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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자동차관련 558

리터 당 24.5 Km를 주행하는 스즈키의 미니자동차, 알토 라핀 신모델 출시

리터 당 24.5 Km를 주행하는 스즈키의 미니자동차, 알토 라핀 신모델 출시 스즈키 모터(Suzuki Motor)는 독특한 디자인과 우수한 연비를 자랑하는 미니자동차 알토 라핀(Alto Lapin)의 새로운 모델을 일본 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시장에서만 판매되는 새로운 알토 라핀은 2008년 11월 26일부터 시판됐다. 알토 라핀은 패션 악세사리 혹은 장신구처럼 즐기는 앙증맞은 미니자동차 콘셉트를 구현한 차량이다. 2002년 1월 처음 출시된 이후 특히 제품을 까다롭게 고르기로 유명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새로운 모델을 준비하면서 스즈키 측은 기존의 알토 라핀의 매력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며, 동시에 연비를 개선했다. 리터 당 24.5 Km를 주행하는 우수한 연비와 넓..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하는 미래형 자동차 - 혼다 FC 스포트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하는 미래형 자동차 - 혼다 FC 스포트 2008 LA 모터쇼에서 일본의 혼다 자동차는 수소연료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세 번째 FC시리즈인 ‘FC 스포트 (FC Sport)’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FC 스포트가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은 디자인의 유연성과 혼다가 최근에 개발한 V 플로우 연료전지 기술의 잠재능력이다. V 플로우 연료전지 기술은 이미 혼다의 FCX 세단에 적용되어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기술로, 스포츠카인 FC 스포트에 적용하기 위하여 무게를 최대한 줄였으며 무게중심도 최하단 수준으로 낮추었다. 또한 강력한 전자모터의 성능과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제로’를 달성한 점도 특징이다. 가벼운 무게와 고성능의 엔진덕분에 FC 스포트는 거의 수퍼카에 버금갈 정도의 성능을 보유하고 ..

새로워진 제3세대 닛산 큐브 (Cube)

새로워진 제3세대 닛산 큐브 (Cube) 닛산(Nissan)은 일본, 미국 및 유럽 시장에 출시될 완전히 새로워진 제3세대 닛산 큐브 (Cube)를 공개했다. 완벽하게 새로이 디자인 된 큐브는 큐브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향상된 기술력으로 큐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1998년 처음 출시된 큐브는 이미 일본 시장에서만 100만 대가 판매된 인기 차종이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비대칭적인 후면 등 큐브만의 특징적인 외관을 유지하면서도 세계 시장에서의 데뷔를 위해 좀 더 무난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또한 소파 느낌의 넓은 좌석, 폭넓은 유리 루프 판넬 등 크게 개선된 인테리어와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루프판넬(roof panel)이 운전자의 좌석까지 확장되어 차 내부에 좀더 개방적인 느낌을 준..

F1 승리 기념, 한정판 페라리 ‘스쿠데리아 스파이더 16M’

F1 승리 기념, 한정판 페라리 ‘스쿠데리아 스파이더 16M’ 페라리(Ferrari)는 올해 F1 컨스트럭터스 월드 챔피언십(Formula 1 Constructor's World Championship 2008)의 승리를 기념해 ‘스쿠데리아 스파이더(Scuderia Spider) 16M’을 발표했다. 스쿠데리아(Scuderia)는 이탈리아어로 자동차 경기에 출전하는 차량을 뜻한다. 하지만 페라리에서는 1929년 결성되어 총 5000회 이상 우승을 차지한 ‘스쿠데리아 페라리’ 레이싱 팀을 지칭하기도 한다. 순수 레이싱에 대한 열정과 혼이 깃들어있는 단어인 만큼 스쿠데리아 모델이 페라리 내에서 어떤 위치인지는 쉽게 짐작 할 수 있다. 페라리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는 스쿠데리아 스파이더 16M은 최고의 성능을..

나이트 XV - 바이오연료로 달리는 최신 초대형 SUV

나이트 XV - 바이오연료로 달리는 최신 초대형 SUV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관련 상품 박람회인 `시마쇼 2008(SEMA2008)'에서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콘퀘스트 비히클(Conquest Vehicles)사가 바이오연료로 구동하는 최신 초대형 SUV, ‘나이트(KNIGHT) XV’를 공개했다. 콘퀘스트 비히클사는 초대형 수제식 명품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디자인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이다. 구르카(Gurkha) 군용차량에서 영감을 받은 나이트 XV 모델은 초특급 럭셔리 수제식 차량으로 바이오연료로 동력을 제공받는 완전무장 SUV 차량이다. V10, 6.8리터의 엔진으로 구동하며 상업용 클래식 새시를 장착해 400hp의 마력과 498ft lbs의 토크를 ..

패션디자이너 크리스찬 오디저의 감각을 그대로 살린 초호화 맞춤형 자동차 'VIF1'

패션디자이너 크리스찬 오디저의 감각을 그대로 살린 자동차 'VIF1' 디자이너 크리스찬 오디저(Christian Audigier)가 자동차에 눈을 돌려 초호화 맞춤형 자동차 ‘크리스찬 오디저 모터링(Christian Audigier Motoring)’을 발표했다. 열렬한 자동차 광인 오디저는 패션업계에서의 자신의 고급 이미지를 그대로 자동차에도 적용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Cadillac Escalade)를 고객 맞춤형 자동차로 만든 VIF1은 재설계를 통해 초호화 SUV로 탈바꿈했다. VIF1은 혁신적인 재설계와 고객 맞춤형 디자인에 최첨단 전자기기까지 통합돼 전정한 최고급 자동차로 탄생했다. 오디저 자동차에는 금으로 CA 로고가 새겨져 진정한 부유층의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을 구현하고 있다. 다른 버..

페달을 굴려 전기를 만들어 가는 세계 최초의 자동차, 트와이크(Twike) !

트와이크(The Twike)는 페달을 굴려 전기를 만들어 움직이는 세계 최초의 자동차이다. 제작사에 따르면 5단 스피드의 전기 모터를 장착한 이 자동차의 속도는 시간당 15-45마일로 여느 자동차 못지 않다고 한다. 이 자동차가 다른 자동차와 구분되는 가장 큰 특징은 사람이 페달을 밟아 동력을 생산한다는 것이다. 만약 혼자가 아니라 동승자와 같이 페달을 굴린다면 500와트까지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이는 차의 주행거리를 50% 더 늘릴 수 있다. 출처 Trend Hunter

솔리다(Solida) 사의 컴퓨터 자전거

솔리다(Solida) 사의 세레벨럼(Cerevellum)은 마켓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들과 달리 흥미로운 모듈 방식을 시도했다. 카메라 모듈인 힌드사이트(Hindsight)는 핸들 바 끝에 혹은 시트포스트의 등 부분에 고정할 수 있으며 핸들 바의 전면에 장착된 디스플레이로 이미지를 전송해준다. 이 외에도 USB 모듈에 접속해 GPS 기능을 이용하고 심박수 및 자전거 페달돌리기로 소모된 에너지양까지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시제품 단계에 불과하지만 알찬 기능을 자랑한다. 솔리다 사는 세레벨럼의 제조업체를 구한 뒤, 헤드 유닛의 경우 약 300달러, 주행계는 60달러, GPS장치는 200달러, 파워 미터는 800달러에 판매할 계획이다. 출처 Gizmo Watch

엠피온 하이패스, 음성안내 기능 강화 신제품 출시

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음성안내 기능이 한층 강화된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모델명: SET-210: 사진)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이패스란 달리는 차 안에서 단말기(OBE)와 외부 기지국과 무선통신을 통해 통행료를 자동으로 처리 하는 최첨단 시스템을 말한다. 이번에 출시한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는 톨게이트 통과 시 이용요금 및 통행료 잔액을 음성으로 안내해주며 카드 잔액 부족 알림 기능으로 음성안내 기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전원식 연결방식으로 건전지 방전 및 소모에 따른 오작동 사례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고 번거롭게 건전지를 교체하거나 충전할 필요가 없는 등 안정성을 크게 강화했다. 아울러 한번 클릭으로 간편하게 통행이력 조회를 할 수 있고 거치 대 ..

인력으로 구동되는 차량이 곧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

인력으로 구동되는 차량이 곧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휴먼카(HumanCar)는 이매진(Imagine) LMV라는 이름의 이 차량을 2008년 4월 22일 ‘지구의 날’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본 모델의 가격은 15,000 달러가 될 예정이다. 이 차량은 이중 전기 모터가 장착되어 있고 인력을 사용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30마일이다. 네비게이션과 인터넷, 아이팟 연결 및 지문인식 등 다양한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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