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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자동차관련'에 해당되는 글 520건

  1. 2011.11.10 BMW그룹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최초의 2인승 모델 MINI 쿠페(MINI Coupe)
  2. 2011.11.10 기아자동차‘레이(RAY)’
  3. 2011.10.17 GM 카메로 ZL1 컨버터블 2013년 모델
  4. 2011.09.28 기아자동차 신형 ‘프라이드’
  5. 2011.09.16 수륙양용 캠핑카 ‘씨랜더(Sealander)’
  6. 2011.09.11 자동차와 캐릭터가 만난 전기자동차 ‘스페셜 에디션 헬로키티 i-MiEVs’
  7. 2011.09.11 기아자동차㈜ 신형 프라이드
  8. 2011.09.11 폭스바겐 신형 티구안 국내 출시
  9. 2011.09.11 현대자동차 ‘엑센트 블루세이버(Blue Saver)’
  10. 2011.09.11 BMW 코리아,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535i xDrive
  11. 2011.08.10 닛산, 3세대 큐브(CUBE) 국내 공식 충시
  12. 2011.07.13 2012년형 쏘나타 현대자동차
  13. 2011.07.07 Toyota 사이언 iQ(Scion iQ) EV 초소형자동차 미국에 출시될 예정
  14. 2011.07.02 2012년형 중형 SUV 싼타페 (1)
  15. 2011.06.30 iF 모드 접이식 자전거
  16. 2011.06.29 쉐보레 스파크(Chevrolet Spark) 트랜스포머’ 에디션 1천대 한정 판매
  17. 2011.06.16 나사 우주선 설계자가 만든 캠핑 트레일러,크리켓 캠핑 트레일러(Cricket camping trailer)
  18. 2011.06.02 BMW, 6기통 럭셔리 모터사이클 K 1600 GTL
  19. 2011.05.27 폐달을 돌려 움직이는 자전거 버스 ‘시티 사이클(CityCycle)'
  20. 2011.05.25 자이로스코프 전기 외발 자전거(Gyroscopic Electric Unicycle)’ (2)
  21. 2011.05.12 현대자동차 ‘아반떼 블루세이버(Blue Saver)’
  22. 2011.05.03 현대자동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23. 2011.05.03 기아자동차 차세대 친환경 중형세단 ‘K5 하이브리드’
  24. 2011.05.01 포르쉐, 한정판 도로용 경주차 ‘911 GT3 RS 4.0’ 2011년 7월 출시
  25. 2011.04.27 수륙 양용 캠핑카 - 테라 윈드
  26. 2011.04.27 전동 스쿠터로 끌고 다니는 작고 예쁜 QT밴 캠핑 트레일러
  27. 2011.04.27 그림 그리는 스쿠터 그래피티 스쿠터 , 불꽃 튀기는 스쿠터 이스파크 스쿠터
  28. 2011.04.20 폭스바겐 자동차 비틀(Beetle)의 제 3세대 모델을 공개
  29. 2011.04.19 푸조, 중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컨셉카 SxC 세계 최초 공개
  30. 2011.04.11 현대자동차 2012년형 투싼ix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최초의 2인승 모델이자 5번째 모델인 MINI 쿠페(MINI Coupe)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MINI 쿠페는 MINI 특유의 독창적인 매력을 그대로 발휘함과 동시에, MINI 최초의 2인승 쿠페 모델로서 슈퍼 컴팩트카 부문에서 새로운 잠재성과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오늘 출시행사를 통해 MINI 쿠퍼 쿠페, MINI 쿠퍼 S 쿠페 등 총 두 가지 모델이 새롭게 출시됐다.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효율성
MINI 쿠페에 장착된 최신 1.6리터 4기통 직렬 엔진은 BMW 그룹의 모터 스포츠 기술 노하우에서 직접 파생된 밸브트로닉 기술이 적용돼 기존 모델보다 훨씬 강력해졌다. ‘MINI 쿠퍼 쿠페’의 경우 엔진속도 6,000rpm에서 최고출력 122마력, 4,250rpm에서 최대토크 16.3kg.m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시간 10.3초, 안전최고속도는 198km/h에 달한다. 트윈스크롤 터보엔진을 장착한 ‘MINI 쿠퍼S 쿠페’는 5,500rpm에서 최고출력 184마력, 1,600-5,000rpm에서 최대토크 24.5kg.m(26.5kg.m: 오버부스트 시), 0-100km/h 가속시간은 7.1초의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뿐만 아니라 MINI의 우수한 효율성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 컨셉이 적용돼 컴팩트 스포츠카임에도 불구하고 연비 1등급(15.2Km/l, MINI 쿠퍼 쿠페 기준)이라는 혁신적인 효율성을 자랑한다.


스타일과 민첩함을 동시에 갖춘, MINI의 컴팩트 스포츠카
이번에 출시되는 MINI 쿠페는 엔진성능을 더욱 유쾌하고 민첩하게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MINI 쿠페만의 서스펜션 시스템이 탑재됐다. 아울러 차량 구조, 중량 배분, 공기역학적 속성을 고려해 MINI를 대표하는 민첩한 핸들링은 물론 ‘고카트(Go-Kart)’필링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을 한 층 극대화시켰다.

특히, MINI 쿠페에는 일명 ‘헬멧 루프’라 불리우는 혁신적인 루프 디자인을 비롯해 주행속도에 따라 스포일러 높낮이가 자동으로 조정되는 BMW그룹 최초의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가 탑재됐다.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는 주행속도가 80km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펼쳐지며 60km 이하로 감속 시, 다시 작동이 중지된다.

한 층 높아진 편의성과 활용도
MINI 쿠페는 2인승 스포츠카임에도 불구하고 확대된 수납공간, 운전석 및 동승자석 뒤 적재 공간, 대형 다목적 트렁크, 대형 스루 로딩 시스템, 넓은 테일게이트 등 극대화된 차량 컨셉을 통해 활용한 광범위한 다목적성은 물론 운전자와 동승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MINI 쿠퍼 쿠페의 국내 소비자 가격은 3,790만원, MINI 쿠퍼S 쿠페는 4,290만원(VAT 포함)이다.

기아자동차‘레이(RAY)’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11.10 15:0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자동차는  이 달 말 출시예정인 ‘TAM(프로젝트명)’의 차명을 ‘레이(RAY)’로 정하고 외장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레이’는 1,000cc 엔진을 탑재해 경차의 경제성을 모두 갖추면서도 박스형의 혁신적 디자인을 적용, 실내의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함으로써 다용도성을 부각시킨 신개념 모델이다.

‘빛, 서광, 한줄기 광명’을 의미하는 영단어 ‘레이(RAY)’로 명명된 이번 신 모델의외장디자인은 감각적이고 세련된 형태로 ‘레이’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심플하고 모던한 실루엣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레이(RAY)’의 전면부는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개성적인 디자인의 헤드램프에 면발광 타입의 LED 포지션 램프를 적용, 자신감 있는 당당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해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하면서도 유니크한 사이드글라스 형상을 통해 개성을 표현했다.

특히, ‘레이’는 조수석 후측 도어를 슬라이딩 방식으로 적용해 좁은 주차공간에서 보다 쉽게 승/하차 할 수 있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측면부 전체가 개방 가능해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확보했다
.

또한, 후면부는 리어 콤비램프와 후부 반사경을 세로형으로 배치해 와이드한 이미지로 안정감을 강조했으며, 리어 콤비램프는 LED를 이용해 점등시 독특한 디자인을 구현토록 해 고급감을 높였다.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는 혁신적인 스타일로 신세대 감성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넓은 실내공간까지 갖춰 개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GM 카메로 ZL1 컨버터블 2013년 모델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10.17 23:5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6.2 리터 LSQA V8 엔진을 장착하여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세련된 디자인의 카메로 ZL1 컨버터블 (Camaro ZL1 Convertible) 2013년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GM 측은 580 마력과 556 파운드-피트의 토크를 자랑하는 이 자동차가 2012 아스톤 마틴(Aston Martin) DB9 볼란테(Volante), 2012 메르세데스 (Mercedes) SL63 AMG, 2011 포르쉐(Porsche) 911 터보(Turbo) S 및 2011 포드 쉘비(Ford Shelby) GT500 등 유명 자동차들이 제공하는 매력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자신한다.


특히 층층이 쌓여진 모양의 보조등과 위로 높여진 모양의 후드 디자인이 특징이며 GM의 마그네틱(magnetic) 주행 서스펜션과 콜벳(Corvette) ZR1에서 사용되었던 고성능 트랙션(traction) 관리 기능이 사용되었다.


아직 성능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출발해서 60마일까지 속도를 올리는데 4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어 강력한 엔진 성능을 짐작케 한다.


카메로 ZL1 컨버터블은 2011년 LA 오토 쇼(Auto Show)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2012년 후반 매장에 진열될 예정이다.


http://www.coolthings.com/


기아자동차 신형 ‘프라이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9.28 13:1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국내 소형 세단의 자존심 ‘프라이드’가 동급 최고의 상품 경쟁력으로 다시 태어났다.

기아자동차(주)는 28일(수) W호텔(서울시 광진구 소재)에서 이삼웅 사장 등 기아차 관계자와 기자단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프라이드’ (프로젝트명 UB)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프라이드’는 지난 1987년 출시돼 국내 소형차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이후, 지난 2005년 새로운 모델의 출시와 함께 소형 차급의 대표 차종으로 자리매김해 온 ‘프라이드’의 차명을 그대로 이어받아 기아차 브랜드 고유의 정통성과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구현했다.
‘프라이드’는 6에어백(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사고 발생시 고객의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MDPS)을 통합적으로 제어해 차체 자세의 안정성과 조향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해주는 ‘VSM(차세대 VDC)’을 적용해 소형 차급을 넘어서는 최고의 안전 사양을 갖추게 됐다.


이와 함께 ▲타이어 압력 저하시 경고 표시를 해주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동급 최초로 적용했으며, ▲언덕길 등지에서 재출발시 차량 밀림을 방지하는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 ▲급제동 상황 발생시 후방 경고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밖에도 정면, 측면 등의 충돌 상황 발생시 충돌 경로와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탑승객의 상해를 최소화시키는 최첨단 충돌 안전 설계를 통해 전방위적인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다.

신형 ‘프라이드’는 운전대 내부의 열선을 통해 겨울철 안락한 운전 환경을 제공하는 ‘열선 스티어링 휠’과 운전자가 설정한 주행속도를 자동으로 유지시켜주는 ‘크루즈 컨트롤’을 각각 동급 최초로 적용해 운전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음성인식 7인치 내비게이션’을 동급 최초로 적용하고, 화질과 시인성을 크게 향상시킨 대형 LCD창을 통해 DMB, MP3 등의 재생은 물론 음성인식, 전자앨범, 후방카메라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더운 날씨에도 글로브 박스 내의 음료수를 시원하게 유지시켜주는 ‘글로브 박스 쿨링 기능’과 ▲공조장치 내부의 이온 발생기를 통해 실내 공기청정 기능을 수행하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각각 동급 최초로 적용했으며, ▲버튼시동&스마트키 시스템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액티브 에코 시스템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 등 고객이 선호하는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중형차에 버금가는 최고의 상품성을 확보했다.

한편 기아차는 신형 ‘프라이드’의 본격 출시와 함께 ▲전국 주요 도시의 유동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한 차량 전시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시승 체험 프로그램 ▲스마트폰과 SNS를 활용한 다채로운 고객 이벤트 등을 통해 신형 ‘프라이드’만의 차별화된 스타일과 상품성을 널리 알리고 초기 고객 관심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기아차는 다음달 23일까지 홈페이지(http://www.kia.co.kr)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드’와 ‘독도’라는 키워드를 넣어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프라이드 오브 코리아(Pride of Korea)’ 이벤트를 실시하고,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4인 가족 독도여행을 위한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5명) ▲10만원 온누리 전통시장 상품권(20명) ▲커피 기프티콘(500명) 등 총 525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신형 ‘프라이드’ 4도어 모델의 판매 가격은 ▲1.4 MPi 스마트 모델 1,250만원 ▲1.4 MPi 디럭스 모델 1,418만원 ▲1.6 GDi 럭셔리 모델 1,498만원 ▲1.6 GDi 프레스티지 모델 1,595만원 이고, 5도어 모델의 판매 가격은 ▲1.4 MPi 스마트 모델 1,295만원 ▲1.4 MPi 디럭스 모델 1,463만원 ▲1.6 GDi 럭셔리 모델 1,543만원 ▲1.6 GDi 프레스티지 모델 1,64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적용 기준)


이를 바탕으로 4도어와 5도어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신형 ‘프라이드’는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 차급을 뛰어넘는 동력성능과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으로 무장해 소형차 이상의 가치를 원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만족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006년부터 프로젝트명 ‘UB’로 개발에 착수한 신형 ‘프라이드’는 5년 여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1,900억원을 투입해 완성됐다.

이삼웅 기아차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랜 시간 국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온 ‘프라이드’가 동급 최고의 상품 경쟁력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스타일과 성능은 물론 경제성, 안전성, 실용성 등을 모두 만족시키는 신형 ‘프라이드’가 국내 소형차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획기적 차량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형 ‘프라이드’는 고객에게 소형 차급 이상의 감성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형차 시장에서 ‘프라이드’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해 나가며 기아차의 우수한 경쟁력을 알리는 첨병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신형 ‘프라이드’는 기아차의 독창적인 디자인 조형미학으로 확고히 자리잡은 ‘직선의 단순함(The simplicity of the straight line)’을 바탕으로 ‘당당하고 개성 있는 소형차’라는 콘셉트 하에 제작됐으며,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안정감 있는 디자인에 미래지향적 요소를 곳곳에 추가해 젊은 감각의 스포티한 스타일로 완성됐다.

이와 함께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렵하고 스포티한 램프 디자인 등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이 반영된 요소들이 전체적인 조화를 이룸으로써 더욱 역동적이며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신형 ‘프라이드’는 모던함, 강인함, 고급스러움의 공존이라는 높은 수준의 디자인 완성도를 바탕으로, 주요 목표고객인 젊은층의 취향을 적극 반영하고 차세대 소형차 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신형 ‘프라이드’의 주요 제원은 전장 4,365mm(5도어 4,045mm), 전폭 1,720mm, 전고 1,455mm, 축거(휠베이스) 2,570mm로, 기존 모델보다 전장은 115mm(5도어 20mm), 전폭은 25mm, 축거는 70mm 늘어나고 전고는 15mm 낮아져 넉넉한 실내공간과 함께 안정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신형 ‘프라이드’는 감마 1.6 GDi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새롭게 탑재해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17.0kg·m, 연비 16.7km/ℓ 등 소형차의 한계를 넘어서는 강력한 동력 성능과 고효율의 연비를 동시에 실현했다.

신형 ‘프라이드’에 신규 적용된 감마 1.4 MPi 가솔린 엔진 또한 최고출력 108마력(ps), 최대토크 13.9kg·m의 우수한 성능과 함께 16.1km/ℓ의 연비로 동급 최고 수준의 뛰어난 경제성을 달성했다. (4단 자동변속기 기준)

특히 1.6 GDi 엔진에는 정차 중 엔진을 일시 정지시키고 출발시 자동으로 시동이 걸리도록 해 공회전을 제한하는 장치인 ‘고급형 ISG(Idle Stop & Go) 시스템’이 적용된 ‘에코 플러스’ 모델을 별도로 운영한다.

‘ISG 시스템’을 통해 17.7km/ℓ의 고효율 연비를 확보한 ‘에코 플러스’ 모델은 차량 스스로 엔진과 변속기 등을 능동적으로 제어해 실연비 개선 효과를 가져오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까지 갖춰 고유가 시대에 적합한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했다. (6단 자동변속기 기본 적용)

수륙양용 캠핑카 ‘씨랜더(Sealander)’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9.16 00:3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캠핑카 ‘씨랜더(Sealander)’는 산업디자이너 ‘다니엘 스트라웁(Daniel Straub)’이 제작한 수륙양용 캠핑카이다.


넓고 둥글게 생긴 디자인 덕분에 물 위에서도 안정감 있게 뜰 수 있으며 얕은 물에서도 좌초될 걱정 없이 쉽게 다닐 수 있다. 따라서 별도의 보트나 트레일러 없이도 ‘씨랜더(Sealander)’ 한 대 만으로도 정박할 수 있다. 


트레일러 내부는 컴팩트하게 구성되어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추었는데 음식조리, 세탁, 식사, 취침, 수영이나 낚시 같은 수상활동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모듈러 방식으로 디자인되었다.


트레일러 외부에 장착된 소형 전기 모터는 트레일러가 물 밖에서 움직일 때 추진력을 공급해주며 트레일러 바닥은 이중으로 에어 챔버가 설치되어 있어서 침수 걱정이 없다.


지금 주문하면 2012년에 받아볼 수 있으며, 디자인과 구성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20,400달러부터이다.


http://www.ohgizmo.com/


TAG 캠핑카

도쿄 산리오 여름축제(Sanrio Summer Festival)가 도요타(Toyota) 자동차로 인해 한층 더 구색을 갖추게 되었다. 메인 그래픽, 로도, 디자인 모두 산리오의 헬로키티를 담은 자동차 ‘스페셜 에디션 i-MiEVs’가 나온 것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좋아하는 활동과 상품으로 가득한 산리오 여름축제에서는 이 축제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한정판 토호쿠(Tohoku) 지역 헬로키티 제품을 판매한다. 일본 사람들이 “한정판”이라고 하면 정말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어디에 가도 같은 제품들을 다시 볼 수 없다. 이 축제의 수익금중 20%는 토호쿠 지진 구호금으로 기부된다.


그런 특별한 제품중 하나인 ‘스페셜 에디션 i-MiEVs’는 안타깝게도 판매용이 아니다. ‘스페셜 에디션 토요타 헬로 키티 i-MiEVs’는 연한 핑크색 모델과 레드-화이트 투톤 모델이 나오는데, 두 모델 모두 전기자동차로서 미쯔비시(Mitsubishi)의 외부 100V AV 전원을 사용한다. 축제 현장에서는 쇼룸의 바닥에서 전기를 끌어온다.


www.mitsubishi-motors.com/

기아자동차㈜ 신형 프라이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9.11 10:5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자동차㈜가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소형 신차 ‘UB(프로젝트명)’의 차명을 ‘프라이드(Pride)’로 정하고 외관 사진, 성능, 주요 신사양 등을 6일 함께 공개했다.

기아차는 2005년 4월에 이어 6년 5개월여 만에 후속 모델 UB(프로젝트명)을 선보였으며, 소형차 시장의 간판 모델로서 자리매김한 ‘프라이드’의 브랜드 파워를 고려해 후속 신차명 역시 ‘프라이드’로 결정했다.

신형 프라이드는 글로벌 소형차 시장을 겨냥한 기아차의 야심작으로 이달 말 국내를 비롯해, 유럽, 미국 등 주요 시장 국가별로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신형 프라이드는 ‘당당하고 개성 있는 소형차’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아차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해 대담하고 역동적인 차세대 소형차 스타일을 선보였다.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한 눈에 봐도 기아차임을 알아볼 수 있게 했으며, 날렵하고 스포티한 램프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앞모습을 완성했다.

 


신형 프라이드는 4도어, 5도어 등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1.4 가솔린 엔진과 1.6 GDi 엔진을 장착한다.

1.4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108 마력(ps), 최대 토크 13.9 kg·m, 연비 16.1 km/ℓ를 자랑하며, 직접분사방식의 1.6GDi 엔진은 최고 출력 140 마력(ps), 최대 토크 17.0 kg·m, 연비 16.7 km/ℓ(자동변속기 기준) 등 동급 최고 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1.6 GDi 엔진에는 정차 중에는 엔진을 일시 정지시키고 출발 시에 자동으로 시동이 걸리도록 하는 공회전 제한 시스템인 자동변속기용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적용한 ‘에코 플러스’ 모델을 별도로 운영한다.

엑티브 에코 시스템에 ISG 시스템까지 갖춘 프라이드 1.6 GDi 에코 플러스는 17.7 km/ℓ(자동변속기 기준)의 연비로 고유가 시대에 적합한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했다.

주요 제원은 4도어 모델 기준으로 전장 4,365 (5도어는 4,045) mm, 전폭 1,720 mm, 전고 1,455 mm, 축거 (휠베이스) 2,570 mm로 기존 모델보다 전장은 115mm, 전폭은 25 mm, 축거는 70mm 늘어나고 전고는 15 mm 낮아져 넉넉한 실내공간과 안정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신형 프라이드에는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들이 대거 적용돼 소형차 최고의 상품성을 실현했다.

신형 프라이드에는 ▲6에어백(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을 기본 장착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차체 자세의 안전성과 조향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해주는 VSM(차세대 VDC), ▲언덕길 등에서 정차 후 출발시 차량이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HAC(경사로 밀림방지장치) 등 주행 안전성을 실현했다.

또한, ▲스티어링휠에 열선을 적용해 추운 겨울 따뜻하게 운전할 수 있게 도와주는 히티드 스티어링휠, ▲운전자가 설정한 주행속도를 자동으로 유지시켜 주는 정속 주행장치인 크루즈 컨트롤, ▲타이어 내부에 탑재된 센서로 타이어 압력 저하 감지시 클러스터 경고창에 표시해주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등 신사양을 대폭 적용했다.

이외에도 ▲버튼 시동 스마트키, ▲원터치 세이프티 선루프, ▲브츠타입 6단 자동변속기, ▲7인치 내비게이션 등을 적용해 중형차에 버금가는 사양가치를 확보했다.

폭스바겐 신형 티구안 국내 출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9.11 10:5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는 더욱 세련된 스타일과 혁신적인 기술로 업그레이드된 신형 티구안을 국내 출시한다.

티구안은 2007년 첫 선을 보인 후 전세계에서 약 70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가장 성공한 컴팩트 SUV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더욱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적용된 신형 티구안에는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운전을 위한 최첨단 기술 및 운전자 보조 시스템, 최신 한국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이 탑재되어 세련미뿐만 아니라 실용성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폭스바겐의 패밀리 룩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신형 티구안의 외관은 투아렉과 흡사한 라디에이터 그릴, 바이제논 헤드라이트와 새롭게 추가된 LED 주간 주행등으로 전면부가 더욱 세련되고 강렬해졌다. 또한 대형 파노라마 선루프(프리미엄 모델 적용)는 일반 선루프 대비 300% 이상 커진 크기로 운전자에게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내부 공간은 더욱 편리하고 쾌적해졌는데, 특히 60:40으로 분할이 가능한 뒷좌석 시트는 등받이 각도를 23도 범위 내에서 조절할 수 있으며 앞뒤 간격 역시 전후 16cm까지 움직일 수 있어 패밀리 SUV로서 안락함을 더했다.


유로 NCAP (EuroNCAP) 충돌시험에서 만점인 별 다섯개를 받아 이미 검증된 티구안의 안전성은 첨단기술을 더해 더욱 강화되었다. 국내 출시된 폭스바겐 모델 중 최초로 탑재된 피로 감지 시스템(Fatigue Detection System)은 운전자의 운전패턴을 모니터해 운전자가 피로하다고 판단되면 ‘경보’를 울리고 ‘주의’ 아이콘을 표시함으로써 장시간 운전에 의한 사고 위험을 줄여주는 기능이다. 이와 함께 평행 주차는 물론 T(직각) 주차와 50cm(앞뒤 25cm)의 간격만 주어지면 좁은 공간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탈출 기능까지 가능한 파크어시스트 2.0(프리미엄 모델 적용) 이 적용되어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1,968cc 커먼레일 직분사 방식을 적용한 2.0 TDI 엔진, 7단 DSG변속기와 4MOTION 4륜구동 시스템을 갖춘 신형 티구안은 최대출력이 140ps/rpm (4,200 rpm), 최대토크는 32.6kg·m (1,750~2,500rp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10.2초, 최고 속도가 188km/h 에 달한다.

여기에 블루모션 테크놀로지의 일환인 스타트-스탑 시스템, 에너지 회생 시스템 등의 혁신적 기술을 조합, 사륜구동 SUV임에도 불구하고 18.1km/l의 혁신적인 공인 연비가 구현됐다. 이는 기존 티구안(15km/l)과 비교해 약 21%가 개선된 수치이며, 148g/km에 불과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역시 기존 모델 대비 약 17.3%가 개선된 수치다.

또한 신형 티구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스팅 모드(Coasting Mode)는 운전자의 운전습관에 따라 연비를 추가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코스팅 모드는 특정 상황에서 차량이 스스로 기어를 중립으로 변경해 연비를 높이는 기술로 고속주행을 하면서 액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 개입이 드문 경우 운전자가 액셀러레이터에서 발을 떼는 순간 자동으로 기어가 중립으로 변경되면서 기계적 구름 저항을 없애고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는 기능이다.

신형 티구안에는 6.5 인치 터치스크린, 3차원 리얼(Real) 타입의 내비게이션 및 최신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한 신형 RNS 510 인포테인먼트 시스템(프리미엄 모델 적용)이 장착 되었다. 최신 3차원 리얼(Real) 타입의 한국형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운전자는 실시간 교통정보 (TPEG) 연동을 통해 빠른 길을 손 쉽게 찾을 수 있다. 30GB의 하드디스크에는 음악을 비롯한 방대한 양의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저장할 수 있으며, SD 카드 슬롯, CD & DVD 플레이어, 블루투스 등 다양한 미디어 장치를 통해 음악 및 멀티미디어를 감상할 수 있다.

신형 티구안의 국내 판매 가격은 티구안 2.0 TDI 프리미엄 모델이 4,450만원(9월 출시), 티구안 2.0 TDI 컴포트 모델이3,790만원(2012년 1사분기 내 출시 예정)이다. (모두 VAT포함)


현대자동차()는 8일부터 동급 최초로 고급형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장착해 연비가 크게 좋아진 ‘엑센트 블루세이버(Blue Saver)’를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엑센트 블루세이버’에는 차량 시동과 함께 자동으로 작동, 차량 정차시에는 자동으로 엔진을 정지시키고 출발시에는 재시동되는 공회전 제한장치인 ‘고급형 ISG 시스템’이 적용됐다.

정지상태에서 반드시 기어를 중립으로 변경한 경우에만 작동하던 기존 ‘기본형 ISG 시스템’을 보완한 ‘고급형 ISG 시스템’은, 별도의 기어 조작 없이도 차량 정지시 브레이크를 밟으면 엔진이 자동으로 정지되고 출발을 위해 다시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자동으로 엔진이 재시동되는 등 운전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엑센트 블루세이버’는 17.7km/ℓ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를 달성했으며, 특히 가다서다를 자주 반복하는 도심 주행시 ISG 시스템 미장착 차량과 비교해 연비가 크게 개선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현대차는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엑센트 블루세이버’는 6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했으며, 엔진과 변속기, 공조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제어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갖춰 주행 시 실연비 향상을 돕는다.

이외에도 ‘엑센트 블루세이버’는 운전자가 차량을 제어하기 힘든 상황에서 각 바퀴의 제동력을 독립적으로 제어하여 최적의 주행안전성을 확보해주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언덕길 정차 후 재출발시 차량의 밀림을 방지하는 ‘경사로밀림방지시스템(HAC)’을 기본 적용하는 등 첨단 안전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또한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시동을 켜거나 끌 수 있는 버튼 시동 & 스마트 키 시스템 ▲시인성을 높여주면서 주행 중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편의성을 증대시킨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 운전자가 선호하는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해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으로 인기몰이 중인 기존 엑센트의 명성에 고유가 시대에 걸맞는 뛰어난 경제성과 친환경성이 더해져 합리적 선택을 추구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이라고 밝혔다.

‘엑센트 블루세이버(Blue Saver)’의 판매가격은 ▲4도어(4 Door) 모델이 1,580만원 ▲ 위트 5도어(Wit 5 Door) 모델이 1,610만원이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8일 최고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인 5시리즈에 BMW의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기술인 xDrive를 결합한 535i xDrive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경쟁사와 달리 앞/뒤축 구동력의 분배가 0-100% 혹은 100-0% 완전 가변식으로 자동 조정되는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가 적용되기 때문에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최상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BMW 535i xDrive는 지난 12월 출시한 5시리즈 최상위 라인업인 550i xDrive에 이은 두 번째 상시 사륜구동 모델로, 더욱 다양해지는 국내 소비자 니즈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

BMW 535i xDrive는 트윈파워 터보, 초정밀 직분사 방식과 밸브트로닉이 적용된 직렬 6기통 3.0리터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최고 306마력의 출력과 1,200~5,000rpm이라는 넓은 구간에서 40.8kg.m의 강력한 토크를 내며, 제로백은 5.9초로 고성능 세단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컴포트, 노멀, 스포츠, 스포츠+ 등 4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운전자 성향에 맞춰 설정할 수 있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컨트롤(Dynamic Driving Control)기술을 적용, BMW 특유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했으며, 핸들에 패들 쉬프트가 포함된 스포츠 오토매틱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가 제공된다. 서라운드 뷰(Surround View) 기능이 있어 주차나 폭이 좁은 도로 주행시 보다 용이한 시야 확보를 가능케 했다.

이와 함께, 어댑티브 드라이브,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4존 자동 에어 컨디셔너, 하이파이 프로페셔널 LOGIC 7 시스템, 소프트 클로즈 오토매틱 도어 장치 등 고급 편의사양들이 기본 제공된다. 가격은 9,860만원. (VAT 포함)

BMW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국내 수입차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고객 취향 또한 다변화 돼, 라인업을 추가하고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시장 트렌드를 먼저 파악하고,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 리더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 상반기 수입차 최고의 인기모델로 자리잡은 5시리즈의 디젤모델인 520d에 후방카메라와 블루투스 등 고객이 선호하는 두 가지 옵션을 추가한 상품성 강화 모델도 함께 출시했다. 가격은 6,280만원. (VAT 포함)

닛산, 3세대 큐브(CUBE) 국내 공식 충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8.10 15:0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한국닛산㈜은 9일, 비대칭의 신선한 디자인과 기능적이면서 세련된 공간구성, 혁신적인 주행환경을 바탕으로 출시 이전부터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온 오리지널 박스카, CUBE(큐브)를 공식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내에 소개되는 모델은 실내·외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을 전면적으로 개선한 제 3세대 모델로, 최고출력 120/6,000(ps/rpm), 최대토크 16.8/4,800(kgm/rpm)의 4기통 1.8L 엔진과 3세대 X트로닉 CVT(무단변속기)가 탑재된다. 매끄러운 주행성능을 갖춘 것은 물론 공인연비 14.6(km/l)로 탁월한 연비 효율성까지 확보했다. 또한 오토 헤드라이트, 휠사이즈, 올인원 타입 내비게이션/오디오 및 에어컨 이용 방식(자동/수동) 등 편의사양에 따라 1.8S와 1.8SL 두 가지 그레이드로 제공돼 높은 만족감을 제공한다.


1.8SL 모델에는 16인치 알로이 휠, 풀 오토 에어컨디셔너, 올 인원(All-in-one) 타입의 내비게이션이 장착된다. 특히 한국형 3D 맵을 적용한 7인치 내비게이션은 멀티 태스킹 및 화면 분할이 가능하며, 지상파 DMB는 물론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WMA/MPEG/MP3/Divx/라디오 등)를 지원해 최적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1.8S 모델에는 15인치 스틸 휠과 수동형 에어컨디셔너, USB포트와 AUX단자를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와 연동이 가능 LCD 디스플레이 탑재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된다. 가격은 1.8S 모델이 2,190만원(부가세 포함), 1.8SL 모델이 2,490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수입차 최고의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이 밖에도 화이트 펄/캐리비안 블루/비터 초콜렛/스칼렛 레드/크롬 실버/사파이어 블랙 등 총 6가지 바디 컬러를 통해 고객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한편, 큐브(CUBE)는 공식 출시 전부터 지난 2011 서울 모터쇼에서 <모터쇼를 빛낸 차(승용차 부문)>로 선정된 것에 이어, 계약 진행 시작 한 달 만에 1,000대 계약 달성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켄지 나이토(Kenji Naito)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큐브(CUBE)는 탁월한 공간 효율성과 독창적인 주행환경을 갖춘 모델로, 일상 생활에서부터 아웃도어 활동 등 역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보다 많은 고객 분들이 큐브를 통해 본인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상세한 소개 및 구매 관련 문의는 닛산 전국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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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형 쏘나타 현대자동차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7.13 17:2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2012년형 쏘나타’로 새롭게 태어났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차세대 엔진 탑재를 통해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내외관 디자인과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한 ‘2012년형 쏘나타’를 출시하고 13일(수)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고성능 누우 2.0 LPi 엔진 신규 탑재, 터보 GDi 엔진과 함께 최고의 성능 구현

‘2012년형 쏘나타’에는 지난 11일(월) 첫 선을 보인 터보 GDi 엔진에 이어 누우2.0 LPi 엔진이 새롭게 탑재돼 동급 경쟁 모델을 월등히 뛰어넘는 동력성능과 연비를 구현했다.


장애인용 및 영업용으로 판매되는 LPi 모델에는 누우 2.0 LP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새롭게 탑재되면서 동력성능과 연비 효율이 크게 향상되고 한층 부드러운 변속감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쏘나타 LPi 모델은 최고출력 157마력(ps), 최대토크 20.0kg.m를 확보해 경쟁 차종의 가솔린 모델을 뛰어넘는 성능을 달성했으며, 10.5km/ℓ의 우수한 연비에 저렴한 연료비까지 더해져 최고 수준의 경제성을 자랑한다. (자동변속기 기준)

특히 LPi 모델에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적용할 경우 11.0km/ℓ의 탁월한 연비를 구현해 고유가 시대에 더욱 경제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11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 쏘나타 터보 GDi 모델에 연료 직분사 방식과 터보차저 시스템을 적용한 ‘세타Ⅱ 2.0 터보 GDi’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271마력(ps), 최대토크 37.2kg.m, 공인연비 12.8km/ℓ 등 최고 수준의 엔진 기술력을 선보인바 있다. (자동변속기 기준)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더한 신규 디자인 및 더욱 향상된 안전 및 편의성

‘2012년형 쏘나타’는 기존 모델의 개성 넘치며 역동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계승하면서 중형 세단에 걸맞는 세련된 감성적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가미했다.

특히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신규 적용했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멀티 리플렉션 방식의 LED 리어 콤비램프와 스포티한 느낌의 18인치 알로이 휠을 통해 2012년형 쏘나타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2012년형 쏘나타’에는 ‘LED 룸 램프’와 ‘오토 디포그 시스템’이 각각 동급 최초로 적용돼 안전하고 쾌적한 드라이빙을 구현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편의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LPi 모델에는 6단 자동변속기 선택시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기본화, 실연비 향상을 통해 경제성을 더욱 높였으며, 특히 장애인 전용 모델에는 운전자가 제어하기 힘든 상황에서 차량의 주행 안정성을 확보해주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기본화해 장애인 고객의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2012년형 쏘나타’는 ▲글로브 박스 쿨링 기능 ▲아웃사이드 미러 퍼들램프 ▲자외선 차단 전면 유리 ▲천연 항균 시트 ▲패닉 기능이 추가된 폴딩키 일체형 무선도어 잠금장치 등 고객 선호가 높은 사양을 기본화했으며, 버튼 시동 스마트키를 확대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대한민국 중형 세단의 자존심 쏘나타와 함께 하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

현대차는 ‘2012년형 쏘나타’의 출시와 함께 27년의 역사를 써 내려온 쏘나타의 위상에 걸맞는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전개해나가며, ‘2012년형 쏘나타’의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최고의 상품성을 고객들에게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먼저 현대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추첨을 통해 선정된 가망 고객 200여 가족이 4박5일 동안 총 2차에 걸쳐 ‘2012년형 쏘나타’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해피 쏘나타 여름 휴가 렌탈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7월 말부터 약 한 달 동안 일산 라페스타, 왕십리 비트 플렉스 등 전국 100여개 주요 거점에 가솔린 모델, 터보 GDi 모델, 하이브리드 모델 등 쏘나타의 풀 라인업을 전시하는 ‘쏘나타 삼총사 전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휴가철을 맞아 대형 리조트에서 시행할 ‘쏘나타와 함께하는 행복상상 서머 쿨 페스티벌’, ‘한여름 7090 콘서트’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고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세단 쏘나타가 터보, 하이브리드, LPi 등 전에 없던 풀 라인업을 구축해 고객들의 사랑에 더욱 보답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2012년형 쏘나타’ 출시에 맞춰 우수한 스타일과 성능, 상품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월드 클래스 중형 세단의 자부심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2년형 쏘나타’는 2.0 가솔린, 2.0 터보 GDi, 2.0 LPi의 세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판매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이 ▲2,190만원~2,800만원, 2.0 터보 GDi 모델은 ▲2,850만원~2,960만원, 2.0 LPi 모델(영업용)이 1,610만원~2,04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올해 초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전기차종 사이언 iQ(Scion iQ) EV 초소형자동차가 2012년 미국에 출시될 예정.


-확장된 해치백 왜건 모델인 프리우스 v는 올 가을 미국에 출시될 예정이며 프리우스 c 콤팩트 모델은 2012년 봄 시판을 앞두고 있음. 한편, 프리우스 플러그 인 전기 하이브리드, RAV4 EV 그리고 사이언 iQ EV는 2012년 출시될 예정임.


-사이언 iQ 모델은 도요타의 첫 전기 자동차로 미국 시장에 진출하며 이미 시판 중인 닛산의 LEAF, 2010년 말 출시된 싱크 시티(Think City) 그리고 2012년 출시를 앞둔 미쓰비시의 i-MIEV와 맞대결을 할 계획임.


-닛산의 LEAF 모델은 한번 충전으로 73마일을 운행하며, 싱크 시티는 99마일, i-MIEV는 85마일, 사이언 iQ는 50마일을 주행할 수 있음. 이는 도시형 자동차로서는 충분한 주행능력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은 각 모델의 가격경쟁력이 좌우할 것으로 전망됨.


-한편 도요타는 바이오연료 및 차세대 소재에 대해 언급하며 보다 안전하고 가벼우며 친환경적인 자동차에 대한 미래를 밝힘. 또한 2015년을 목표로 연료전지 자동차의 개발 계획을 소개함. 또한 새로운 차량 내비게이션 및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엔튠(Entune) 멀티미디어 시스템은 스마트폰과 호환되는 제품으로 올 가을 출시되는 프리우스 v 및 캠리의 신모델에 장착될 예정이라고 발표함.


http://www.gizmag.com/

2012년형 중형 SUV 싼타페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7.02 00:2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글로벌 250만 고객이 선택한 중형 SUV 시장의 최강자 싼타페가 2012년형 모델로 더욱 원숙해진 스타일을 선보인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7월 1일(금)부터 SUV시장에서 기존의 우위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내/외장 디자인 개선 및 소비자 선호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한 ‘2012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을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2년형 싼타페는 기존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고품격 스타일에 신규 디자인한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신규 칼라의 헤드램프 포지셔닝 램프 등을 변경 적용했으며, 18인치 전면 가공 알루미늄 휠과 블랙 하이그로시의 루프랙을 적용해 디자인을 더욱 향상시켰다.

또한, 내부는 센터페시아, 도어트림 등 주요 부위에 신규 우드그레인을 적용하고, 스웨이드 가죽 시트에 동급 최초로 음이온 코팅 가죽을 적용하는 등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를 고려했다.

2012년형 싼타페는 소비자 선호 사양인 ▲운전석 통풍시트 ▲겨울철 시동 초기 안락감 제공을 위한 열선 스티어링 휠 ▲오토케어, USB 동영상 재생 가능 네비게이션 등을 새롭게 적용하면서 동급 최고의 상품력을 확보했다.

동시에, 시장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가죽시트와 리모콘 아웃사이더 미러 폴딩 기능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시동을 켜거나 끌 수 있는 버튼시동 & 스마트키와 수동식 텔레스코픽 등 소비자 선호 사양들을 싼타페 주력 트림인 ‘MLX 럭셔리’ 이상 전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현대차는 고급 편의사양 적용에도 가격인상을 최소화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면서도 구매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격인하 효과를 제공함으로써 2012년형 산타페를 실속있는 도심 SUV로 재탄생시켰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싼타페 판매 확대와 SUV리딩 브랜드 이미지의 확립을 위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한층 강력해진 상품성을 갖춘 2012년형 싼타페의 고품격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쳐 절정의 인기를 구가중인 톱스타 차승원을 광고모델로 선정했다.

특히, 현대차는 싼타페와 톱스타 차승원이 일순간이 아닌 오랜 시간동안 완성된 내공과 스타일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지니고 있는 만큼 TV광고 뿐만 아니라 극장광고, 프로모션 등 차승원을 활용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는 2012년형 싼타페 출시를 기념, 스타일리쉬 SUV 이미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전개해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싼타페 견적 고객 중 응모자 40가족을 추첨해 3박 4일동안 싼타페 차량을 렌탈해주는 ‘써머 베케이션 렌탈 이벤트’와, 패밀리카 용도로 사용되는 중형 SUV 소비자 특성에 맞춰 가족사진과 2012년형 싼타페 사진이 첨부된 ‘가족 사랑 달력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라남도 장성 한마음 자연학교에서 실시하는 ‘2011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하는 여름환경학교’에 2012년형 싼타페의 시승차를 운영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단순히 유행을 쫓기 보다는 오랜 시간에 걸쳐 하나의 스타일을 완성한 2012년형 싼타페가 휴가철 SUV 성수기를 맞아 합리적인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면서 최강 SUV로의 명성을 굳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2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의 판매 가격은 ▲디젤 e-VGT R2.0 2WD모델이 2,705만원~3,343만원, ▲ 디젤 e-VGT R2.2 2WD모델이 3,146만원~3,563만원, ▲ 디젤 e-VGT R2.2 4WD이 3,133~3,471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iF 모드 접이식 자전거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6.30 13:5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영국 출신 엔지니어 마크 샌더스가 퍼시픽 싸이클스(Pacific Cycles)와 공동으로 공들여 개발한 이 훌륭한 접이식 자전거는 스타일 넘치는 모노코크(monocoque) 프레임이 특징이다. 휠이 자동으로 연결되어 전체 뼈대를 3초 안에 완전히 조립하거나 조립해제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이다. 한마디로 기계치라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접이식 자전거인 것이다.

워낙 쉽고 빠르게 접고 펼 수 있기 때문에 ‘iF 모드’는 통근에 부분적으로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이다. 모듈 방식 프레임 안에 체인이 들어 있는 덕분에 양말에 기름이 묻는 흔한 사고도 발생하지 않는다. 지하철역, 가게, 스포츠센터, 영화관 등 걷기에는 다소 부담스럽고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기에는 너무 가까운 곳에 갈 때 ‘iF 모드’는 매우 좋은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


엔지니어링 기술의 승리라 할 수 있는 ‘iF 모드’는 제대로 된 크기의 프레임과 적당한 크기의 바퀴를 달고 있다. 따라서 자연스러운 자세로 타고 핸들링도 균형을 잃지 않는다. 더 나아가 이 자전거는 발뒤꿈치를 이용해 기어를 바꾸는 기발함도 빠뜨리지 않았다.

‘iF 모드’를 꼭 출퇴근용으로만 국한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다. 워낙 멋진 스타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레크리에이션용으로 활용하는 데도 손색이 없다. 보관할 공간이 마땅치 않다면, 과감히 접어라. 그것 역시 미래지향적인 설치 미술품이 될 것이다.


http://www.firebox.com

TAG 자전거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쉐보레 스파크(Chevrolet Spark) 차량의 ‘트랜스포머’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 차량은 7월 1일 사전계약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모두 1천대에 한해 한정 판매될 계획.

쉐보레 스파크는 2009년 개봉한 트랜스포머 2편인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 주인공 범블비를 도와 활약하는 ‘스키즈(Skids)’로 등장한 바 있다. 이번 스파크 트랜스포머 에디션은 영화 캐릭터 ‘스키즈’를 모티브로 하여 더욱 스포티하고 개성 있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인다.

한국지엠 판매·A/S·마케팅 안쿠시 오로라(Ankush Arora) 부사장은 “2009년 영화 트랜스포머 속 스키즈로 등장한 이후 차량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스파크 트랜스포머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안정감 있는 핸들링, 다이내믹한 주행 능력에 스타일리쉬한 외관까지 더해진 쉐보레 스파크로, 영화 속 주인공이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파크 트랜스포머 에디션은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차량의 전면 범퍼에서 시작해 후드, 루프를 따라 후면 범퍼까지 이어지는 강렬한 색상의 스트라이프 무늬는 영화 속에서 방금 달려나온 듯 역동성을 잘 표현했다. 특히, 연두색과 오렌지색 2가지로 선택 가능한 스트라이프 무늬는 트랜스포머2편에서 쌍둥이로 등장한 ’스키즈(Skids)’와 ‘머드플랩(Mudflap)’의 색상을 형상화 한 것으로, 영화 속에서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극의 재미를 더했던 두 캐릭터를 잘 표현했다.

트랜스포머 에디션에서만 볼 수 있는 15인치 올 블랙 알로이 휠과 2단 리어 스포일러는 스파크의 스포티함을 한층 더 강조한다. 이번 트랜스포머 에디션에만 적용되는 프론트 및 리어 범퍼 바디킷, 사이드 라커 몰딩과 올 블랙 인테리어는 영화 속 오토봇을 운전하는 것 같은 짜릿한 드라이빙 느낌을 선사한다.

아울러, 이번 트랜스포머 에디션에는 트랜스포머 공식 레터링과 오토봇 로고가 적용되어 그 소장가치를 높였다. 영화 제목인 트랜스포머(Transformer)의 영문 공식 서체가 후드 위 스트라이프 무늬에 함께 쓰여지며, 영화 속 주인공인 범블비 등의 차량에 새겨져 있는 오토봇 로고가 차체의 양쪽 옆 면에 새겨진다.

올해 12월까지 1천대 한정판으로 판매돼 더욱 소장 가치를 높인 스파크 트랜스포머 에디션은 7월 1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 7월 15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가격은 수동변속기 기준11,520,000원 (자동변속기 선택시 130만원 추가). 스파크 트랜스포머 에디션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명동 눈스퀘어 및 서울역, 용산역에 있는 쉐보레 KTX 테마라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나사 우주선 설계자가 만든 캠핑 트레일러가 등장했다.


나사 우주선 설계자인 가렛 피니(Garrett Finney)가 디자인한 ‘크리켓 캠핑 트레일러(Cricket camping trailer)’는, 국제우주정거장의 거주 모듈을 설계한 사람이 만든 트레일러답게 작지만 매우 기능적으로 만들어졌다.


크리켓 캠핑 트레일러(Cricket camping trailer)’는 컴팩트한 스토브와 싱크대, 샤워시설, 화장실을 갖추고 있으며, 작은 식탁은 물론, 펼치면 2인용 침대가 되는 접이식 소파도 갖추고 있다. 또한 외장이 매우 단단하기 때문에 안쪽으로 어린이가 사용할 수 있는 해먹침대를 2개까지 걸 수 있을 만큼 튼튼하다. 하지만 이런 기능에도 불구하고 전체 무게는 약 1,300파운드(약 590kg) 정도로 가볍고, 설치하는데는 불과 20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주문 제작으로만 만들어지며 가격은 대략 1만 달러에서 1만 7천 달러 선이다.

http://www.ohgizmo.com/2011/06/10/stylish-cricket-camping-trailer-designed-by-a-nasa-architect/

BMW, 6기통 럭셔리 모터사이클 K 1600 GTL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6.02 12:3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BMW가 만든 최초의 6기통 럭셔리 투어링 바이크인 K 1600 GTL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K 1600 GTL은 새롭게 개발된 배기량 1,649cc의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초고성능의 완벽에 가까운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세련되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건조중량이 동급 타브랜드 모델보다 50여Kg 이나 가벼운 321Kg으로 리터당 21.74Km의 고연비를 실현했다.

특히, 인테그랄 ABS, DTC(Dynamic Traction Control),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등 최첨단의 안전장치와 MP3, 블루투스 오디오 및 도난방지 기능의 모터사이클 전용 내비게이션(옵션)등 다양한 편의장비, 그리고 역동적이면서도 탁월한 승차감을 겸비하여, 최상급 투어링 바이크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우아한 디자인과 첨단 안전 장비를 모두 갖춘 프레스티지 그랜드 투어러


편안함과 기능성을 강조하는 K 1600 GTL은 길어진 차체 디자인으로 강력한 존재감과 우아한 느낌을 선사한다. 차체 컬러와 엔진 및 섀시 컬러의 매혹적인 조화는 K 1600 GTL의 우아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미네랄 실버 메탈릭 혹은 로얄 블루 메탈릭 색상의 프레임은 바퀴의 마그네슘 메탈릭 매트와 완벽한 한 쌍의 조화를 이룬다.

아울러 K 1600 GTL는 혁신적인 디자인에 최고 수준의 기능성을 결합시키려는 세심한 설계 컨셉을 갖추고 있다. 전동 조정되는 바이크의 앞유리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주행 중 공기 소용돌이 현상을 최소화하여 라이더와 뒷좌석 동승자를 보호하는 기능은 물론, 시동을 끄면 자동으로 처음 위치로 돌아가 내비게이션(옵션으로 제공) 도난방지 시스템 역할까지 수행한다. BMW 코리아는 K1600GTL 론칭을 위해 국내 최초로 모터사이클용 전문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삼성 갤럭시 플레이어에 탑재하여 7월부터 공급 예정이다.

라이더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인테그랄 ABS 시스템, BMW만의 첨단 듀오레버와 페러레버등의 최고급 샤시 시스템, 미끄럼을 방지하고 최적의 주행성능을 보장하는 DTC와 더불어 K 1600 GTL에는 모터사이클 부문 최초로 기존 제논 헤드램프를 보완하는 ‘어댑티브 헤드라이트’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어댑티브 헤드라이트’는 기본 피치를 보정할 뿐만 아니라, 메인 헤드램프의 조명이 좌우 경사각에 따라 균형을 이루도록 만들어준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코너에서도 넓고 밝은 시야를 확보하여 야간에도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블루투스 기능으로 주행 중 핸들 바를 통해 MP3 음악을 조정할 수 있으며, 2개의 클래식 원형 계기판과 함께 5.7인치 TFT 컬러 디스플레이 화면을 통해 운전자에게 다양한 편의 정보를 제공한다.

장거리 여행에 적합한 편안한 인체공학 설계

고급 투어링 바이크인 BMW K 1600 GTL은 최고급 바이크 모델로서 라이더와 뒷좌석 동승자 모두에게 매우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특히 K 1600 GTL은 장거리 주행에도 안락함을 유지하도록 2단계의 단일 구획 시트로 구성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선보였다.

특히 효과적으로 구동력을 콘트롤 하는 ‘다이내믹 트랙션 콘트롤 DTC(Dynamic Traction Control)’을 적용, 운전자의 의사에 따른 주행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안락한 투어링을 위한 ‘로드 모드’, 비가 내린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레인 모드’ 그리고 역동적인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이내믹 모드’ 등 총 3가지의 다양한 주행 모드를 선택 할 수 있어 도시용, 투어용 및 전문 스포츠 라이딩 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신형 6기통 투어링 바이크에는 혁신적인 ESA II (Electronic Suspension Adjustment II) 장비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전면과 후면 스프링 스트럿의 반동 댐핑 뿐만 아니라 후면 스프링 스트럿의 스프링 지지대 (스프링 프리로드)와 스프링 지지대의 스프링 지수 (spring rate)까지 전자식으로 제어해 서스펜션 강도 조정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바이크는 어떠한 하중 상태에서도 뛰어난 안전성과 최고의 적응력을 발휘한다.

고효율 컴팩트 직렬 6기통 엔진 장착

BMW 모토라드는 K 1600 GTL의 출시를 통해 최초로 자체 개발한 직렬 6기통 엔진을 선보인다. BMW 모터사이클의 직렬 6기통 엔진은 무게 102.6kg으로, 대량 생산되는 1000cc이상 급 6기통 엔진 중 가장 컴팩트한 구조로 초경량의 설계를 실현했다. 또한 각종 첨단 편의장치를 포함하고 있음에도, 극대화된 민첩성과 역동성의 조화를 보여주며 최고출력 118 kW(160 bhp)과 최대토크 175 N·m를 발휘해 어떤 상황에서나 뛰어난 가속성능을 발휘하면서 리터당 21.74Km의 높은 연비를 자랑한다.

엔진의 가벼운 무게와 전체적으로 일관된 경량화 구조를 갖춘 K 1600 GTL의 중량은 321kg (패니어와 톱케이스 제외)으로 동급 타 모터사이클보다 50여Kg 가벼운 건조 중량을 자랑한다.

BMW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K 1600 GTL은 안전성, 승차감, 역동적인 프레스티지 성능 삼박자를 갖춘 최상의 프레스티지 투어링 바이크”라면서, “BMW만의 기술 철학을 간직한 모터사이클 브랜드로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 1600 GTL의 가격은 3,700만원이다. (VAT포함)

 ‘시티 사이클(CityCycle)'

케츠텍 엔지니어링(Caztek Engineering)社가 고안한 시티 사이클은 폐달을 돌려 움직이는 일종의 자전거 버스이며 여러 사람이 함께 잡을 수 있는 손잡이도 장착돼있다. 손님들은 음료수를 마시며 느긋하게 도시를 구경하며 돌아다닐 수 있다. 그러나 가만히 앉아 구경만 할 수는 없다. 승객들도 폐달을 돌려야하기 때문이다.


시티 사이클에는 한번에 14명까지 승차할 수 있으며 중간에 운전자가 앉고 12명의 승객이 양 옆으로 나누어 일렬로 앉을 수 있다. 맨 뒷자리 좌석에는 감독을 할 만한 사람이 앉아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다. 버스 안에는 전체 12개의 좌석, 바닥 쿨러, 맥주 저장고, 컵 홀더, 지갑 걸이, 파티 분위기를 위한 LED 조명과 6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사운드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안전을 위해 최대 속도는 6 mph이며 4개의 링크로 된 현가장치(차축과 차체를 연결하여, 주행할 때 차축이 노면에서 받는 진동이나 충격을 차체에 직접 전달되지 않도록 함으로써 차체나 하물의 손상을 방지하고 승차감을 좋게 하는 장치)를 설치해 맥주가 쏟아지지 않을 정도의 안전운행을 책임진다.


물론 움직이는 버스를 타고 도로위에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너그럽게 봐줄 이웃이나 교통경찰은 없다. 그럼에도 시티 사이클은 리조트나 야외 축제에서 새로운 탈거리로 부상하고 제아무리 멋진 골프 카트라해도 쫒아오지 못할 정도로 눈길을 잡아끌 것이다. 시티 사이클을 대여하거나 구매할 수 있을지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http://www.coolthings.com/

TAG 자전거

전기 외발 자전거는 서류가방만한 크기에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장착해 완벽한 균형감을 제공한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통근용으로 적합하며 도시 근교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여가용으로 사용하기 안성맞춤이다.


신제품 ‘자이로스코프 전기 외발 자전거(Gyroscopic Electric Unicycle)’를 이용하는 사람은 외발 자전거위에 두 발을 올리고 서있기만 하면 된다. 균형을 유지하는 자이로스코프 센서가 사용자의 미묘한 발 움직임을 감지하고 동시에 어깨에 멘 가방의 무게를 감안해 질량 중심을 계산해낸다.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갑자기 빨라지는 일없이 서서히 속도가 붙고 뒤로 기울이면 천천히 가게 된다. 또한 양 옆으로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살짝만 움직여 회전을 할 수 있다.


외발 자전거는 내장된 리튬-이온 충전용 배터리를 두 시간동안 충전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1,000와트 전기 모터를 통해 160 lb 주행이 가능하며 최대 두 시간 동안 10mph속도로 갈 수 있다. 또한 튼튼한 ABS 외부 케이스로 둘러싸여있으며 16" 직경의 외바퀴는 오직 4"만 밖으로 보여 바지 밑단이 걸릴 염려가 없다.


우툴두툴한 바퀴는 지면과 마찰할 때 저항을 최소화하여 부드러운 주행을 제공한다. 최대 250 lbs 무게까지 지탱할 수 있으며 크기는 (가로)17" * (세로)5" * (높이)19", 무게는 25 lbs이다.


또한 자전거 맨 위쪽에는 손잡이가 달려있어 편리하게 옮길 수 있으며 AC 어댑터가 제품에 포함되어 있다.


http://www.hammacher.com


국내 준중형 시장의 최강자 아반떼가 고유가 시대에 걸맞는 ‘아반떼 블루세이버(Blue Saver)’로 재탄생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1일(수)부터 고급형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장착해 연비가 크게 좋아진 ‘아반떼 블루세이버(Blue Saver)’를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6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된 ‘아반떼 블루세이버’는 차량 시동과 함께 자동으로 작동, 차량 정차시에는 자동으로 엔진을 정지시키고 출발시에는 재시동되는 공회전 제한장치인 ‘고급형 ISG 시스템’을 적용했다.


특히 ‘고급형 ISG 시스템’은 정지상태에서 반드시 기어를 중립으로 변경한 경우에만 작동하던 기본형 ISG 시스템을 개선해, 별도의 기어 조작 없이도 차량 정지시 브레이크를 밟으면 엔진이 자동으로 정지되고 출발을 위해 다시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자동으로 엔진이 재시동되어 운전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고급형 ISG 시스템과 함께 ‘아반떼 블루세이버’는 엔진과 변속기, 공조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제어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장착해 17.5km/ℓ의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가다서다를 자주 반복하는 도심 주행시 ISG 시스템 미장착 차량과 비교해 연비가 크게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현대차는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아반떼 블루세이버’는 운전자가 차량을 제어하기 힘든 상황에서 각 바퀴의 제동력을 독립적으로 제어하여 최적의 주행안전성을 확보해주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언덕길 정차 후 재출발시 차량의 밀림을 방지하는 ‘경사로밀림방지시스템(HAC)’을 기본 적용하는 등 첨단 안전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또한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시동을 켜거나 끌 수 있는 버튼 시동 & 스마트 키 시스템 ▲시인성을 높여주면서 주행 중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편의성을 증대시킨 슈퍼비전 클러스터 ▲퍼들램프 등 운전자가 선호하는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해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동급 최고의 상품성으로 무장한 기존 아반떼의 명성에 고유가 시대에 걸맞는 뛰어난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더한 ‘아반떼 블루세이버’는 합리적인 선택을 원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반떼 블루세이버(Blue Saver)’의 판매 가격은 1,790만원이며, 이번 블루세이버 모델 출시로 아반떼는 기존 디럭스, 럭셔리, 프리미어, 톱 트림과 함께 총 5가지 트림 사양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5.03 22:5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상품경쟁력으로 하이브리드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드디어 고객 앞을 찾아간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개성 넘치는 역동적인 디자인에 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춘 국내 최초 중형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본격 출시하고 2일(월)부터 본 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프로젝트명 ‘YF HEV’로 개발에 착수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약 34개월의 연구개발 기간 동안 총 3,000여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지난 3월 ‘2011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에 성공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기술력과 성능을 확보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도요타와 GM 등이 사용하는 복합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비해 구조는 간단하면서 성능은 크게 개선된 현대차만의 독자적인 시스템이다.

특히 복합형 시스템의 구조가 상대적으로 복잡하고 큰 용량의 모터를 필요로
하는 반면,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채택된 병렬형 시스템은 엔진과 모터의 동력 단속을 담당하는 엔진 클러치와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보다 간단한 구조와 적은 모터 용량으로도 구동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순수 독자기술을 통해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누우 2.0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50ps과 최대토크 18.3kg.m로 동급 최고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아울러 엔진과 함께 출력을 담당하는 모터는 ‘30kW급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전기모터’를 적용해 최고출력 41ps(30kW), 최대토크 20.9kg.m(205Nm)의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엔진 출력 150ps, 모터 출력 41ps으로 총 191ps의 최고출력과 27.1kg.m의 최대토크를 달성했으며, 연비는 엔진과 모터의 효율적인 동력배분 및 최적의 변속 효율 확보로 21.0km/ℓ를 달성해 동급 하이브리드 모델 대비 최고의 경제성을 갖췄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최적의 변속 수행을 통한 연비 향상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기존 쏘나타의 역동적 디자인에 미래 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더해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물방울 모양 패턴의 ‘헥사곤(Hexagon) 타입 그릴’을 적용해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리어콤비램프에 세계 최초로 리플렉션 발광 기술을 적용하고 LED에서 발생되는 빛과 그 허상을 적절히 배열해 3차원의 고급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공력 성능의 향상을 위해 차량 측면에 에어스커트 및 에어댐을 적용하고 신규 디자인된 16/17인치 하이브리드 전용 알로이 휠을 장착해 연비 효율을 높임은 물론,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미래 지향적인 친환경 스타일을 완성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최고의 친환경성과 동급 최고의 성능에 걸맞는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최고의 하이브리드카에 대한 고객의 다양한 기대를 적극 충족시켰다.

특히 전기차 모드 주행 시 엔진 소리가 들리지 않아 보행자가 차량의 접근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해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을 기본 적용, 보행자의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뛰어난 항균 효과를 지닌 천연물질을 이용한 천연 항균 시트를 세계 최초로 적용해 세균과 유해 물질로부터 승객을 보호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구현함으로써 고객의 감성품질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연비 운전 정도에 따른 단계별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전용 ‘4.2인치 컬러 TFT-LCD 클러스터’ ▲가죽 시트 ▲버튼시동&스마트키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등의 고급 사양과 ▲오토 크루즈 컨트롤, ▲자외선 차단 전면 유리 등 실연비 개선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세계 최초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수입 경쟁모델 보다 더 나은 연비와 성능을 제공하는 첨단 친환경차”라며, “현대차는 2009년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로 국내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인 이래 국내 친환경차 시장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만큼 앞으로도 더욱 향상된 기술력으로 미래 그린카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카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본격 출시와 함께 최고의 상품경쟁력과 친환경성을 고객에게 적극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마케팅을 적극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현대차는 ▲전국 친환경 축제 순회 전시 ▲어린이 환경 운동가 조너단 리와 함께 하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환경 학교 ▲전국 주요거점 차량 전시 및 시승회 등 고객이 직접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우수한 경제성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기존 쏘나타의 무상 보증기간에 추가로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서는 6년 120,000km의 무상 보증기간을 제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차량 가격은 개별소비세와 교육세를 각각 최대 100만원과 30만원을 감면 받아, ▲프리미어(PREMIER) 모델이 2,975만원 ▲로얄(ROYAL) 모델이 3,295만원이다.

또한 차량 등록 시에는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 감면 받고, 채권 및 공채 또한 최대 200만원까지 매입 면제받을 수 있어, 실제 차량 취득 시까지의 비용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

기아차가 차세대 친환경 중형세단 ‘K5 하이브리드’를 본격 출시한다.

기아차는 2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일제히 ‘K5 하이브리드’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히고, 포르테 에코플러스에 이은 또 하나의 그린카 ‘K5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친환경자동차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K5 하이브리드’는 경차를 능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연비, ▲세련되고 차별화된 스타일, ▲뛰어난 가속성능과 정숙성, ▲최상의 친환경성을 갖춘 기아차 첫 중형세단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2011 레드닷 디자인상’ 최우수상 수상 등 세계적 디자인상을 모두 휩쓸며 국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K5를 베이스로 한 ‘K5 하이브리드’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지난 서울모터쇼 당시 친환경 그린차 부분 “베스트카”로 선정되는 등 출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켜 왔다.


기아차 관계자는 “K5 하이브리드가 디자인 등 상품성은 물론 경제성과 친환경성까지 고루 갖춘 프리미엄 중형 그린카”라며 “요즘과 같은 고유가 시대에 고객들에게 새로운 자동차 구매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5 하이브리드’에는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하이브리드 전용 누우 2.0엔진과 6속 자동변속기, 30kW급 전기모터, 엔진클러치를 병렬로 연결해 엔진 출력 150마력, 전기모터 출력 41마력 등 총 191마력의 최고출력을 확보하고 연비개선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정차시 엔진을 자동으로 정지시키는 고급형 ISG 시스템과 공기유입을 제어하는 에어 플랩, 제동 또는 감속시 발생 에너지를 회수하여 고전압 배터리를 충전하는 회생제어 시스템 등을 적용, 동급 차종은 물론 경차를 뛰어넘는 최고의 연비(21km/ℓ)를 실현했다.

이를 통해 ‘K5 하이브리드’는 최근 환경부로부터 하이브리드 차량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며 뛰어난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탄소성적표지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제품의 생산·사용·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으로 환산해 제품의 친환경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K5 하이브리드’(CO2 배출량 18.0톤)는 지난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K5 2.0 가솔린엔진 수동변속기(CO2 배출량 24.6톤) 모델 대비 27%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했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1,100여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하다.

이로써 기아차는 K7, K5, 스포티지R, 모닝에 이어 ‘K5 하이브리드’까지 총 5개 차종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게 됐고, 앞으로 차량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산출·관리하는 경영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 친환경 녹색경영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K5 하이브리드’는 친환경 콘셉의 세련된 하이브리드 전용 내·외장 스타일을 적용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K5 하이브리드’는 K5의 세계적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클린 이미지를 잘 표현한 ▲4.2인치 컬러 TFT-LCD 슈퍼비전 클러스터,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포지션 램프 일체형 안개등, ▲LED 리어 콤비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등이 새롭게 적용됐고 ▲연비 향상을 고려한 알루미늄 휠(16”, 17”), ▲공력 개선을 위한 리어 스포일러, ▲하이브리드 전용 엠블렘 등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 사양을 갖췄다.

고객과 보행자의 안전을 배려한 첨단 사양들도 눈에 띈다.

시속 20km/h 이하의 저속 주행시 엔진의 동작 없이 모터로만 주행이 가능한 ‘K5 하이브리드’ 특성상 자칫 보행자들이 차량의 접근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비해 기아차는 ‘가상엔진 사운드 시스템(VESS)’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으며, 고객의 안전을 위해 ▲사이드&커튼 에어백, ▲차세대 차체제어장치(VSM),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언덕길 밀림방지장치(HAC) 등도 기본사양으로 적용했다.

기아차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K5 하이브리드’ 차종에 들어가는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서 특별히 보증기간을 6년 120,000km로 정했다.

아울러 ‘K5 하이브리드’ 구입 고객들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저공해차에 적용되는 각종 세제 효과로 ▲개별소비세·교육세 감면 (최대 130만원 한도), ▲취득세 감면 (최대 140만원 한도), ▲채권 및 공채 금액은 최대 200만원까지 매입 면제받게 된다.

‘K5 하이브리드’의 트림별 판매 가격은 ▲럭셔리 2,925만원, ▲프레스티지 3,095만원, ▲노블레스 3,195만원이며, 여기엔 개별소비세·교육세 최대감면 금액인 130만원의 세제혜택이 선 반영됐다.



스투트가르트 (Dr. Ing. h.c. F. Porsche AG, Stuttgart)는 많은 이들이 꿈꾸며 가장 성공적이고 인기 있는 경주차 혈통의 양산차 911 GT3 RS 4.0을 내놓는다. 600대 한정판매 모델인 포르쉐 911 GT3 경주차가 레이스 트랙에서 이룩한 수 많은 승리의 영광을 그대로 도로 위에 재현해낸다. 911 GT3 RS 4.0에는 순수한 모터스포츠의 기술이 핵심부에 이식되었다. 수평대향 엔진의 크랭크 축은 911 GT3 RSR 경주차의 6기통 엔진에서 그대로 가져왔고 단조 피스톤 커넥팅 로드에 티타늄을 입혔다. 911 모델 중에 가장 큰 4.0리터 배기량의 엔진은 리터당 125마력을 발휘하는 가장 강력한 자연 흡기 엔진으로 거듭났다. 이 고회전 엔진은 8,250 rpm에서 500마력의 최고출력을 끌어내고 5,750 rpm에서 47.0kg·m를 최대토크를 뿜어낸다.


911 GT3 RS 4.0은 인상적인 성능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확실한 증거는 이 경주차가 뉘르부르크링 노르드슐라이페 트랙을 7분 27초에 완주하였다는 사실이다. 유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 6단 변속기의 911 GT3 4.0은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킬로미터까지 3.9초에 주파하며, 서킷 주행에 맞게 세팅된 기어비를 통해 정지상태에서 시속 200킬로미터까지는 12초에 도달할 수 있다.

911 GT3 RS 4.0의 돋보이는 드라이빙 역동성은 세심하게 조작된 디테일의 산물이다. 무게를 줄이는 것이 중요한 이슈인 모터레이싱에서 사용하는 경량 서스펜션을 사용해 차의 중량을 줄였다. 버킷 시트, 카본 섬유로 제작된 보닛과 프런트 윙, 플라스틱 리어 윈도와 무게를 줄인 카펫 등의 경량 소재를 기본으로 장착해 연료를 가득 채운 상태에서도 차량 무게가 1,360킬로미터를 넘지 않는다. 그리하여 911 GT3 RS 4.0의 출력당 무게비가 2.72kg/hp에서 ‘매직 넘버’ 영역인 마력당 3킬로그램 이하로 떨어진다.

한정판 911은 기본적으로 화이트 도색을 기본으로 하며 겉모습에서부터 모터레이싱의 다이내믹한 성격을 강조한다. 여기에 커지고 새롭게 다듬은 리어 윙과 중앙으로 나온 트윈 테일파이프 그리고 넓은 너비와 낮은 차체, 공기역학적으로 향상된 보디가 특징이다. 포르쉐 양산차에는 처음으로 앞 범퍼 양쪽에 공기역학적으로 정교하게 설계한 프론트 에어 디플렉션 플릭을 달았다. 이로써 앞바퀴 축에 추가적인 다운포스를 생성하고 다시 리어 윙을 가파르게 눕히면서 차량에 공기역학적 균형을 전달한다. 911 GT3 RS 4.0은 결과적으로 이같은 공기역학적인 노력으로 추가적인 190킬로그램의 다운포스를 만들어 안정적으로 최고속력을 낼 수 있도록 한다.

911 GT3 RS 4.0은 2011년 7월부터 독일에서 출시되며 국내에도 수입 계획이다. 판매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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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포르쉐
 

앞으로는 모터보트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RV(레크레이션용 차량)을 이용해 보트 휴가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세계 최초의 고급 수륙 양용 대형 캠핑카 테라 윈드( C.A.M.I.L.C Terra Wind)가 출시됐기 때문이다.


길이 42피트 6인치, 폭 8피트 6인치인 테라 윈드(Terra Wind) RV는 조선용 강화 유리섬유와 구조적 부재로 외관을 제작했다. 또한 낚시, 수영, 다이빙할 때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갑판도 달려 있다.


테라 윈드는 캐터필라(Caterpillar) 3126E 터보엔진을 사용한다. 이 엔진은 또한 두 개의 19인치짜리 동(bronze) 프로펠러에도 동력을 제공한다. 이 프로펠러엔 스테인리스 방향키가 달려있다. 육로에서 수로로 들어갈 때는 변속기를 중간에 놓고 수상용 변속기의 기어를 변환하면 된다. 그러면 캠핑카가 물 위를 달리게 된다. 최고속도는 육로에서는 85mph이고 수로에선 7노트다.


그 외 기본적으로 위성방송 디렉트(Direct) TV 수신이 가능한 42인치 플라즈마 HDTV, 대리석 바닥의 부엌, 쓰레기 분쇄압축기, 세탁건조기 등이 장착돼 있다.


호수, 만, 강에서만 사용하도록 제작됐다. 바다에 들어가선 안 된다.


가격은 850,000달러부터다.


출처 Coolest-gadgets

http://www.coolest-gadgets.com/20071025/this-rv-cruises-waterways-as-well-as-highways/

거짓말 같이 작고 예쁜 트레일러가 나왔다. ‘QT밴 캠퍼 트레일러(QTVan Camper Trailer)’라는 것으로, 영국의 ETA(Environmental Transport Association)라는 녹색 교통을 추구하는 기업이 개발한 트레일러이다. ETA는 스쿠터 고장수리와 보험을 취급하는 회사이다.


ETA가 이 ‘QT밴’을 개발한 이유는 22만 명에 달하는 전동 휠체어/스쿠터 이용자가 갑작스런 스쿠터의 고장에 미리 보험을 들어 놓지 못했거나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때 서비스를 받기 위해 오랫동안 기다려야하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한 것이다.


‘QT밴’은 9천 달러(5,500파운드) 정도의 가격으로, 작지만 그 안에 19인치 LCD 텔레비전, 라디오, 자명종 시계, 책꽂이, 싱글침대, 주전자를 갖추고 있다. 전동 스쿠터로 집까지 갈 수 없을 때 들어가 쉬기에 딱 좋은 은신처인 것이다.


또한 밤새 야외에서 취침을 해야 할 때도 유용하다. 곧 개최될 영국 왕실의 결혼식을 멀리서라도 직접 보기를 원한다면 몇날 며칠 줄을 서서 돗자리, 간이의자, 혹은 텐트를 치고 기다리는 것보다 ‘QT밴’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세련된 방법이 될 것이다.


http://www.ohgizmo.com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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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스쿠터의 인기가 절정일 때조차 양복을 입고 스쿠터를 타는 사람은 흔하지 않았을 정도로 스쿠터는 자유로운 젊은이들의 소유물이었다. 스쿠터의 인기는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기에 제조사들은 별의별 아이디어를 동원해서 제품을 판매하려고 한다. 이제는 아예 반달(vandal)들과 불꽃추종자들을 타겟으로 하는 스쿠터까지 나왔다. 


‘그래피티 스쿠터(Graffiti scooter)’는 스쿠터 뒷부분에 초크를 달아놓아 움직일 때마다 길바닥에 자동으로 그림이 그려지는 것이 특징이다. 방향감각이 둔한 아이들에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알려주기에 안성맞춤이겠지만, 실제로는 반달리즘(vandalism)의 재미를 위해 고안된 것이다. 


‘이스파크 스쿠터(eSpark scooter)’는 한 술 더 뜬다. 스쿠터 뒷부분에 초크 대신 불꽃이 나오는 바를 설치해, 움직일 때 현란한 불꽃을 튀긴다. 이 스쿠터는 전기로 작동하는데, 8시간 충전을 하면 최대 시속 10마일(시속 16km)로 40분을 갈 수 있다. 불꽃을 내며 움직이는 스쿠터는 주의를 끌기에는 충분하지만 자칫하다간 공원이나 숲에서 큰 불을 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겠다.


그래피티 스쿠터(Graffiti scooter)는 59.99달러, 이스파크 스쿠터(eSpark scooter)는 179.99달러다.


http://www.ohgizmo.com/2011/04/22/razor-scooters-now-all-about-vandalism-and-starting-forest-fires/


폭스바겐(Volkswagen)는 자사의 인기있는 자동차 비틀(Beetle)의 제 3세대 모델을 공개했다.


새로운 모델은 기존의 모델보다 앞쪽 창문이 뒤쪽으로 약간 멀어지면서 앞쪽의 후드가 더욱 길어졌고, 옆쪽으로도 조금 더 넓어지는 등 디자인의 변화를 주었다. 즉, 기존의 모델보다 차체가 6인치 길어졌으며 3.3인치 넓어졌다.


디자인의 변화와 더불어 성능의 개선도 이루어져, 터보 TDI 클린 디젤 (Clean Diesel) 및 터보 차지 휘발유 엔진 등을 장착했다.


또한 네비게이션 기능은 물론, 8개의 스피커, 통합 CD 체인저, SD 카드 리더 및 터치스크린 콘트롤 등 다양한 기능을 선택 사양으로 갖추었다.


http://www.volkswagen.com/


프랑스의 감성과 기술이 만들어낸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는 오는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1 상하이 모터쇼(2011 Auto Shanghai)”에서 중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컨셉카 SxC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이번 상하이모터쇼에서 세계최초로 공개되는SxC는 지난 10월 상하이에 문을 연 PSA 그룹의 테크니컬 센터에서 중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크로스오버 차량이다. 최첨단 하이 엔드 크로스오버를 표방하는 SxC는 “상하이 크로스 컨셉(Shanghai Cross Concept)”을 의미하며, HYbird4 기술이 적용되어 4륜 구동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SxC를 통해 소개되는 HYbrid4 기술은 가솔린 엔진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3008 HYbrid4와 구별된다. SxC를 통해 공개되는 가솔린 하이브리드 HYbrid4에는 앞 구동계는 1.6리터 THP 엔진이 뒷 구동계는 전기 모터가 장착되었으며, 최대 313마력의 힘을 내며 17.2km/l의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SxC와 함께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 New 508은 2011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로 첫 공개된 후 아시아에서는 두번째로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소개된다. 푸조의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인 New 508은 푸조 특유의 우아하고도 아름답게 균형 잡힌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New 508의 경우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모델로 중국 내수를 위해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New 508의 중국 내 연간 판매 목표는 65,000대로 푸조는 New 508을 통해 중국 내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사진설명: 푸조_508

현대자동차 2012년형 투싼ix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4.11 18:3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투싼ix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고유가 시대에 대비해 향상된 연비와 함께 동급 최고수준의 편의사양과 안전성을 갖춘 2012년형 투싼ix를 11일(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혁신적인 내외관 스타일로 미래 디자인의 트렌드를 제시한 투싼ix는 2012년형 신 모델 출시를 통해 연비를 개선하고 편의사양과 안전성을 더욱 강화해 최강의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2012년형 투싼ix는 가솔린 모델의 엔진 최적화를 통해 연비를 기존 11.7km/ℓ에서 12.1km/ℓ으로 향상시킴과 동시에 스스로 엔진, 변속기, 에어컨 등의 출력을 자동 제어해 최적의 연비를 구현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추가, 실질연비까지 높임으로써 고유가 시대에 따른 고객들의 경제성 향상 욕구에 적극 대응했다.

또한 하위트림에 적용했던 직물 시트 대신 천연가죽시트와 유사한 고급 인조가죽 시트를 기본 적용함으로써 착좌감을 향상시켰으며, 가속페달을 떼도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를 유지시켜주는 오토 크루즈 콘트롤을 새롭게 적용해 편의성을 더했다.

그리고, 추운 날씨에 스티어링휠을 따뜻하게 하는 열선 스티어링 휠을 새롭게 적용하고, 스마트키가 적용되지 않는 모델에는 일반 키 대신 폴딩 타입의 키 일체형 리모컨을 기본 적용, 휴대 편의성을 높여 세심한 곳까지 배려를 더했다.

이 밖에도 트렁크 하부에는 각종 물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한 ‘러기지 언더 트레이’를 적용해 트렁크 공간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월켐기능을 강화함으로써 도어 개폐 시에는 아웃사이드 미러가 자동으로 펴지거나 접히는 기능을 추가하는 등 감성품질도 더욱 높였다.

이와 함께 음성 안내 기능을 추가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을 LX20 모델 이상에서 선택 또는 기본 적용하고, 안개등, 17인치 알로이휠, 후방주차보조시스템, 러기지 네트 등의 고객 선호 사양들을 전모델에 기본화해 만족도 높은 상품 구성을 완성했다.

안전성도 한층 강화된 2012년형 투싼ix는 2열 센터 시트에 기존 2점식 벨트 대신 안전성이 더욱 높은 3점식 시트벨트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 후석 탑승자의 안전에도 더욱 신경 썼다.

한편 현대차는 2012년형 투싼ix 출시를 기념해 5월 말까지 투싼ix 출고고객을 대상 으로 총 40명을 추첨해 5박 7일간 스페인과 프랑스를 여행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11일(월)부터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 6월 8일(수)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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