극대화했다. 모든 소재를 첨단 기술로 혼합한 결과 이전 모델에 비해 차체 강도는 약 60%, 비틀림 강도는 약 20% 향상됐다. 이는 충돌에 대비한 안전성만을 높여주는 것이 아니라, 훌륭한 핸들링까지 가능케 한다. 또한 후면에서의 충돌로 인한 경추 골절 방지를 위해 앞좌석에는 충돌 시 능동적으로 헤드레스트가 작동해 탑승객을 보호한다.

BMW 뉴 730d, 뉴 730Ld, 뉴 740d xDrive, 뉴 740i, 뉴 740Li, 뉴 750Li, 뉴 750Li xDrive의 국내 소비자가격은 각각 1억2460만원, 1억3980만원, 1억3670만원, 1억3580만원, 1억4830만원, 1억8430만원, 1억8760만원(VAT포함)이다.

한편, 이번 BMW 뉴 7시리즈 출시 행사가 열린 서울 청담동 ‘BMW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는 영국왕립건축사 백준범(창조건축 상무)이 BMW 7시리즈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컨셉으로 설계한 7시리즈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문화 공간이다. 고객은 이곳에서 최상의 서비스는 물론 오페라 강의와 미니 콘서트, 스타일링 컨설팅 등 차별화된 문화 클래스를 공유할 수 있다. BMW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는 10월 31일까지 예약제로 운영되며, 담당 매니저가 1대 1로 관리한다.


 

돌체 앤 가바나 패션 자전거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5.13 13:1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최근 전 세계 패션 시장에서 자전거가 붐을 일으키고 있으며 세련된 모양의 자전거와 파격적인 디자인은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 따라서 가방을 좋아하는 여성들이 자전거도 원하게 될 것이므로 디자이너들은 이러한 수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방과 액세서리, 옷으로 패션 리더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에르메스(Hermes), 샤넬(Chanel), 구찌(Gucci)와 같은 세계적인 디자인 기업들은 이제 자사만의 독특한 디자이너 자전거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갑작스러운 것이 아니라 그동안 억눌러왔던 야생의 본능을 깨운 것이다.

 


D&G에서 가장 최근에 내놓은 제품은 ‘동물 자전거(Animal bicycle)’ 라인이다. 경쟁 디자인 기업에서는 좀 더 얌전한 디자인을 내놓으려고 한 반면, 돌체 앤 가바나는 한껏 더 열정을 더해 소녀들만을 위한 자전거를 내놓았다.

 


D&G의 자전거는 특별한 디자인을 지닌 만큼 가격도 높은 편이다. 대당 2,236달러로 유로로 환산하면 대략 1,700유로 정도이며 돌체 앤 가바나에서 엄선한 전 세계 매장에서만 판매된다. 밀라노, 파리, 런던, 마드리드, 도쿄 등에 위치한 일부 매장이 이에 해당된다.

 


한 대 구매하여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싶은 사람이라면 좀 더 자전거에 대한 정보를 알 필요가 있을 것이다. 돌체를 상징하는 어떤 점이 이번 자전거 디자인에 반영되어 패션계를 사로잡고 있는 지 말이다.

 


동물  자전거는 한정판 패션 자전거로 고정 기어를 장착한다. 또한 기존 자전거와 마찬가지로 전조등 및 후미등이 있으며 페달을 밟으면 빛이 들어온다. 바퀴의 크기는 18반경이다. 가죽 안장과 돌체 앤 가바나를 상징하는 검은색의 벨은 고급스러움과 열정을 반영한다.

 


또한 디자이너들은 자전거에 좀 더 돌체만의 느낌을 주기위해 24K 금을 첨가했다. 자전거 앞부분에 놓인 플라스틱 코팅의 알루미늄 바구니는 야생의 느낌을 조금 잠재우며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브레이크와 같은 자전거의 기계장치들은 안 보이는 곳에 숨겨놓았기 때문에 외형상으로 보면 그리 복잡해보이지 않는다는 특징을 지닌다.

 


올 봄 돌체 앤 가바나가 내놓은 유행을 선도하는 우아한 자전거를 타고 동네 한 바퀴 도는 것도 매우 좋을 것이다. 멋진 스타일의 디자이너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야생의 느낌과 함께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것이 분명하다.

 


www.dolcegabbana.com

 

 

 

TAG 자전거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전 세계 단 1천대만 한정 생산되는 MINI 굿우드(MINI INSPIRED BY GOODWOOD)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는 20대만 한정 판매 될 예정이다.

MINI 굿우드는 롤스로이스의 수석 디자이너인 알란 셰퍼드(Alan Shappard)가 직접 MINI와 롤스로이스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특성들만을 모아 창조한 한정판 모델로, 영국 굿우드(Goodwood)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개발 센터에서 롤스로이스와 동일한 공정으로 제작되었다.

 



특히, MINI 굿우드는 MINI만의 독자적인 가치와 드라이빙의 즐거움에 롤스로이스의 이념인 “절정의 장인 정신”을 더했으며, 수작업으로 만든 정교하고 아름다운 내장재의 세밀한 디테일이 살아있다.

MINI에서 누리는 롤스로이스의 럭셔리한 감성

MINI 굿우드는 롤스로이스 모터카 디자인팀과 협업을 통해 제작된 MINI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세밀한 부분까지 고려한 컬러와 엄선된 자재, 정확한 세공으로 처리된 품질은 최상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외장색상은 롤스로이스 고유의 특별한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블랙 메탈릭 색상을 적용하였으며. 독특한 17인치 실버 라이트 알로이 휠을 채택하였다. 또한 프론트 휠 아치 위쪽의 사이드 인디케이터 서라운드 및 도어실에는 “MINI INSPIRED BY GOODWOOD” 레터링도 양각되어 있다. 실내 디자인에서는 대시보드, 센터 콘솔, 카펫 그리고 라운지 시트에 롤스로이스 고유의 콘실크(Cornsilk) 베이지 색상을 적용하였으며, 대시보드와 도어 손잡이는 굿우드의 롤스로이스 본사에서 수작업으로 작업한 월넛 버(Walnut Burr)로 마감 처리되었다. 또한 블랙 나파 가죽으로 마무리한 대시보드 상단, 피아노 블랙 색상을 적용한 다기능 스티어링 휠 버튼은 롤스로이스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또한, 롤스로이스 고유의 서체를 적용한 속도계 및 회전계, 캐시미어를 사용한 루프 라이닝, 선바이저, 리어 스토리지 트레이, 그리고 양모 차량 카펫 및 라운지 타입 가죽시트는 롤스로이스 특유의 럭셔리함을 반영한다. 특히 센터 콘솔 하단부에 있는 1,000대 한정판 엠블럼은 MINI 굿우드(MINI INSPIRED BY GOODWOOD)의 가치를 보여준다.

롤스로이스 감성이 적용된 MINI 드라이빙 퍼포먼스

MINI 굿우드는 밸브트로닉 기술이 적용된 1.6리터 4기통 트윈스크롤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MINI만의 고카트(go-kart)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이 엔진은 직분사 시스템과 트윈스크롤 터보차저가 결합돼, 동급에서 가장 강력하면서도 뛰어난 효율성까지 갖췄다.

MINI 쿠퍼 S를 기반으로 한 MINI 굿우드는 최고 184마력, 최대토크 24.5kg.m(오버부스트시 26.5kg.m), 제로백 7.2초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정부공인연비는 14.5km/l로 높은 효율성까지 실현했다. 어댑티브 바이-제논 헤드램프, 레인센서, 크루즈 컨트롤, 3-스포크 다기능 스티어링 휠, 주차거리 제어장치, 하만카돈(Harman Kardon) 하이파이 스피커 시스템이 장착된 라디오 MINI 비주얼 부스트(Radio MINI Visual Boost) 오디오 시스템, 블루투스 핸즈 프리, USB 단자, 상태 기반 서비스 시스템, 자동 에어컨 시스템이 기본 적용됐다.

[가격] MINI 굿우드 6,340만원(VAT 포함)


야마하 모터사이클의 국내 공식수입원인 한국모터트레이딩()은  국내 최초로 럭셔리 스포츠 스쿠터인 ‘뉴 티맥스(New Tmax)’를 선보인다.

야마하의 대표적인 럭셔리 스쿠터인 ‘티맥스’는 지난 2001년 출시돼 전세계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뉴 티맥스’는 3세대로 모델로 ‘Try the MAXimum(최고를 경험하라)’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엔진설계부터 모든 것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새롭게 바뀌었다.

‘뉴 티맥스’에는 수랭식 병렬 2기통 530cc DOHC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46.4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단조 피스톤이 적용됐으며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다. 이전 모델보다 낮은 엔진회전수에서 높은 출력이 발휘돼 중저속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인다.


밸런스피스톤은 12.5% 경량화 됐고 압력이 줄어 출력저하수치가 개선됐다. 또 배기량이 증가하면서 실린더 몸체로 새롭게 개발됐으며 연소실 형상도 변경됐다. 캠샤프트와 밸브, 밸브 스프링 등 엔진 주요 부품이 모두 새롭게 개발됐다.

엔진의 동력을 전달해 주는 클러치 시스템도 강한 토크를 발휘하기 위해 새롭게 변경됐다. 스프링-판은 6개에서 7개, 마찰-판은 5개에서 6개, 클러치-판은 4개에서 5개로 늘어났다. 또 클러치 디스크의 디자인도 바뀌었다.

최종구동계는 밀폐형-체인구동 방식에서 개방형 벨트구동 방식으로 변경됐다. 종전보다 29% 가벼워져 출력향상에 장점이 있으며 정비 편의성 및 내구성도 향상됐다.

높아진 출력에 따라 후륜 브레이크 디스크도 기존 모델보다 15mm 증가된 282mm 대구경 브레이크로 변경됐다.

이밖에 ‘뉴 티맥스’는 스쿠터 중 유일하게 완전 알루미늄-합금 프레임을 사용하며 흡기 매니폴더, 워터펌프, 오일펌프, 배기시스템, 사이드 스탠드 등 많은 부분이 새롭게 적용됐다.

‘뉴 티맥스’는 출퇴근 및 레저용으로 매우 유용하며 다양한 편의 장치를 제공하고 있는 것도 또 하나의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티맥스’의 판매 가격은 1,588만원이다.

캠핑카로 변신하는  오버랜더 홈즈(Overlander Homes)가 개발한  캠핑밴 더블백(DoubleBack)


오버랜더 홈즈(Overlander Homes)가 개발한 이 캠핑밴 확장부는 밴의 뒤 쪽에서 공간이 확장되는 구조이다. 지붕위의 공간이 팝업 방식으로 확장되는 것처럼 뒤쪽에 숨어 있던 공간이 길게 튀어나오는 것이다. ‘더블백’은 야외에서의 임시 거처를 제대로 키울 수 있는 반면, 본래의 차체가 큰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밴이 일반적인 주차장에 안 들어갈까 하는 염려도 없다.


팝탑 지붕이 캠핑밴의 키를 키워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더블백’은 밴의 뒤쪽 길이를 약 2m 정도 늘려준다. 항공기 등급의 소재를 사용한 이 확장부는 127kg의 무게가 나가며 모두 설치한 후에는 캠퍼 내부에 272kg 정도의 물건들을 적재할 수 있다. 130kg에 가까운 확장부를 끌어당길 힘이 없어서 도저히 사용 못할 것이라고 지레 겁먹을 것 없다. 전기로 움직이는 슬라이딩 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튀어 나와 설치가 된다. 자동 썬루프처럼 말이다.


현재로서는 오버랜더가 폭스바겐 T5 트랜스포터(Volkwagen T5 Transporter) 밴에만 ‘더블백’을 공급하고 있다. 가격은 54,995파운드에서 시작되며 위쪽으로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팝탑 지붕, 뒤쪽 확장부, 그 안에 들어가는 접이식 더블침대와 소형 주방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구비하고 있다.


http://www.google.com/


포르쉐,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2.16 00:4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2월 1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토파즈홀에서 신차발표 포토세션을 열고 포르쉐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를 공개했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포르쉐가 지향하는 저연료·고효율의 ‘포르쉐 인텔리전트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새로운 모델로, 동급의 고급 하이브리드 세단 중 가장 돋보이는 차량으로 자리잡는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역대 포르쉐 차량 가운데 가장 경제적인 모델로 평가된다. 이는 ‘포르쉐 인텔리전스 퍼포먼스’를 통한 또 하나의 결과물로, 파나메라는 이 모델을 통해 4도어 그란 투리스모 차량의 성공신화를 계속해서 이어나간다. 새로운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포르쉐 고유의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유지하면서 최고 출력 380마력에 국내 기준으로 연비는 리터당 10.2km 이며 1 킬로미터당 CO2 배출량은 231 그램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성능을 보여준다. 이는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가 역대 포르쉐 가운데 가장 경제적이며 동급 고급 세단 차량과 비교하여 연료 효율과 탄소 배출량에 있어 뛰어난 차량임을 증명한다. 여타 하이브리드 차량이 가진 특징과 전통적인 성능과 비교하여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최고속력 270km/h, 0→100km/h 주행시간 6.0초를 기록한다. 전기모터만을 사용했을 때 주행 가능 거리는 약 2 킬로미터이며 주행 상황에 따라 시속 85킬로미터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카이엔 S 하이브리드와 같은 엔진 조합으로 구동되는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의 구동계는 333마력의 힘을 발휘하는 3.0리터 V6 수퍼차저 엔진에 47 마력(34 kW)의 전기모터가 결합하여 동력을 발생시킨다.

휘발유 엔진과 전기 모터는 각각 단독으로 혹은 결합하여 차에 파워를 제공한다. 두 구동계의 출력이 모두 더해지는 ‘부스팅(boosting)’ 때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최고 출력을 발휘한다. 이때 휘발유 엔진은 3,000~5,250rpm 사이에서 최대토크 44.9 kg·m, 전기모터는 30.6 kg·m까지 끌어올려 이 둘의 최고 출력은 5,500rpm에서 380마력 (279kW)까지 발휘되며, 하이브리드 통합 출력은 1,000rpm에 도달했을 때 59.1 kg·m까지 보장된다. 대개 하이브리드 차량이 분할 방식으로 구동되는 것에 비해 포르쉐는 완전 병렬식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하였고, 이것이 바로 포르쉐 하이브리드 콘셉트가 가진 주된 차이점이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고속도로와 일반 도로에서 ‘순항(sailing)’ 모드를 구동할 수 있는데 이는 다른 하이브리드 차량과 달리 도시에서도 효율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때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시속 165킬로미터에 도달할 때까지 휘발유 엔진을 끄고 연료 소모 없이 달릴 수 있다. 병렬식 하이브리드 방식의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분할식 하이브리드 시스템에서 흔히 발생하는 회전수만 높아지고 가속되지 않는 현상 없이 포르쉐 고유의 가속력을 지니고 있다. 고성능 스포츠 세단 파나메라의 강력한 퍼포먼스에 최고의 효율을 더한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포르쉐의 철학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라 할 수 있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의 국내 공식 출시 가격은 1억 6천 450만원이다.

 

2012년 형 고성능 버전MINI JCW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2.14 03:3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튜닝을 통해 출력을 끌어올린 2012년 형 고성능 버전MINI JCW(John Cooper Works; 존 쿠퍼 웍스)를 출시했다.

한 차원 높아진 모터스포츠 기술력

이번에 출시한 MINI JCW는 트윈스크롤 터보차저가 장착된 직분사 4기통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00마력과 27.6kg.m(오버 부스트시)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특히 이 엔진은 MINI 쿠퍼 S의 트윈스크롤 터보차저 엔진에 JCW 튜닝킷을 장착해 출력을 향상시킨 것으로,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 연속 최고의 자동차 엔진에 수여되는 ‘인터내셔널 엔진 오브 더 이어 어워드(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이외에도, 고온에서도 성능을 유지하는 최적화된 배기 매니폴드와 구경 90mm의 JCW 전용 크롬 피니셔를 장착해 보다 다이내믹한 배기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고성능 스포츠카에 적용되는 밴틀레이티드 스포츠 브레이크 디스크를 채택해, 수막 방지 및 브레이크 냉각 효율을 극대화했고, 고성능 이미지를 극대화한 붉은색의 4P JCW 스포츠 브레이크를 장착해 고성능 모델에 맞는 제동력을 발휘한다.

고성능을 드러내는 JCW 스타일

MINI JCW에는 JCW 전용 레드 스티치 가죽 스티어링 휠, 전용 17인치 스포츠 브레이크와 전용 머플러, 17인치 경량 알로이 휠, DTC, JCW 엔트리 플레이트 등 JCW 에어로 키트가 장착돼 보다 역동적인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한편, MINI JCW는 1960년대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3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MINI의 전통적인 레이싱카 혈통을 이어받았다. 성능이 향상된 JCW 엔진키트와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시켜주는 JCW 전용 차량 액세서리가 장착되었으며, 주요 고객은 MINI와 함께 보다 짜릿한 드라이빙을 즐기고자 하는 진정한 마니아층이다. 특히 문을 열었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도어실과 앞 범퍼 그릴 위, 왼쪽 리어램프 측면에 JCW 뱃지가 부착되어 차별화된 특성을 부각시킨다.

가격 : MINI JCW 4,530만원(VAT 포함)

 

TAG BMW, MINI JCW

포드의 2세대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2.10 22:11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포드코리아는 포드의 2세대 풀-하이브리드 시스템(Full-Hybrid System, 저속 주행 시 전기 모터)과 탁월한 주행감, 높은 품질로 정평이 난 하이브리드 중형 세단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Fusion Hybrid, 이하 퓨전 하이브리드)’를 8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퓨전 하이브리드’는 전세계 베스트셀링 모델 ‘퓨전’의 플랫폼에 포드가 지난 10년간 발전시켜온 하이브리드 기술을 결합시킨 가솔린 하이브리드 중형 세단이다. 2010년 최초로 출시된 이후, ‘2010년 북미 올해의 차(디트로이트 오토쇼)’, ‘2010년 올해의 차(모터트렌드, 자동차 전문 매거진)’, ‘2010년 베스트 10(카앤드라이브, 자동차 전문 매거진)’, ‘2011년 하이브리드 중형 세단 분야 최고의 차(U.S 뉴스)’ 등을 수상하며 동급 최고의 하이브리드 모델로 평가 받아 왔다. 특히,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는 US뉴스가 선정한 ‘2012년 베스트 하이브리드 패밀리 카’에 선정되며, 가족을 위한 최고의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평가되고 있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친환경·고연비의 다양한 차량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을 바탕으로, 포드코리아 최초로 하이브리드 모델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는 친환경과 연료효율성뿐 아니라, 기존 가솔린 차량이 제공하던 주행감을 최대한 전달해 사용자가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하는 포드의 대표적인 풀-하이브리드 세단”이라고 강조했다.

2세대 하이브리드 기술에 기반한 친환경과 연료효율성

이번에 출시되는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는 직렬 4기통 2.5L 엣킨슨 사이클 엔진과 전기 모터로 총 191마력의 최고 출력을 구현했고, 포드의 1세대 하이브리드 모델들에 비해 20% 이상 파워를 높인 2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기존 세대 대비 23% 경량화한 고압 배터리를 장착했다. 중형 하이브리드 세단 중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모터 기술을 바탕으로, 연료 소비 없이 전기 모터만으로 최고 시속 76km/h까지 주행(EV 모드)이 가능하며, 배터리 단독 주행 거리는 최대 3.2km까지 가능하다.

퓨전 하이브리드는 엔진과 모터 간 변환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포드만의 독자 기술 ‘파워스플릿 테크놀로지 시스템(Powersplit Technology System)’을 적용해 연비 효율을 최적화했다. 공인 연비 16.7km/l(국내)와 도심 연비 17.4km/l(미국), 고속도로 연비 15.3km/l(미국) 등 탁월한 연비 효율성을 보여준다.

퓨전 하이브리드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하이브리드 주행에 최적화된 인텔리전트 LCD 계기판 ‘스마트 게이지(SmartGauge™ with EcoGuide)’다. 이 계기판은 현재 주행 상태 및 차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여 운전자가 연료효율성을 높이는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계기판에 있는 4가지 모드(Inform, Enlighten, Engage, Empower) 중 하나로 설정을 조절하면, 연료와 배터리의 상태(Inform), 일렉트릭 모드 타코메터(Enlighten), 엔진 및 배터리의 출력(Engage), 구동력 및 노트북 등 전자 기기 배터리 소모량(Empower) 등 원하는 정보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가솔린 차의 주행감을 살린 하이브리드

퓨전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모델의 특징인 친환경과 경제성을 극대화하면서도 가솔린 차의 편안한 주행감을 그대로 구현했다.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차량들은 배터리 무게로 인한 무거운 핸들링,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 변환 시의 덜컥거림, 한 박자 늦게 제동되는 브레이크 시스템 등으로 운전에 익숙해지기 어려운 점이 있다.

반면, 퓨전 하이브리드는 기존 퓨전이 지닌 주행 감각과 민첩한 핸들링을 그대로 살릴 뿐 아니라, 무단 자동 변속기를 적용해 주행 중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엔진과 모터 사이의 전환을 부드럽게 만들었다. 브레이크를 밟는 느낌 역시 일반 가솔린 차량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했다.

또한, 퓨전 하이브리드는 수준 높은 안전성과 포드 SY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의 각종 편의 장치 역시 그대로 반영했다

새로워진 2013년형 ‘닛산 370Z(Nissan 370Z)’는 눈에 확 띄지는 않지만 약간의 개선을 통해 신제품이 갖는 신선함과 흥미를 유발하며 올해의 잠재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2013년형 닛산 370Z는 쿠페와 컨버터블, 니스모(NISMO) Z 형태로 출시되며 진한 붉은색과 짙은 암청색의 두 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눈에 띄는 변화를 살펴보면 19인치 합금으로 이루어진 바퀴와 유럽식으로 튜닝을 한 충격완화장치, 주간 주행 등을 달아 새로워진 차량 앞쪽, 붉은 색 반사경을 장착한 자동차 뒤편, 검은색으로 마감 처리를 한 연료게이지 테두리 부분 등이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지난 해 사양을 거의 그대로 유지한다. 엔진도 니스모에는 350hp 3.70리터 DOHC V6을 달고, 나머지 차종에는 332hp DOHC V6를 달았다. 기본적인 사양은 동일하지만 니스모 버전에 반영되지 않는 변화도 일부 있었다. 예를 들어,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과는 상이한 형태의 디자인을 취하는 니스모 버전에는 주간 주행등과 차량 뒤쪽의 반사경이 들어있지 않다.

대신 고성능 버전을 자랑하는 니스모에는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패키지(Bose Premium Audio Package)가 추가되었으며 고급스러운 검은색상의 금속성 마감처리 및 GTR 스타일이 들어갔다. 또한 6단 수동변속기만 사용이 가능하며 싱크로레브 매치(SynchroRev Match)를 통해 속도를 올릴 때 힐-투-토 다운시프팅( heel-to-toe downshifting) 효과를 낸다.


눈에 확 드러나지는 않지만 일정한 성능개선을 이룬 2013년형 닛산 370Z는 오늘 시카고 모터쇼에서 대중에게 공개된다. 닛산 370Z는 올해 6월쯤 자동차 전시장에 모습을 드러내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며 구체적인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태다.


http://www.nissan.co.jp/

쌍용자동차 2012년형 ‘코란도 C’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2.07 01:2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쌍용자동차가 지난 1월 LUV ‘코란도스포츠’를 출시한 데 이어 신개념 CUV ‘코란도 C’의 상품성을 극대화하고 사양을 강화한 2012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2012년형 ‘코란도 C’는 시장 상황과 고객의 니즈(Needs)를 반영한 편의 사양 확대 및 신규 적용을 통해 ‘코란도 C’의 상품성과 완성도를 한 층 더 높였다고 설명했다.

2012년형 ‘코란도 C’는 ▲운전 중 안전한 휴대폰 사용 등이 가능한 블루투스 핸즈프리와 휴대폰에서 재생하고 있는 오디오 파일을 차량의 스피커로 출력이 될 수 있도록 해 주는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열선 스티어링 휠 ▲하이브리드 와이퍼 ▲2열 중앙 3점식 시트벨트 등을 신규 적용하였다.

또한 ▲센터페시아에 카본 그레인을 기본 적용하여 젊은 감각의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상위트림에는 고급 수입차에 적용하는 무광 우드 그레인을 사용하여 고급감을 더 하였다. 더불어 ▲메쉬 타입의 라디에이터 그릴에 크롬 도금을 하여 외관 스타일을 개선하였으며 ▲에어컨 다이얼 하이그로시 코팅 ▲수퍼비전 클러스터 개선 등 고객의 요구사항까지 디테일하게 반영하여 ‘코란도 C’의 상품성 및 품질을 개선하였다.

이외에도 2012년형 ‘코란도 C’는 ▲소음 감쇄 효과가 큰 시저스 기어 적용 ▲사이드 커버 및 언더 커버 장착 등을 통해 NVH(진동소음; Noise Vibration Harshness)를 대폭 개선하였으며 ▲변속 제어 시스템을 개선하여 더욱 정숙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2012년형 ‘코란도 C’는 다양한 사양 구성으로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으며, 차량 가격은 ▲CHIC 모델 2,035만원 ▲CLUBBY 모델 2,340만원~2,500만원 ▲CLASSY 모델 2,630만원~2,785만원이다.

한편, ‘코란도 C’는 디젤엔진 명가의 자부심으로 개발된 고성능(181마력), 고효율(17.6km/ℓ 2WD M/T기준, 15.0km/ℓ 2WD A/T기준), 친환경(CO₂: 153g/km)의 최첨단 e-XDi200엔진이 탑재되어 있어 국내 저공해차 기준은 물론 유럽배기가스 규제인 유로5도 만족하고 있다.

이 밖에도 ‘코란도 C’는 경쟁 모델과는 달리 전·후 Full 서프 프레임을 적용하여 오프로드 주행에도 차체 뒤틀림이나 변형을 막아 주는 것은 물론 스마트 AWD 시스템, 다기능 ESP 시스템을 적용해 눈길, 빗길 등 험로 주행도 가능케 함으로써 도심은 물론 오프로드 주행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지난 1월 네덜란드에서 열린 스캔커버리 대회(ScanCovery Trial 2012)에서 영하 40도를 넘나드는 북유럽의 혹독한 주행 환경에도 불구하고 세계 유수의 메이커와 경쟁해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코란도 C’의 뛰어난 내구성 및 품질을 다시 한 번 입증한바 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새롭게 출시한 2012년형 ‘코란도 C’는 경쟁 모델보다 상품성 및 안전성이 뛰어나 소형 SUV 임에도 불구하고 Family Car로 손색이 없다”며 “지난 1월 출시한 ‘코란도스포츠’와 함께 2012년 판매 목표 달성 및 쌍용자동차 경영정상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2년형 ‘코란도 C’는 2월 6일(월)부터 전국 쌍용자동차의 영업소를 통해 판매되며, 차량에 대한 세부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방문하거나 가까운 영업소(1588-3455)에 문의하면 된다.

 

BOXX 1미터짜리 전기 오토바이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2.03 02:5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스쿠터 1미터짜리 오토바이
 기름이 아닌 전기로 간다.


스탠다드 형은 한 번 충전하면 40마일(64km 이상)을 갈 수 있고 업그레이드 형은 80마일을 갈 수 있다. 충전 시간은 스탠다드 형은 4시간, 업그레이드 형은 1시간에 불과하다.


길이는 1미터에 무게는 120파운드(약 55kg), 하중(운전자 체중)은 90파운드(약 41kg)에서 최고 300파운드(약 136kg)까지 견딜 수 있으며 속도는 시속 28마일(시속 45km)에서 35마일(시속 56km)까지다.


연비효율과 안전성을 고려해 타이어를 제외한 전 부분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 ABS시스템을 장착했고, 아담한 화물칸이 두 개 있으며 LED등을 부착하는 등 갖출 건 모두 갖췄다.


친환경에 에너지효율을 높인 실속있고 스마트한 제품이지만 가격은 4,000달러로 다소 비싼 편이다. 


http://www.boxxcorp.com//



한국지엠주식회사(한국지엠)는 임진년 ‘흑룡의 해’를 맞아 크루즈 컬러 마케팅 일환으로 블랙 컬러를 가미, 한층 더 세련되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이 강조된 쉐보레 크루즈 최고급형 모델인 ‘더 퍼펙트 블랙(The Perfect Black)’ 모델을 출시하고, 2월 1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쉐보레 크루즈 최고급형 모델인 ‘더 퍼펙트 블랙’ 모델은 블랙 컬러로 새롭게 마감 처리된 17인치 블랙 알로이 휠과 블랙 컬러의 가죽 시트가 함께 적용돼 한층 더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또한, 기존에 옵션 사양이던 리어 스포일러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차량 주행시 공기저항을 최소화하여 연비절감 효과는 물론, 다이내믹한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쉐보레 크루즈는 2009년 글로벌 시장 출시 이후 혁신적인 스타일과 세계 최고 수준의 차량 안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100만대 이상 판매됐으며, 북미 톱 텐(Top10) 베스트 셀링카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쉐보레의 최고 인기 모델"이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크루즈 ‘더 퍼펙트 블랙’ 모델은 세련된 블랙 컬러가 안팎으로 강조되어 차량 성능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쉐보레 크루즈 가솔린과 디젤 LTZ 플러스 모델에 옵션 사양으로 ‘더 퍼펙트 블랙’ 패키지를 선택하면(자동변속기 기준) ▲노치백(세단) 크루즈 1.6 모델은 1,917만원, 1.8모델은 1,960만원, 2.0 디젤 모델은 2,248만원 ▲해치백 크루즈5 1.8 모델은 1,955만원, 2.0 디젤 모델은 2,243만원이다.

 

2012 포르쉐 신형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1.17 02:5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2012 Porsche 911 Carrera Cabriolet
포르쉐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오늘 공개된 신형 오픈톱 911은 쿠페의 우아한 스타일과 가벼운 천 소재 후드의 장점을 결합하여 완전히 새로운 루프 컨셉트를 선보였다. 이로써 911 카브리올레는 신형 911 카레라가 지닌 혁신적인 요소를 계승하는 또 하나의 모델로 등장했다. 개방형 스포츠카의 새로운 요소들은 지능적이며 경량화된 디자인으로 인해 전체 차량 무게를 낮추고 더욱 스포티한 면모를 더했으며, 연료 소비는 줄이고 편안한 승차감은 강조되었다. 쿠페 모델과 마찬가지로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는 350 마력의 3.4리터 6기통 엔진, 카레라 S 카브리올레는 400 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는 3.8리터 배기량의 수평 대향 엔진을 탑재했다.

한편 포르쉐 CEO 마티아스 뮐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직접 참석해 신형 카브리올레를 직접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포르쉐의 기술자들은 48년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911을 만들어냈다”고 전하면서 “이러한 911의 기술은 빠짐없이 카브리올레 모델에도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포르쉐가 지난 2011년 총 11만8천867대를 판매하였으며 이는 포르쉐에도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고 발표하며 2012년에도 이 같은 성장을 지속하며 다시 새로운 기록에 도전할 계획이라는 포부도 밝혔다.

신형 카브리올레의 최초 공개는 한자리에 전시된 911 카레라 쿠페와 함께 2012년을 여는 첫 번째 모터쇼에서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의 전통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의미가 되었다.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함께 전시된 다른 포르쉐 차량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된다. 순수 레이싱 혈통의 파나메라 GTS는 동일 모델 중 드라이빙 역동성을 최적화한 모델이며, 카이맨 R은 포르쉐의 모터레이싱 전통을 2인승 스포츠 쿠페 클래스에 담았다.

 

전기로 움직이는 폭스바겐 컨셉트카 ‘E-벅스터’
폭스바겐(Volkswagen)이 금주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북아메리카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2인승 ‘E-벅스터(E-Bugster)’ 컨셉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식한 폭스바겐 비틀(Beetle)을 닮은꼴이지만 순수하게 전기만을 사용한다는 것이 큰 차이점이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디자인의 비틀을 태어나게 한 2005년 컨셉카 랙스터(Ragster)와도 닮아 있다.

 


눈에 익은 비틀 특유의 곡선 바디라인 밑에는 엔진대신 85kW 전기 모터가 탑재되어 있다. 시속 0km에서 96.5km에 도달하는 데는 약 10.9초가 걸리는 모터이다. 더 중요한 것은 28.3 kWh짜리 배터리의 주행거리가 177km는 족히 되는 수준이라는 것이 폭스바겐측의 설명이다.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되는데 시간은 35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러한 주행거리는 운전자가 엑셀에서 발을 뗄 때마다, 그리고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배터리가 재충전되는 운동 에너지 리커버 시스템(kinetic energy recover system) 덕분에 가능한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계기판의 배터리 상태, 남은 주행거리, 전력소모 현황 등을 통해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빠른 시간 안에 충전이 가능한 것은 CCS(Combined Charging System) 덕분이다. 산업용 플러그와 소켓을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만 한다면 CCS는 일반 가정용 단상교류(single-phase AC) 전원으로 충전할 수 있게도 해준다. “초고속” 충전은 전용 DC 충전소에서 가능하다.

 


차 디자인을 자세히 보면 폭스바겐이 ‘E-벅스터’를 좀 더 스포티한 로드스터로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E-벅스터’의 전장 4,278mm는 기존의 비틀과 동일한 길이이지만 전폭은 1,838mm는 비틀에 비해 30mm가 넓다. 전고는 90mm가 더 낮은 1,400mm이다. 경사가 더 낮아진 윈드스크린과 나팔꽃 모양의 휠 아치도 눈에 띈다.

 


‘E-벅스터’에는 몇 가지 부가 기능도 덧붙어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실내에 흰색 불이 들어왔다가 곧 파란 불이 들어오며 불빛이 퍼져나가는 것이다. 1mm의 가느다란 불빛은 계기판의 광펄스(light pulse)에서 시작하여 문과 공기 노즐로 이어진다.

 


LED 라이트가 중앙 공기 흡입구를 둘러싸며 흘러가고 뒤쪽에서는 반사경이 같은 효과를 낸다. 20인치 알루미늄휠은 비틀의 18인치 휠에서 채용하여 발전시킨 것이다. 한편, 크롬 테두리가 좌우 창문의 아래쪽을 감싸고 있으며 실내에는 도어 핸들과 안전벨트 가이드가 알루미늄으로 장식되어 있다.

 


멋지다. 그러나 ‘E-벅스터’는 아직 컨셉카이다. 아무리 가지고 싶어도 아직까지는 기존의 딱정벌레로 만족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으로선 하루 빨리 전기차 버전의 딱정벌레가 나오길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www.vw.com/

 

▪ 155마력의 한국형 e-XDi200 액티브 엔진 탑재 및 15.6km의 경이로운 연비구현 ▪ 「코란도스포츠」, 강력한 성능, 다양한 용도성 및 편의성, 경제성 등 갖춰

쌍용자동차가 12일 경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내외신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보도발표회 및 시승행사를 갖고 아웃도어 라이프에 최적화된 대한민국 최초의 LUV(Leisure Utility Vehicle) ‘코란도스포츠(Korando Sports)’를 공식 출시했다.

‘코란도스포츠’는 아웃도어 스포츠 및 익스트림 스포츠 인구 급증 등에 따라 레저활동을 지향하는 고객의 Needs를 적극 반영하여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국내 최초로 한국형 디젤엔진을 탑재하여 혁신적인 연비 구현, 강력한 성능, 다양한 용도성 및 편의성, 경제성 등을 두루 갖춰 새롭게 탄생했다.

또한, ‘코란도스포츠’는 쌍용자동차 만의 역동성과 강인함을 반영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의 국내 유일 Leisure Utility Vehicle로 풍부한 볼륨감과 샤프한 캐릭터 라인을 현대적인 감각의 디자인으로 승화시켜 레저활동, 도심 주행 등 다양한 목적에 부합하도록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모델이다.

쌍용자동차가 지난 2009년부터 개발에 착수해 2년여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약 900억 원을 투입해 완성한 ‘코란도스포츠’는 1세대 ‘무쏘스포츠’, 2세대 ‘액티언스포츠’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한 제 3세대 모델로 ‘코란도’의 Young, Sporty, Dynamic한 이미지에 아웃도어 라이프의 즐거움과 고객의 가치 실현을 지향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코란도스포츠’로 차명을 정하였다.

특히, ‘코란도스포츠’는 경사로 및 곡선도로, 산악험로 등 한국 도로주행 환경에 최적화되도록 중·저속 토크를 강화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1,500rpm부터 최대 토크를 구현하는 한국형 e-XDi200 액티브 엔진을 탑재하였다. 그 결과 프레임 타입의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액티언스포츠’ 대비 24% 이상 향상된 15.6km(M/T)의 경이로운 연비를 구현하였을 뿐만 아니라 국내 저공해차 기준은 물론 유럽배기가스 규제인 유로5도 만족하여 환경 개선 부담금을 영구히 면제 받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한국형 e-XDi200 액티브 엔진은 최대출력 155마력, 최대토크 36.7kg·m로 기존엔진 대비 15%이상 향상된 출력성능을 자랑하며, 실제 운전 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엔진 운전영역(1,500~2,800rpm)에서 최대토크가 유지되어 Fun to Drive 실현 및 주행 효율성을 실현했다.

‘코란도스포츠’의 ▲전면부 디자인은 메쉬타입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사다리꼴 범퍼의 조화로 강인하고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하였고 대형 수입차에 적용되는 블랙 베젤 헤드램프 장착으로 고급감을 더 하였다. ▲사이드 라인은 리어 펜더와 연결되는 엣지스타일의 벨트라인으로 스포티함과 날렵함을 강조하였으며 ▲후면부는 와이드 리어 글래스를 통해 탁 트인 후방 시야를 확보해주며 투명하고 독특한 Clear Type 리어램프를 적용하여 시인성과 개성미를 더욱 강조하였다.

대용량 리어 데크(2.04㎡)는 테일게이트 오픈 시 원활한 적재를 위해 플로어가 평평한 상태를 유지하여 수납공간 및 다용도성을 극대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테일게이트에 힌지스프링을 적용해 도어 개폐 시 기존모델 오픈 시의 힘(21kgf)보다 50%의 힘(11kgf)으로 여닫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증대 하였다.

‘코란도스포츠’의 인테리어는 감각적인 블랙 톤과 메탈 그레인을 결합하여 품격과 세련된 멋을 느낄 수 있도록 실내 디자인을 구현하였으며, 고효율 LED 클러스터는 시인성 및 편의성을 극대화 시켰다. 블랙 톤의 센터페시아는 메탈 그레인으로 포인트를 더해 보다 더 세련되고 진보된 형태의 디자인을 구현하였다.

이와 함께 고급 세단 수준의 안락한 시트는 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천연가죽소재를 사용하였으며, 센터 헤드레스트, 접이식 센터 암레스트를 비롯해 2열 시트는 등받이 각도가 29도 뒤로 젖혀져 5인 가족 승차 시 넉넉하고 편안한 실내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이외에도 ‘코란도스포츠’는 쌍용자동차가 축적해 온 최고의 프레임 제작기술이 내재된 3중 구조의 초강성 프레임을 사용하여 차량 충돌시 발생하는 충격이 승객에게 미치는 것을 최소화해 안전성을 극대화하였으며, ESP와 4WD의 역할로 우수한 노면 접지력을 유지, 안정적인 주행을 보장한다.

더불어 ‘코란도스포츠’는 소화물을 보관할 수 있는 ▲센터콘솔 ▲선글라스 케이스 ▲센터트레이 등 다양한 수납 편의성을 갖추었으며 ▲에코 크루즈컨트롤 시스템 ▲오토라이트컨트롤 ▲우적감지 와이퍼 ▲하이패스 시스템 ▲ECM룸미러 ▲1열 히팅시트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파워아웃렛 등 각종 편의장치가 적용되어 탑승자에게 편안함과 함께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센터 트레이에 USB를 기본 장착하여 고객이 휴대하는 USB 메모리의 MP3&WAA FILE 재생이 가능하며 ▲운전 중 안전한 휴대폰 사용 등이 가능한 블루투스 핸즈프리와 핸드폰에서 재생하고 있는 오디오 파일을 차량의 스피커로 출력이 될 수 있도록 해 주는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스타일리쉬한 아웃 슬라이딩 선루프 ▲평균연비 및 순간연비를 나타내주는 트립컴퓨터를 적용하여 경제운전에 도움을 주도록 했다.

‘코란도스포츠’는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도록 고객의 Needs를 적극 반영하여 개성있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도록 Customizing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Customizing 제품은 ▲Deck Top ▲Skid Plate ▲Nudge Bar ▲Side Step 등으로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고객의 Needs에 맞춰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 밖에도 ▲최대 2,000kg의 견인력을 통해 오토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캐러번 및 트레일러 견인이 가능한 트레일링 히치 ▲아이나비맵 6.5”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등 다양한 Customizing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코란도스포츠’ 출시를 기념해 다양하고 다채로운 이벤트와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국 30여 곳의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및 쇼핑몰에서 전시 이벤트 행사와 전국 150여 개소 영업소에서 별도로 고객을 초청해 신차발표회 및 시승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코란도스포츠’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영업소를 방문하면 시승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국내 최초로 겨울철 안전운전 교육과 오프로드 체험, 빙판길 체험, 4WD 체험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인 ‘‘코란도스포츠’스노우 드라이빙 스쿨’과 겨울철 캠핑인구 급증에 따라 ‘‘코란도스포츠’와 함께 하는 스노우 캠핑’을 2월 초부터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된 ‘코란도스포츠’는 ▲연간 자동차세 28,500원 ▲환경개선 부담금 영구면제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가격의 10%) 등 최고의 경제성을 갖췄으며, 판매 가격은 ▲CX5(2WD) 2,041만원~2,327만원 ▲CX7(4WD) 2,431만원~2,723만원이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코란도스포츠’는 아웃도어 생활을 즐기는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대한민국 대표 LUV로 새로운 자동차 문화 영역 개척과 함께 국내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쌍용자동차의 전략차종이다”며 “이를 통해 ‘코란도스포츠’는 2012년 판매 목표를 달성하는 데 견인차 역할과 쌍용자동차 경영정상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코란도스포츠’ 제품의 자세한 내용과 출시기념 이벤트는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 및 이벤트 사이트(www.korandosports.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제 원>

구 분

코란도스포츠

외관(mm)

전장

4,990

전폭

1,910

전고

1,790

윤거

1,570

1,570

축거

3,060

엔진

형식

e-XDi200 Active

배기량(cc)

1,998

최고출력(ps/rpm)

155/4,000

최대토크(kg·m/rpm)

36.7/1,500~2,800

저속토크(kg·m/rpm)

19.8/1,000

연비(km/ℓ)

M/T

15.6

A/T

13.5(12.8)

변속기

6M/T, 6A/T

서스펜션

더블위시본

5링크 코일스프링

타이어

P225/75R16 / P255/60R18

 


 


크라이슬러 코리아 는 9일 Jeep의 독보적인 4륜구동 혈통과 세련된 온로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전천후 럭셔리 SUV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기존의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Laredo)의 가솔린과 디젤 모델, 그리고 최상위급 모델인 오버랜드(Overland) 가솔린에 디젤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그랜드 체로키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송재성 상무는 “Jeep의 최상위급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는 유럽 브랜드의 그 어떠한 경쟁 SUV들과 견주어도 손색 없는 모델이다”라고 자신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온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정교한 주행성능, 그리고 연비는 물론 유럽 경쟁모델 대비 20% 이상 경쟁력있는 가격 포지셔닝 등 높은 경제성으로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현명한 국내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의 디젤 모델은 Jeep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높은 연료 효율성과 경제성을 자랑한다. 3.0ℓ DOHC CRD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241ps/4,000rpm의 최고 출력과 56.0kg.m/1,800~2,800rpm의 강력한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특히 1,800~2,800rpm의 넓은 rpm 대역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해 경쾌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가변식 터보차져와 디젤 입자 필터를 통해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최고 수준인 11.9 km/ℓ 의 우수한 연비와 226g의 적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달성했으며, 이와 더불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한 엔진 설계로 정숙하고 쾌적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는 Jeep을 상징하는 날렵한 A필러, 사다리꼴 휠 하우스, 7-슬롯 그릴 등 Jeep브랜드 고유의 스타일링을 계승하고 있으며, 동시에 공기역학적인 바디라인과 크롬 도어 핸들, 스마트 안테나, 20인치 휠을 적용해 도시적인 느낌을 더했다.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하는 인테리어는 리얼 우드와 가죽 대시보드로 이루어져 오버랜드만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느끼게 해주며,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섬세한 스티칭과 마감으로 완성도를 높혔다.

사륜구동 드라이빙의 최강자답게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 모델에는 Jeep의 독보적인 사륜 구동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다.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 콰드라 드라이브 II (Quadra-Drive II?)와 함께 후륜에 전자 제어 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 (ELSD: Electronic Limited-Slip Differential)이 탑재되었으며, 여기에 주행 환경에 따라 차체 전고를 총 5단계로 상하향 조정할 수 있는 콰드라 리프트 (Quadra-LiftTM)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과 주행 상황에 따라 5가지의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 터레인(Selec-TerrainTM) 시스템이 결합되어 완벽에 가까운 사륜 구동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업그레이드 된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 콰드라 드라이브 II (Quadra-Drive II?)와 후륜에 탑재된 전자 제어 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 (ELSD: Electronic Limited-Slip Differential)은 어떠한 극한 상황에서도 타이어의 접지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각 타이어에 엔진 구동력을 지속적으로 분배하며, 상황에 따라 바퀴 하나에 모든 엔진의 토크를 전달해 극한의 오프로도 조건에서도 험로 탈출에 유리하도록 설계되었다. 차체 전고를 5단계로 상하향 조정할 수 있는 콰드라 리프트 (Quadra-LiftTM)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은 차체 높이를 조절해 오프로드 노면상의 장애물을 안전하게 피하거나 낮은 차체 높이에서 편리한 승하차와 적재물 운반을 돕는다. 마지막으로, 다이얼 스위치를 통해 운전자가 주행 상황에 따라 주행 모드 5개 중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Selec-Terrain™)은 주행 모드에 따라 12가지 항목의 파워트레인, 브레이크, 서스펜션 시스템을 전자식으로 조절하여 노면 상황에 따른 최적의 트랙션을 제공해주는 Jeep만의 첨단 사륜 구동 기술이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에는 프리미엄 SUV의 명성에 걸맞은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한 45가지 이상의 다양한 첨단 사양들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개방감을 더해주는 커맨드 뷰(Command View?) 듀얼 패널 선루프, 쾌적한 운전을 위한 1열 통풍 시트, 트렁크 문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파워 리프트 게이트, 겨울철 운전을 위한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의 편의사양은 그랜드 체로키 라인업 중 오버랜드 모델에서만 경험할 수 있으며, 특히 일루미네이티드 도어실과 스포츠 페달 Mopar 순정 악세서리로 구성된 오버랜드 전용 패키지가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에 새롭게 적용되었다.

이 외에도 블루투스 무선 핸즈프리 기능뿐만 아니라 음원을 약 6,700개까지 저장 재생할 수 있는 MyGIG™ 40GB 내장 하드디스크, DVD, MP3 등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Uconnect? 미디어 센터를 비롯해 5.1채널 서라운드 스피커를 포함한 9개의 스피커로 재생되는 Alpin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엔터앤고 스마트키 시스템, 1/2열 열선 시트, 앞좌석 8Way 파워 시트, 각종 차량 및 주행 정보를 알려주는 전자식 주행 정보 시스템 (EVIC) 등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

또한, ESP, TCS, BAS는 물론 트레일러 진동 제어 시스템 (TSC), 전복 방지 기능 (ERM), 언덕 밀림 방지 (HAS),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 (HDC), 프리미엄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TPMS) 등이 적용되어 온 오프로드에서의 안정적인 운전을 도우며, EBD, ABS와 같은 브레이크 관련 기술도 모두 위급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안정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전후방 주차 보조 센서인 파크센스 (ParkSense™)와 후진 시 스티어링 휠 조향 각도에 따라 예상 경로가 표시되는 스마트 가이드 라인이 추가된 파크뷰 (Park View™) 후방 카메라를 적용해 운전자의 편의를 도모했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계약 및 구매에 대한 문의는 공식 웹사이트 (www.jeep.co.kr)나 Jeep 고객 지원 센터 (080-365-2470)에서 할 수 있으며, 가까운 전시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의 소비자 가격은 부가세 포함 7,170만원이다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그렌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

크기·중량

전장 (mm)

4,825

4,825

전폭 (mm)

1,935

1,935

전고 (mm)

1,765

1,765

축거 (mm)

2,925

2,925

윤거 전/후 (mm)

1,620/1,630

1,620/1,630

공차중량 (kg)

2,190

2,355

차대·차체 형상

5도어 SUV

5도어 SUV

트렁크 용량 (ℓ)

1028 / 1934

1028 / 1934

연료탱크 용량 (ℓ)

93

93

최소 회전 반경 (mm)

5.8

5.8

승차 정원 (명)

5

5

엔진

엔진 형식

V6 DOHC D-VVT

V6 DOHC Turbo Diesel

총배기량 (cc)

3,604

2,987

최고출력 (ps/rpm)

286/6,350

239/4,000

최대토크 (kg∙m/rpm)

35.9/4,800

56.0/1,800~2,800

보어x스트로크 (mm)

96 X 83

83 X 92

압축비

10.2:1

16.5:1

사용 연료

휘발유

디젤

표준연비 (km/ℓ)

7.8 (5등급)

11.9 (3등급)

CO2 배출량 (g/km)

302

226

변속기

변속기 형식

전자식 5 AutoStick®

전자식 5 AutoStick®

굴림방식

Quadra-Trac II / Selec-Terrain

Quadra-Drive II /Selec-Terrain

기어비

1

3.59

3.59

2

2.19

2.19

3

1.41

1.41

4

1.00

1.00

5

0.83

0.83

R

3.16

3.16

최종감속비

2.65

3.07

섀시

서스펜션 (앞/뒤)

SLA 더블 위시본 / 멀티링크

SLA 더블 위시본 / 멀티링크

브레이크 (앞/뒤)

V 디스크/ V 디스크

V 디스크/ V디스크

타이어 사이즈

265/50R 20

265/50R 20

휠 사이즈

5스포크 20인치 알루미늄 휠

5스포크 20인치 알루미늄 휠

소비자 가격 (부가세 포함)

6,790만원

7,170만원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임진년 새해를 맞아,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2 뉴 이어 파티에서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CUBE)의 발리 블루(Bali Blue) 색상을 최초로 공개하고 공식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큐브(CUBE)는 컴팩트한 차체에도 불구하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공간 활용도를 바탕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닛산의 대표모델이다. 특히 화이트 펄/캐리비안 블루/비터 초콜렛/스칼렛 레드/크롬 실버/사파이어 블랙 등 고객의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감각적인 컬러를 선보여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발리 블루(Bali Blue)는 기존 캐리비안 블루 색상을 대체하는 색상으로,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새롭게 개발됐다. 닛산은 향후에도 2030세대의 남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스티키 몬스터 랩(Sticky Monster Lab) 및 쥬시 꾸뛰르(Juicy Couture) 등 감각적인 브랜드와의 콜레보레이션(협업)으로, 새로운 선택의 옵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닛산은 이번 발리 블루 큐브 출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닛산과 함께하는 2012년, 고객 이벤트(2012 Nissan New Year Event)>를 전개한다. 1월 한 달 간, 전국 12개 전시장 및 갤러리를 방문하는 고객 2012명에게는 친환경 연필이 제공되며, 전 차종 구매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총 5명)를 선물로 증정한다. 여기에 큐브(CUBE) 구매고객에게는 추가로 추첨을 통해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아리얼(Ariul) 화장품 패키지(총 200명) 제공의 혜택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닛산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 사전신청 후, 전시장을 방문하여 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루빅스 큐브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닛산 위클리 플래너(총 50명)를 제공한다.

새해를 맞아 특별한 구매혜택도 마련됐다. 닛산은 1월 31일까지,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무라노(Murano)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24개월 무이자 할부>의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 시에는 <주유권 200만원>을 제공한다. 지난 10월 국내에 선보인 2012년형 무라노(Murano)는 샤프함을 강조한 새로운 프론트 그릴과 전면 투톤 스포일러 장착, LED 후미등, 더블 스포크 타입의 휠 적용 등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한층 더 스포티한 스타일과 동급 최고의 편의사양으로 상품성을 높은 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다. 최고출력 260/6,000(ps/rpm), 최대토크 34/4,400(kgm/rpm)의 6기통 3.5리터 VQ엔진과 X트로닉 CVT(무단변속기)와 함께 VDC(차체 자세 제어장치)와 연동되는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All Mode 4x4-i)을 적용해,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정확한 핸들링과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갖췄다.

 


현대자동차 엑센트, 베라크루즈, 그랜드 스타렉스 등 3개 차종의 2012년형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2년형 모델은 디젤 차량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5 기준을 만족하는 친환경 디젤 엔진 탑재로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는 동시에 연비도 함께 향상됨으로써 유지비용이 대폭 절감됐다.

또한 내·외장 디자인 변경 및 신규 편의사양 적용으로 상품 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2012년형 베라크루즈

새롭게 선보인 2012년형 베라크루즈는 디젤산화촉매 및 디젤매연필터를 적용한S2 엔진을 탑재해 고성능, 고연비, 친환경 SUV를 실현했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은 기존대비 10ps 향상된 255ps, 최대토크는 2.0kg.m 향상된 48kg.m를 확보했으며, 연비는 기존대비 2.3km/ℓ 향상된 13.3km/ℓ(디젤 2WD 기준)을 달성해 친환경성은 더욱 높였다.

이와 더불어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기본 적용한 신규 디자인의 18인치 대구경 알루미늄 휠을 적용했으며, 보다 고급스러워진 신규 우드그레인을 적용해 한층 세련된 내외관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 밖에도 ▲차량 스스로 엔진, 변속기, 에어컨 출력을 자동 제어해 최적의 연비로 주행할 수 있도록 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 ▲운전석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휠 등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사양을 대거 새롭게 적용했다.

현대차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대형 LUV(Luxury Utility Vehicle) 베라크루즈의 판매 붐 조성을 위해 출고고객 및 기 보유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급 호텔 숙박 등 제주여행을 지원하는 ‘리마인드 웨딩 투어’, 크루즈 및 마리나 요트 등 고급 레저활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2012년형 베라크루즈의 가격은 ▲3.0 디젤 2WD 모델의 경우 3,650만원~4,460만원 ▲3.0 디젤 4WD 3,880만원~4,690만원 ▲3.8 가솔린 모델은 4,480만원이다.

2012년형 그랜드 스타렉스

2012년형 그랜드 스타렉스는 유로5 법규에 대응하기 위해 신형 A2 2.5 VGT / WGT 엔진과 기존 5단 수동변속기 대신 6단 수동변속기를 탑재하고 디젤 매연저감장치를 적용했다.

또한, 동승석 에어백을 전 모델 기본화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운전석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 편의사양을 새롭게 적용해 계절에 따른 운전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2012년형 그랜드 스타렉스 가격은 ▲디젤 모델의 경우 2,080만원~2,675만원 ▲LPi 모델의 경우 1,970만원~2,19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엑센트 상품성 강화 모델

엑센트 상품성 강화 모델은 선택 사양에 대한 구성 변경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엑센트 상품성 강화 모델은 열선스티어링 휠을 선택 가능하도록 새롭게 추가했으며, 16인치 알로이 휠을 디젤 프리미어 모델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마즈다(Mazda)社는 AZ-웨건 XS 리미티드(AZ-Wagon XS Limited)와 커스텀 스타일 XS 리미티드(Custom Style XS Limited)를 일본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마즈다의 AZ-웨건 XS 스페셜과 커스텀 스타일 XS 마이크로-미니를 기반으로 만든 이 한정판 모델들은 블랙 크롬 헤드라이트, 부드러운 합성 스웨이드 소재의 좌석 및 블루 스티치가 들어간 가죽 핸들 등을 갖추어 고급스러운 차량 외부 및 내부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문이 잠기고 열릴 때마다 자동으로 접히는 사이드미러와 주변의 조명에 따라 자동으로 켜지는 자동 라이트 시스템 등 운전자들에게 편리한 다수의 기능도 갖추었다. 두 모델 모두 2011년 12월 말 일본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http://www.mazda.co.jp/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리얼(Real) SUV(Sport Utility Vehicle) 쉐보레 캡티바(Captiva) 2.0디젤 모델을 개발, 내년 1월 중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캡티바 2.0디젤 모델은 지난 4월, 강인하고 세련된 외관으로 선보인 바 있는 캡티바 2.2디젤과 2.4가솔린 모델에 이어 상품성과 경제성을 높인 모델로, SUV 소비자들로 하여금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

캡티바 2.0디젤 모델은 40.8 kg.m의 동급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2.0리터 터보차저 디젤엔진(VCDi: Variable Turbocharger Common Rail Diesel Injection)을 탑재해 전 구간에서 고르게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14.1km/ℓ의 연비(6단 자동변속기 기준)로 우수한 경제성을 실현했다. 또한 유로5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시키며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 친환경성을 겸비하고 환경 개선 부담금 면제 등 경제적인 세제 혜택도 제공된다.

한국지엠 판매 A/S 마케팅부문 안쿠시 오로라(Ankush Arora) 부사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캡티바 2.0디젤모델은 동급 최대 토크,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정숙성을 갖췄다”며,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이면서도 합리적 수준의 가격으로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쉐보레 캡티바 2.0디젤 모델은 운전석과 동반석, 사이드, 커튼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3열 좌석까지3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하고, 1열 안전벨트 듀얼 프리텐셔너를 기본 채택, 높은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다. 캡티바는 유럽 신차 안전 테스트인 유로NCAP(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최고 등급인 별5개(★★★★★)를 획득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캡티바 2.0 디젤 모델은 가장 진보한 형태의 최첨단 전자식 주행안정 제어장치(ESC: Electronic Stability Control system)를 기본 장착해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최고의 능동 안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앞뒤 차량 하중 변화에 따라 차량의 뒤가 처지는 것을 방지하는 셀프 레벨라이저 (Self Levelizer) 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주행 안정성을 배가했다.

캡티바 2.0디젤 모델은 차음 유리를 기본 장착하고 신소재의 차음재와 흡음재를 적용해 소음과 진동을 효과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갖춘 안락한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기존의 역동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고객의 감성 만족을 위한 다양한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동급 최초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Electric Parking Brake), 스티어링 휠의 에어컨 조작 스위치 및 2열과 3열 시트를 손쉽게 접고 펴도록 한 이지테크(EZ Tech) 기능 적용으로 편의성을 배려했으며, 에코 드라이빙(Eco Driving) 버튼을 변속 레버 오른쪽에 배치해 불필요한 연료 소모와 유해 배기가스를 줄이고 연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쉐보레 캡티바 2.0디젤 모델은 7인승 2륜 구동 자동변속기의 두 가지 트림을 제공하며, 가격은 ▲LS 모델 2,608만원, ▲LT모델 2,826만원.

한편, 한국지엠은 캡티바 2.0디젤 모델 출시를 기념해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12월 23일부터 1월 24일까지 ‘쉐보레 캡티바 리얼 윈터 페스티벌(Chevrolet Captiva Real Winter Festival)’을 진행한다.

스키장을 찾은 겨울스포츠 마니아 및 관광객들을 위해 스키장 슬로프 베이스 및 센터 프라자에 캡티바 2.0 및 2.2모델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한편, 캡티바와 찍은 사진을 쉐보레 페이스북에 올리거나 대형 주사위 던지기 등을 통한 다양한 경품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전동식 스케이트 형식의 SpnKix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12.23 20:4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이번에 선보인 ‘SpnKix’가 1인용 스쿠터 세그웨이(Segway)나 그 밖의 이와 비슷한 이동수단보다 더 나을지는 좀 더 두고 봐야겠지만 전동 신발이라는 편리한 개념을 적용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별도의 복잡한 장치 없이 신발만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시대를 열어주기 때문이다.


JP 웍스(JP Works)社가 제작한 SpnKix는 탈부착이 가능한 장치로 마치 스케이트처럼 신발에 묶어 사용할 수 있는 바퀴형태다. 그러나 스케이트를 신을 때처럼 힘들지 않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체 모터와 배터리가 내장되어 바퀴가 자동으로 돌아가며 사용자는 최대 10 mph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


전동식 스케이트 형식의 SpnKix는 한 켤레씩 나오며 크기는 각각 (가로) 9 * (세로) 10.5 * (높이) 9.5인치다. 또한 섬유강화 나일론과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튼튼하고 가벼우며 안에는 모터와 전자장치가 안전하게 들어있다. 왼쪽과 오른쪽 바퀴 모두 동일한 하드웨어 세트로 이루어졌지만 뒷면에 'L'과 ‘R'이라는 표시가 있어 헷갈리지 않고 제대로 신을 수 있다. 최대 180 lbs까지 사용자 무게를 감당할 수 있다.


손목에 묶은 와이어리스 리모컨을 통해 한 번에 양쪽 모두를 통제할 수 있으며 전원을 켜고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배터리는 손쉽게 꺼낼 수 있어 길을 가다가 다 닳았을 경우 교체가 가능하다. 배터리 수명은 사용자가 언덕이나 내리막길 또는 평지 중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배터리를 사용해 한 번에 최대 2~3마일까지 갈 수 있으며 충전시간도 2~3시간 정도 걸린다.


SpnKix의 디자인과 제품 개발, 프로토타입 작업은 현재 모두 끝난 상태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첫 번째 생산 가동을 위한 자금을 모으고 있다. 관심 있는 사람들은 한 켤레 당 375달러를 내고 미리 예약할 수 있다.


http://www.google.com/
 


기아자동차 전기차 레이 EV (RAY EV)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12.23 20:2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차가 레이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함에 따라 국산 전기차 시대가 열렸다.

기아자동차㈜는 22일(목) 경기도 화성시 현대·기아차 남양기술연구소에서 양웅철 부회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자동차 기자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도발표회를 갖고 전기차‘레이 EV (RAY EV)’를 출시했다.

레이 EV는 기아차가 지난달 출시한 신개념 미니 CUV 레이에 50kw의 모터와 16.4kwh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고속 전기차로 배터리와 전기모터만으로 움직여 주행중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완벽한 친환경 차량이다.

특히, 레이 EV는 국내 최초로 일반 차량과 같은 라인에서 생산되는 양산형 고속 전기차로 기아차는 전기차 양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본격적인 국산 전기차 시대를 열었다.


전기차 양산체제는 일반 차량과 같은 조립 및 품질 점검 과정을 통해 안정된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담당 양웅철 부회장은, “이제 현대·기아차는 언제든지 전기차를 생산해서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며, “향후 다양한 차급의 전기차 개발을 통해 그린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로써 현대·기아차는 하이브리드, 클린 디젤에 이어 전기차 양산체제를 갖췄다”며, “현재 진행중인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향후 미래 친환경차 시장 변화에 유연하고 빠르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레이 EV는 1회 충전을 통해 139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급속 충전시 25분, 완속 충전시 6시간만에 충전이 가능하다. (1회충전 주행가능거리는 현행 도심주행모드결과 기준이며, 내년부터 적용되는 신규정 5 사이클 복합연비 기준으로는 91km임)

최고 130km/h 까지 속도를 낼 수 있으며, 정지상태부터 100km/h까지 도달 시간은 15.9초로 1,000cc가솔린 모델보다 빠르다.

전기 모터로만 구동되기 때문에 변속기가 필요 없어 변속 충격이 전혀 없으며, 시동을 걸어도 엔진 소음이 없는 뛰어난 정숙성을 자랑한다.

또한 16.4kwh의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는 10년 이상의 내구성을 갖춰 차량 운행기간 동안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차체 크기는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710mm에 축거(휠베이스) 2,520mm로 전장과 전폭, 축거는 레이 가솔린 모델과 동일하며, 전고는 10mm 높다.

레이 EV에는 옆면에 전기차를 뜻하는 ‘EV’ 데코테이프와 뒷면에 차명과 함께 EV 엠블렘이 적용됐고, 주행시 저항을 줄일 수 있는 공력개선 휠이 장착됐다.

차량 앞 라디에이터 그릴 모양의 커버에는 220V 전원을 이용하여 충전할 수 있는 완속 충전구가 적용되어 있고, 전용 급속 충전 포트는 운전석 뒤쪽 주유구 자리에 장착됐다.

계기판에는 모터 동작 및 배터리 잔량과 충전상태를 보여주는 전기차 전용 클러스터가 적용됐으며, 6에어백은 물론 차체자세제어장치(VDC) 및 경사로밀림방지장치(HAC)를 기본화하여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충전 인프라 표시 내비게이션을 적용, 주행가능 영역과 가까운 급속/완속 충전소의 위치가 표시되며, 전기차의 에너지 흐름, 에너지 사용현황도 표시해준다.

레이 EV는 경차 혜택과 동일한 취득세 면제, 고속도로 및 혼잡통행료 50% 할인, 공영주차장 50% 할인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기아차는 올해 레이 EV의 소량 양산에 이어 내년에는 2,500대를 생산해 정부 및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에는 500여개의 급속/완속 충전기가 설치돼 있으며, 정부 및 관계 기관에서는 이를 내년까지 3,100여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에서는 전기차를 구매하는 산하 기관에 전기차 1대당 충전기 1대를 보급하고 있으며, 기아차는 A/S 센터에 완속 및 급속 충전기 설치를 진행중이다.


유용하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캠핑용 트레일러, '실반스포츠 고(SylvanSport Go)'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실반스포츠 고'는 다기능 프레임 구조를 갖추어 2대의 카약을 아래쪽에, 2-3대의 자전거를 위쪽에 매달 수 있는 이중 랙(rack) 트레일러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냉장고 등 큰 짐을 옮길 때에는 오픈-탑 유틸리티 (open-top utility) 트레일러로 사용할 수 있으며, ATV나 모터사이클 등을 끌고 다닐 수 있는 하이-탑(high-top) 트레일러로도 사용 가능하다.


'실반스포츠 고'는 무게 840 파운드의 경량 캠핑카로 어떠한 크기의 차량과도 함께 사용이 가능하다. 튼튼한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하였으며 회전 서스펜션을 사용하여 많은 짐을 쉽게 운반할 수 있도록 했다. 최저 지상고는 13인치이며 고부양 타이어를 장착했고 방수 처리된 보관 공간이 2군데 있어 편리하다.

 


캠핑 장소에 도착하여 트레일러를 펴면 48 (가로) x 84 (세로)의 공간이 생기므로 2명이 충분히 지낼 수 있다. 단열 처리한 침대 플랫폼과 에어 베드, 창문과 환기 시스템, 입구 차양, 지퍼가 달린 스크린 도어 등이 장착되어 있다.

 


다양한 기능으로 편리함을 갖춘 '실반스포츠 고' 캠핑 트레일러의 가격은 7,995 달러이다.

 


www.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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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 차량용 블랙박스 2종 출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11.25 02:0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TG삼보, 차량용 블랙박스 2종 출시
스마트 네비게이션, 디지털운행기록장치 등 스마트카 솔루션 시장 진출 
 
TG삼보컴퓨터는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스마트카 토탈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TG삼보는 스마트기기의 적용분야가 넓어짐에 따라, 자동차와 스마트기기의 결합을 통해 자동차의 운행 기록을 비롯한 각종 위치정보를 관리하여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도와주는 차량용 스마트 솔루션 사업을 진행한다.

그 시작으로 차량용 영상기록장치인 블랙박스 2종을 우선 출시하고, 후속으로 디지털운행기록장치(Digital TachoGraph), 스마트 네비게이션 등 ‘스마트카 솔루션’용 제품을 속속 출시, 향후 이를 통합한 ‘스마트카 토탈 솔루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TG삼보가 만들면 다르다
차량용 블랙박스 2종 출시
TG삼보는 스마트카 솔루션 구축의 일환으로 개발중인 차량용 블랙박스 2종을 17일 출시하였다. 이번에 선보인 차량용 블랙박스는 차량의 진행 방향에 맞춰 주변 환경을 촬영하는 보급형 1채널 모델과 전면과 후면을 촬영을 지원하는 고급형 2채널 모델 등 총 2종을 선보였다.

보급형 제품은 차량 내부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메탈재질의 드럼형 제품으로 블랙박스로서 꼭 필요한 기능만을 골라 담은 실속형 제품이다. 3차원 충격센서와 200만화소의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으며, 평상시에는 1분간의 영상을 녹화하고, 급발진, 급제동, 충격 등 이벤트 발생시 전후 10초간, 총 80초간의 영상을 별도의 공간에 안전하게 녹화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프로그램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강제녹화버튼을 통해 위기 발생시 사용자 조작에 따라 별도의 영상을 저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고급형 제품은 외부장착에 따른 배선의 문제를 해결하여 차량의 외관을 해치지 않도록 설계되었으며, 보급형 제품이 지원하는 기본 성능 외에도 전후방을 동시에 HD화질로 녹화되는 2채널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다.

특히, 블랙박스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고급형 제품의 내부에는 별도의 메모리 포맷 기능을 탑재, PC를 거치지 않고 직접 메모리 용량을 관리할 수 있는 있도록 하여 운전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차량용 토탈 솔루션 통해 미래 스마트카 시장 견인
TG삼보의 차세대 성장 동력이 될 ‘스마트카 토탈 솔루션’은 네비게이션, 블랙박스, 차량운행기록계 등으로 분화된 서비스를 하나의 디바이스로 통합하여 운행 정보를 관리,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의 차량의 상태를 한눈에 파악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TG삼보의 ‘스마트카 토탈 솔루션’은 차량의 ECU(Electronic Control Unit)와 네비게이션 GPS(Global Positioning System)에서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운행거리, 운전 스타일, 차량 상태, 주행 영상 등을 분석해, 차량의 소모품 교체주기, 차량 고장유무, 차량 운행거리 등을 관리하여 운전자가 최적의 상태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 줄 뿐만 아니라, 각종 사고에 따른 증거자료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TG삼보 마케팅&컨슈머실 우명구 상무는 “IT전문기업인 TG삼보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스마트카 토탈 솔루션’을 기획했다”며 “이번 차량용 블랙박스 출시를 시작으로 스마트 네비게이션, 디지털운행기록장치 등을 출시를 통해 관련 기술 축적, 최고의 차량용 토탈 솔루션을 선보여 미래 스마트카 시장을 견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아차, 신차 ‘레이’ 사전계약 실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11.21 22:4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자동차(주)는 21일(월)부터 전국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이달 말 출시 예정인 ‘레이(RAY)’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700mm의 안정적이면서 균형잡힌 차체를 갖춘 ‘레이(RAY)’는 1,000cc 엔진을 탑재해 경차의 경제성을 모두 갖추면서도 박스형의 혁신적 디자인을 적용, 실내의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함으로써 다용도성을 부각시킨 ‘신개념 모델’이다.
 
기아차는 이러한 소형차급의 다목적 차량을 ‘미니 CUV(Crossover Utility Vehicle)’라고 정의하고 기존 국내 자동차 시장에 없었던 ‘신시장’ 창출에 나설 예정이다.
 
기아차는 사전계약 실시와 함께 ‘레이(RAY)’의 넓은 실내공간과 활용성을 보여줄 수 있는 차량 이미지를 공개했다.
 
‘레이(RAY)’는 B필라리스(B pillarless : 앞문과 뒷문 사이에 기둥이 없는 차체구조)와 2열 슬라이딩 도어 적용으로 탁월한 개방감을 제공하여 편리한 승하차가 가능함은 물론, 다양한 크기의 물품 적재가 가능하다.
 
또한, 5인 가족이 타도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하였고 다양한 시트 배치가 가능해 공간 활용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레이(RAY)’에 탑재된 1.0 카파엔진은 최고출력 78마력(ps), 최대토크9.6 kg·m로 안정적인 동력성능을 자랑하며, 연비는 자동변속기 모델 기준 17.0 km/ℓ로 뛰어난 경제성을 확보했다.
 
특히 신차 ‘레이(RAY)’는 최첨단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강화했다.
 
동급 최초로 ▲2열 열선시트 및 2열 에어컨덕트 ▲면발광 타입의 LED 포지션 램프 ▲운전석 전동식 허리 지지대 등 프리미엄급 편의사양을 대폭 적용하였으며, 평상시에는 러기지램프로 사용하다 비상시 휴대용 손전등으로 활용 가능한 ▲포터블 러기지 램프를 장착해 신차 ‘레이(RAY)’만의 가치를 높였다.
 
또한 ‘레이(RAY)’는 ▲차체 자세의 안전성과 조향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주는 VSM(차세대 VDC) ▲언덕길 등에서 정차 후 출발 시 차량이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HAC(경사로 밀림방지장치) ▲6 에어백 ▲2열 3점식 시트벨트 등 안정사양을 기본 적용함은 물론, B필라가 없는 동승석 방향 도어에 강성빔을 적용하여 측면 충돌에 있어서도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하였다.
 
이 외에도 ▲버튼시동 스마트키 ▲열선 스티어링 휠 ▲슈퍼비전 클러스터 ▲대용량 루프 콘솔 등 차급을 뛰어넘는 첨단 편의사양들이 대거 적용됐다.
 
한편 기아차는 사전계약 실시와 함께 ‘레이(RAY)’의 인기몰이를 위해 쇼핑몰 G마켓의 영유아 부모 커뮤니티인 G맘클럽 회원과 일반회원을 대상으로 ‘레이(RAY)’ 시승기회와 함께 G마켓 할인쿠폰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RAY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RAY 페스티벌’은 영유아 자녀 보유 부모들인 G맘클럽 회원과 G마켓 일반회원 중 총 20명을 선발하여 시승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시승 체험 후 시승기를 작성하면 투표를 거쳐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승 신청 및 투표에 참여한 고객에게도 G마켓 할인쿠폰 5,000장과 G스탬프 5,000장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 계정을 이용해 이벤트 페이지(http://durl.kr/mnuc3)에서 ‘레이(RAY)’에 대한 추천 댓글을 남기는 고객에게 매일 선착순 100명, 총 5000장의 G스탬프를 제공한다.
 
또 기아차는 신차 ‘레이(RAY)’의 사전계약 실시에 맞춰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둔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레이와 함께 하는 영 패밀리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전계약을 포함해 11월 말까지 ‘레이(RAY)’를 계약한 고객 중 신혼부부 (2010년 1월 1일 이후 결혼) 또는 3세 이하(2009년 1월 1일 이후 출생) 자녀가 있거나 현재 임신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카시트 구입비 2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이 중 100명을 추첨해 이태리 고급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사의 유모차와 유아용 카시트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11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아차 전차종 출고 고객에게 ‘잉글레시나’사의 유모차와 카시트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RAY)’는 경차의 경제성, 혁신적 스타일, 넉넉하고 효율적인 실내공간으로 개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차 ‘레이(RAY)’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1,240~1,495 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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