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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자동차관련 558

접었다 펼 수 있는 바이크, 전기 오토바이 '볼티튜드(Voltitude)'

한때 접어서 어디든 갖고 다닐 수 있는 스위스제 칼이 유행하던 적이 있었다. 크기가 작긴 했지만 접고 펼 수 있다는 신선한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 새로운 형태의 전기 바이크 '볼티튜드(Voltitude)'도 접고 펼 수 있다는 점에서 스위스제 칼처럼 획기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볼티튜드 바이크는 몸체를 접어 한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다. 게다가, 개발자가 특허를 받은 '이지폴드 시스템(EasyFold System)'을 이용하여 순식간에 접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접은 상태에서는 카트처럼 밀어서 이동할 수 있어 팔에 힘을 줄 필요가 없다. 또한, 운전대에 모터를 켜는 버튼이 있어 끌고 갈 때도 힘을 전혀 쓰지 않아도 된다. 물론 일반 바이크처럼 시퀀셜 기어박스(sequent..

피자 배달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 된 전기 자전거

피자 배달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 된 전기 자전거, 에코-딜리버리 바이크(Eco-Delivery Bikes)가 2011년 3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피자 엑스포를 통해 공개되었다. 트러스트 일렉트릭 바이크(Thrust Electric Bikes) 社가 출시한 에코-딜리버리 바이크는 전기 및 태양열 사용하여 충전하므로 친환경적일 뿐 아니라 빠른 배달을 가능케 한다. 또한 자전거 뒤쪽에 피자를 넣기 위한 배달 박스가 장착되어 있어 따뜻하고 깨끗하게 피자를 배달할 수 있다. 박스에는 LED 전구가 붙어 있어 광고에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4,995 달러이다. http://trendsupdates.com/

현대차, 신개념 PUV ‘벨로스터’ 출시

현대차가 새로운 생각으로 탄생시킨 신개념 차량 ‘벨로스터’로 현대차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다. 현대자동차는 10일(목)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양승석 현대차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애널리스트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벨로스터’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벨로스터는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의 철학이 반영된 첫번째 차이자, ‘혁신적, 문화적, 감성적 가치’를 추구하는 젊고 개성적인 고객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프리미엄 유스 랩(Premium Youth Lab)’의 첫 번째 모델이다. 특히, 벨로스터는 “자신이 누구인지 말하고 표현해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차”를 의미하는 새로운 개념의 차급인 P..

BMW MINI 컨트리맨(MINI Countryman)

MINI 최초의 SAV 모델이자, MINI의 4번째 모델인 MINI 컨트리맨(MINI Countryman)이 드디어 오늘 베일을 벗었다. 최근 MINI는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빌보헤(Automobilwoche)’가 선정하는 ‘지난 10년간 최고의 차 (Car of the Decade)’ 상을 수상하며, 세기를 넘나드는 가치와 기술력을 입증 받은 바 있다. MINI 컨트리맨은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MINI 고유의 개성을 고스란히 유지하면서, MINI 최초로 4m가 넘는 길이, 4도어, 4륜 구동 시스템인 ‘ALL4’를 탑재해 그 독특한 감성을 한 차원 높이고 있다. 국내에는 MINI 쿠퍼 컨트리맨, MINI 쿠퍼 S 컨트리맨, MINI 쿠퍼 S 컨트리맨 ALL4 등 총 세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후속 모델 아벤타도르 LP700-4,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공개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후속 모델 아벤타도르 LP700-4,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공개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수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Lamborghini) 가 무르시엘라고 후속 모델이자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아벤타도르 LP700-4를 2011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는 슈퍼카 역사 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아온 무르시엘라고의 후속모델로, 스페인 투우 역사상 가장 용감 무쌍했던 황소에서 이름을 따온 람보르기니 플래그십 모델이다. 아벤타도르 LP700-4는 람보르기니가 선도해 온 V12 파워트레인 및 자체적으로 개발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등의 최신 기술이 적용되어 수퍼카 시장의 큰 화두인 초경량화와 강력한 주행성능, 그리고 미래지향적 내..

휴대가 가능한 초소형 외발 오토바이 '솔로휠(Solowheel)'

작은 바퀴처럼 보이는 초소형 전자 바이크가 모습을 드러냈다. 전기로 움직이는 개인용 이동수단 '솔로휠(Solowheel)'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단순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검은색의 바퀴 안에는 1,000와트짜리 전기 모터와 회전 조종 장치가 들어있어 마치 소형 세그웨이(Segway)처럼 보인다. 세그웨이는 미국에서 발명된 1인용 스쿠터다. 솔로휠의 작동방식은 간단하다. 사용자는 손잡이를 잡고 들고 다니다가 길에 내려놓은 후 발판을 펴서 시동을 걸면 된다. 앞으로 숙이면 전진, 뒤로 기울이면 속도를 줄일 수 있다. 바퀴가 하나뿐이므로 별도의 운전 장치가 필요 없다. 회전할 때는 몸을 좌우로 기울이면 된다. 그러나 너무 높은 경사면을 오르다보면 땅에 얼굴을 부딪치는 사고를 피하지 못할 것이다. 모..

현대차 벨로스터, 한정 생산 판매한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한정 생산 판매한다 서두르지 않으면 갖지 못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프리미엄의 가치를 추구하는 신세대를 겨냥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PYL(Premium Youth Lab)의 첫 모델인 ‘벨로스터’를 올해 단 18,000대만 한정생산·판매한다고 1일(火) 밝혔다. 독특한 외관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벨로스터’가 인기를 끌어도 그 이상은 생산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한정생산·판매’라는 현대차의 파격적 판매 전략은 프리미엄의 가치를 추구하는 신세대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PYL(Premium Youth Lab)’의 ‘소수의 프리미엄’이라는 감성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올해 한정생산물량 18,000대는 ▲PYL(Premium Youth Lab) 브랜드 구매고객을 ..

기아자동차, ‘2011 스포티지R’ 출시

국내 SUV 시장의 강자 스포티지R이 고성능 터보 GDI 엔진이라는 새로운 심장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앞세워 새롭게 태어났다. 기아자동차㈜는 2일부터 터보 GDI 엔진 탑재, 편의사양 대거 장착, 안전성 강화 등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킨 ‘2011 스포티지R’의 본격 시판에 나선다.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한 ‘쎄타 II 2.0 터보 GDI 엔진’을 적용한 ‘2011 스포티지R’은 최고출력 261마력, 최대토크 37.2kg·m의 동력 성능을 확보, 국내 경쟁 차종은 물론 수입차를 압도하는 파워를 자랑하며, 연비 또한 11.2km/ℓ(2WD 자동변속기 기준)를 달성해 뛰어난 경제성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2011 스포티지R’은 가솔린 쎄타 II 2.0 터보 GDI 엔진 및 디젤 R2.0엔진(184마..

스즈키 새로워진 경차 ‘스플래시’

스즈키(Suzuki) 자동차에서 소형승용차 모델인 ‘스플래시(Splash)’의 연비를 개선, 차량의 안정주행을 보조하는 ESP(R)을 표준장치로 채택한 새로워진 스플래시 모델을 출시했다. 스플래시 모델은 헝가리의 4륜 생산 및 판매자회사인 마자르 스즈키(Magyar Suzuki)에서 생산, 일본에 수입해 판매하는 자사 브랜드 수입 경차로 유럽에서는 우수한 내 외장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및 편의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로 개선된 스플래시 모델은 흡배기 VVT를 부착한 K12B형 엔진으로 한층 개선된 20.5km/L의 연비를 달성했다. 또한 차량이 좌우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며 안정적인 주행을 보조하는 ESP(R)를 새로 표준장치로 장착했으며 열쇠 없이 시동을 걸 수 있는 스타트 시스템을 추가해..

쌍용자동차, 신개념 CUV ‘Korando C’

쌍용자동차는 22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이유일, 박영태 공동관리인 등 회사 관계자와 국내외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전략차종인 ‘Korando C’ 보도발표회 및 시승회를 갖고 국내출시를 공식 선언했다. 쌍용자동차 최초로 모노코크 타입의 All New Platform 기반으로 개발된 ‘Korando C’는 Premium, Robust, Specialty라는 쌍용자동차만의 고유 디자인 철학을 구현한 정통 유럽 스타일의 친환경 콤팩트 SUV이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007년 7월 프로젝트명 ‘C200’으로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 3년 7개월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2,800여 억원을 투입해 ‘Korando C’를 새롭게 선보였다. ‘Korando C’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 디자이너로 평가되고 있는 조르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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