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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자동차관련 558

쏘울 튜닝킷 출시, '나만의 쏘울을 만난다!!

기아차, 쏘울 드레스업 튜닝킷 출시 “나만의 쏘울을 만난다!” - 신차 쏘울 전용 커스터마이징 용품 판매 … 개성만점 스타일 완성 - 기아차 커스터마이징 브랜드「튜온」, 쏘울로 튜닝 시장 데뷔 - 디자인,신사양 공개로 고객 문의 급증 … 8일부터 사전계약 실시 Only One SOUL ! 이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쏘울(SOUL)을 만날 수 있다. 기아자동차㈜가 9월 출시되는 신개념CUV 쏘울(SOUL)을 위한 커스터마이징(Car Customizing) 용품을 출시한다.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이란 ‘개인화, 소비자 맞춤’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며 차량의 경우 차량의 외관이나 기능,성능을 변경시키거나 개조하는 것을 뜻하며, 튜닝(Tuning)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국내 ..

알케미스트, 자동차 지붕에 황금을 입히다!

자동차에도 금을 입히는 시대가 되었다. 유명한 프랑스 디자이너가 설립한 알케미스트(Alchemist)사는 24 캐럿 순금 금박으로 자동차 및 차량 지붕을 장식하는 전문업체이다. 최근 특허 출원한 공정과정을 이용해 차량을 금으로 장식하며, 알케미스트사 전문 장식 팀이 차량 위를 날아다니며 지붕을 금으로 칠하는 데는 약 일주일이 소요된다. 금박이 반짝반짝 빛날 수 있도록 먼저 차량의 지붕을 깨끗이 닦아낸다. 그리고 나면 노련한 기술자가 지붕표면에 특수 부착 면을 깔고, 그 위에 하나씩 금박을 올려놓는다. 마지막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특수 보호 면을 씌워 금박에 긁힘이 생기지 않고 벗겨지지 않도록 한다. 금박은 공기와 열, 습기, 산소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차량 지붕과도 매우 잘 어울린다. 각각의 금박 차량..

순수한 바이오디젤만 연료 사용, 미래형 친환경 스포츠카 이세니

최근 첨단기술력을 동원한 친환경 자동차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개성이 강한 스포츠카도 예외는 아니다. 영국의 트라이던트(Trident)에서 고성능 미래형 친환경 스포츠카 ‘이세니(Iceni)’를 출시했다. 휘발유나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바이오디젤만 연료로 사용하는 이세니는 가벼운 차체와 변속기의 다단화를 통해 엔진의 부하를 최소화 시키는 방법으로 차량 성능과 연비를 높였다. 한 번 주유로 2,000마일(3,200km)을 주행할 수 있으며, 이는 서울에서 부산을 4번 정도 왕복할 수 있는 거리이다. 엔진은 GM의 6.6l V8 터보 디젤엔진을 채용했다. 3.17리터의 엔진을 사용한 초기모델에 비해 2배 이상 증대되었다. 이 엔진은 3,800rpm에서 550마력을 내뿜으며 1,800rpm에서 131..

폴크스바겐의 사무실 기능 컨셉카 T-6

미래의 자동차라고 주장하는 많은 컨셉카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T-6 폴크스바겐 컨셉카’는 미래 기술과 디자인이 적용해 우수한 외부 구조와 아름다운 내부 인테리어를 결합시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T-6는 현대 사회의 기능적 요구와 새로운 기술, 미적 감각 결합을 시도한 제품으로, 사무실 기능과 편안한 비즈니스 클래스 자동차를 결합한 모바일 오피스이다. 이 컨셉 자동차가 실제로 만들어진다면, 회사에 늦은 이유로 교통 정체나 출근 시간을 언급할 수는 없을 것이다. 사무실을 자동차 내부에 만든 폴크스바겐의 T-6 컨셉카는 워커홀릭을 위한 제품이다. 최신 기술을 적용한 T-6 차내 회의실은 항상 교통정체로 어려움을 겪는 비즈니스맨들의 생활을 용이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알렉산더 쥬코브스키(Alexander Zhu..

GM DAEWOO, 2009년형 마티즈 출시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가 세련된 스타일과 편의사양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킨 ‘2009년형 마티즈’를 새롭게 출시, 9월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보이는 2009년형 마티즈에는 실속형 ‘SX 스타 에디션(Star Edition)’ 모델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기존 마티즈 차량에 다양한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 실용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 마티즈 SX 스타 에디션 모델은 크롬링 리어 램프와 크롬 바디사이드 몰딩, 13인치 알로이 휠, 인조 가죽 시트 등이 내/외관 기본 사양으로 추가 적용돼 한층 더 세련되고 역동적인 느낌을 준다. 또한 운전석 히팅 시트, 동반석 시트 언더 트레이, 후방 주차 센서 등 신세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실속 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기본..

GM DAEWOO, '2009년형 윈스톰' 출시

소비자 취향 적극 반영한 동급 최대 편의사양 대폭 강화된 안전성과 편의성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부담 최소화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가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더 보강한 '2009년형 윈스톰(Winstorm)'을 개발, 25일부터 본격 판매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009년형 윈스톰은 SUV 구매고객이 선호하는 후방주차 센서를 비롯, 루프랙, 자동 차고 유지 장치(Self Levelizer) 등 안전/편의사양을 전 차종에 기본 장착, 동급 최대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또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각 모델별 기본 및 선택사양을 보다 폭 넓게 확대했다. 운전석 확장형 선바이저,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ISOFIX), 가죽 기어노브, 선루프, 18인치 알로이 휠, 커튼 에..

대한민국 준중형차의 새 기준,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 '포르테(FORTE)' 탄생

'포르테, 준중형의 기준을 바꾼다' 프리미엄 준중형 시대를 선언한 기아차『포르테』가 탄생했다. 기아자동차는 21일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에서 기자단·고객·기아차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중형 신차『포르테(FORTE)』의 보도발표회를 열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포르테』는 기아차가 2003년 11월 쎄라토 출시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준중형 신차로 ▲동급 최대 사이즈 ▲동급 최고 출력과 연비 ▲최고급 편의사양 등을 갖춘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이다. '미래지향적인 다이나믹 럭셔리 세단'을 목표로 개발된 신차로 29개월의 연구개발기간과 총 2,100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됐으며, 기아차가 새롭게 개발한 차세대 준중형 플랫폼과 신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차명인『포르테(FORTE)』는 '강..

아우디, 거대한 오디오로 변신하는 Audi O 컨셉트 카

아우디(Audi)에서 콘셉트 카를 내놓았다. 오디오 장비와 운송을 결합한 아우디의 콘셉트 카 아우디 오(Audio O)는 체코 공화국 출신의 디자인 칼리지 학생 온드레이 지렉(Ondrej Jirec)이 설계했다. 온드레이 지렉은 2008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에 위치한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자동차 디자인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Audi O는 강력하고 혁신적인 오디오 시스템과 세련되고 스포티한 4인승 해치백 자동차를 결합한 콘셉트 카이다. 차 외부 디자인은 아우디의 고유한 스타일링 테마를 채용하고 있는데, 특히 LED 전조등 사이에 정사각형 그릴이 깔끔하게 자리 잡고 있다. 바닥 모서리까지 유리창으로 처리된 차량의 문이 특히 눈길을 끌며..

퓨엘 체커로 자동차 혼유 사고 막는다

작년 한 해 동안 영국에서 휘발유 차량에 경유를 주유하거나 반대로 경유 차량에 휘발유를 주유하는 혼유 사고가 15만 건이나 접수되었다. 기름값이 올라갈수록 셀프로 주유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혼유 사고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다. 혼유 사고는 여러 가지 불편을 일으키고, 엔진에도 크게 손상을 준다. 주유된 연료를 그냥 퍼내서 버려야하기 때문에 환경을 파괴하는 것도 큰 문제이다. 주유소 실수로 혼유를 하게 되면 변상이라도 받겠지만 셀프 주유를 하다가 실수를 하면 아무리 돈이 많이 들어도 스스로 부담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퓨엘 체커스(Fuel Checkers Ltd)가 간단하고 저렴하면서도 효과적인 혼유 사고 방지 제품을 개발했다. 바로 퓨엘 체커(Fuel Checker)를 주유구 안쪽에 부착하는 것이다. 퓨엘 ..

닛산의 최적의 연료소비량을 계산하여 주는 에코페달 시스템

최근의 자동차 업계가 관심을 가지는 가장 큰 현안은 연비를 높이고 유해가스 배출량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그만큼 환경과 에너지 소비에 대한 소비자와 사회의 관심과 기준은 높아졌으며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자동차 업체들의 노력은 눈물겹기까지 하다. 유럽의 자동차 업체들을 중심으로 연비를 높이고 배기가스를 줄이기 위해 최적의 변속 시점을 알려주는 시프트 라이트 기술이 개발ㆍ도입되고 있으며 일본의 닛산(Nissan)은 최근에 시프트 라이트(shift light)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에코 페달(ECO Pedal)을 선보였다. 이와는 별도로 닛산은 CO2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3단계 솔루션을 도입하였으며 이는 자동차 기술, 운전 습관, 그리고 교통 상황의 세 가지로 크게 분류된다. 에코 페달은 2단계인 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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