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스타일을 겸비한 새로운 개념의 하이브리드카로 친환경차 시대를 활짝 열었다. 기아자동차는 15일,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에서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총 25개월의 기간 동안 총 2,400억 원을 투입해 완성한 최첨단 친환경 하이브리드카로 ‘최고의 경제성과 첨단 신기술을 겸비한 친환경 자동차’를 컨셉으로 개발됐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직렬 4기통 LPi 엔진 및 영구자석형 동기모터 장착으로 뛰어난 동력성능과 경제성을 자랑하며, ▲첨단 하이브리드 기술 적용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 ▲친환경 컨셉트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주요 특징으로 하고 있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의 차명은 ‘LPi’앞에 ‘하이브리드’를 삽입함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